@ CLASS
1.The great train robbery (1903) USA
도대체 무슨말을 하는거니? 소리가 없으니 잘 모르겠다. 그래도 100년동안 영화란 장르는 크게 변하지 않은것 같기도.
2. Pather Panchali India, Ray - 슬럼독 밀리어네어는 역시 할리우드였어. 그래서 내가 좋아했던 거였어.
3. North to Northwest (1959) US, Alfred Hitchcock
자기 영화에 꼭 한번씩 출연한다는 히치콕 아자씨, 흥미로운 캐릭터일세
미국영화란 이래야 한다-는 표본을 제시했다는 바로 그 영화, 올해 본 영화 중에서 가장 최고. 단연 최고. 괜히 고전이 아님.
러쉬모어 가보고싶다.
4. The seventh seal Sweden, Ingland Bergman - 수업을 원망하기 시작했다. 미치겠다 또 봐야된다니 죽겠다.
5. 화양연화 (2000) Hong Kong, 왕가위 - 음악 나오자 소름 쫙. 미국애들은 이해 못해도 난 알 것 같다. 언니 최고 예뻐.
6. Erendira (1984) Mexico - 제국주의를 상징한다는 것을 배웠다.
7. Run Lola run (1997) Germany
8. Spirit of Beehive
9. Raging bull (1980)
10. Killer of the sheep
11. Children of Men (2006)
12. 이웃집 토토로
13. The life of an American Fireman
14. 말타의 매
15. Battleship Potemkin
16.

FOR FUN
1. UP (2009) US - 시차적응중인 관계로 그대로 잠들었다...그리 재밌는것 같진 않았음.
2. The world of golden eggs (2004) Japan
만화영화지만 스크립트없이 100% 애드립만으로 이루어진 혁명적 애니메이션. 카와이데스네!
3. Sex and the city (2008) US *WDCBSD? 캐리 브래드쇼와 함께한 즐거운 금요일밤
4. Summer Catch (2001) US 제시카 비엘나온다고 봤다니 세상에 이것도 영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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