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제가 올해 2월부터 한국분들을 상대로도 뷰티클래스를 하고 있지 말입니다!

바로 '프립'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열고 있는데요.

이 어플에서 저같은 호스트들의 모임인 '호스트 데이'가 열린다고 하여 참석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면 역삼역이랑은 꽤 걸어야 하는 거리에 있는

마이크임팩트 스튜디오에서 열렸습니다.






재기발랄한 문구가 절 맞아주고

보통 금요일 저녁에 전 수업을 여는데 여기 오기 위해서 기꺼이 닫아두고!






찾아갔더니 프립 입간판이 절 맞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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