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올해도 거의 막바지네요.....
한 해가 또 이렇게 흘러갑니다.
다사다난했고 힘들었고 보람됐던 한 해를 보내며
작년에도 제가 살포시 소개했던 브랜드 다시 뿅!







정진호이펙트에서 ABH+로 이름을 바꾼 화장품 브랜드!
극건성이 엄마가 이 집 선크림 좋다고 엄청 좋아하셨던 그집!






일단은 겨울이 가까워오니 크림 먼저 리뷰해봅니다.
선크림 전에 스킨케어 중엔 가장 무거운 제품이 크림이죠.






피부 구조에서 피부의 수분량을 유지시키는 층은 각질층인데
건조한 피부는 각질층의 두께가 얇아지고,
그 사이를 채우는 지질 성분의 손실로
피부가 건조해진다고 해요.







ABH+는 각질층을 구성하는 새로운 성분인
혈액형 당(糖) 성분을 발견하였고
다시 증가시키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 기술 특허를 적용한 크림이 바로 이 녀석이라고!!!!!






우리가 피로함을 느낄 때 포도당이 필요하듯
피부에도 당(糖)성분이 필요한데
건조해진 피부 장벽에 당(糖)을 채워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주는 보습크림인거죠!







부드러운 크림 텍스쳐가 끈적임 없이 흡수돼요!
지성피부가 써도 절대 미친듯이 무겁지 않은 제품!
약산성포뮬라+피부보호막 형성으로
24시간 무자극 수분충전이라고 하니 민감피부에게도 추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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