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요즘 최근 두 달동안 제가 가장 몰두해버린 에어비앤비 트립!

사실 작년 겨울부터 준비한것인데...

그 준비과정 중에 제게 가장 의욕을 뿜게 했던 날이 있었으니







위워크 을지로에서의 에어비앤비 호스트 밋업+_+

무수한 광고와 이야기는 접했지만 가보긴 처음이던 위워크에서 밋업이라니

동생까지 데리고 쫄래쫄래 고고







갔더니 이름표도 준비해 주셔서 가슴팍에 Si Young ㅋㅋㅋ

제 옆에 보이는 매듭(?)이 에어비앤비 로고랍니다.







화장실 조명보니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셀카 남겨주고

위워크 을지로는 영락교회앞! 명동성당앞! 서울의 핵심부에 위치해있고







일주일치 일정표가 적혀있는데 각종 세미나도 하고

제가 참여한 것은 6/29 "에어비앤비 트립을 아시나요?" 라는 저 밋업입니다+_+







위워크는 공유 사무실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IT기업이나 스타트업 등 큰 사무실이 필요하진 않으나 사무실이 필요한 이들이

매달 일정 금액을 내고 사용하는 곳이랍니다.

미국에서 시작되어 이젠 전세계 150여개 지점이 있다고 하고,

이를 기점으로 국내에도 현대카드 스튜디오블랙, 패스트파이브 등이 생겨났지요.






+

위워크

https://www.wework.com/ko-KR/







에어비앤비 트립팀 직원분이 프레젠테이션 하는 모습.

위워크 을지로 8층 라운지에서 진행됐는데 완존 열기가 뜨겁쥬?







이건 포토존 인듯한 예쁜 입구에서 동생 졸라서 한 컷.

사진이고 나발이고 귀찮은 동생은 이렇게 대충 찍는 걸로 절 응징(?)하고 ㅋㅋ





 


에어비앤비 트립은 작년말부터 시작한 서비스라

아직 많은 분들에게 생소하고, 저같이 트립 런칭을 준비중인 분들도 꽤 있어보였어요.

그래서 다른 나라에서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라는 트립 얘기도 듣고!







리뷰가 꽤 쌓여서 반응이 좋은 트립을 운영중이신 호스트 세 분이 나오셔서

운영 경험 이야기도 해주시고!







그리고 저녁시간이니 석식도 제공해주셨는데

플레이팅이라는 셰프의 음식을 배달하는 스타트업 어플에서 

파스타, 리코타 치즈 샐러드, 멕시칸 부리또볼등이 나왔는데 세상 내 인생 리코타 치즈 샐러드였다!!!!!

근데 아직 강남일대만 배달이 되어서 전 제 사무실에서 몇 번 시켜먹었어요.






+

플레이팅

https://plating.co.kr/







작년에 영국에서 2년간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에어비앤비 호스팅을 하며 제게 에어비앤비를 전파한 동생과 셀카도 남기고!

뭐든 잘되면 자기 덕, 못하면 내가 게으른 탓이라고 하는 강한 멘탈의 소유자 ㅋㅋ







전 이 때 트립 런칭 전이라 이미 트립 런칭을 마쳐서 성공적으로 운영중인

선배 호스트분께 질문도 하고 깨알 정보도 얻고 맛난 밥도 먹고!





 


처음 봽는 에어비앤비 직원분께 제 트립 얘기도 했더니

참신하다며 용기도 많이 얻고 돌아온 날이었답니다.

그리고 7월말 관련 사진, 영상 촬영을 마치고 8월초 런칭!

혹시 에어비앤비 트립 런칭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다음에 열릴 밋업에 꼭 참여하시길 추천!^^

제가 또 간다면 주저없이 다가와주세요!

꿀팁 다 퍼드립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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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 트립

https://www.airbnb.co.kr/s/experiences?refinements%5B%5D=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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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해져서 저도 좀만 추울라치면 골골대는데

옷 단디 입으시고, 좀 더 파이팅해서 포스팅 자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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