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지난주 금요일, 제가 만사 제쳐놓고 가로수길에 달려간 일이 있었으니

도대체 왜때문에?






바로 가로수길 가운데 위치한 정샘물플롭스에 가기 위해서였습니다!

이 날 단 10명만 초대된 뷰티클래스에 늦지 않기 위하여 달려달려+_+







이 날 송파에서 촬영하고 간 거라 풀메이크업 상태로 도착했더니

제 이름까지 뙇 적혀있어서 감동!+_+







전 얼루어 뷰티페어때 한 번 와보고 두 번째 방문.

그땐 정샘물님께서 야외에서 클래스를 하셔서 사람이 북적였는데

평일 오후에 방문하니 한적하니 좋더라고요.







이미 여심저격하는 입구랍니다.

부잣집 친구네 놀러 가는듯한 설렘 ㅋㅋ





 


야외에 이런 공간을 꾸며 놓은 거 넘나 센스있고!

전엔 바로 요 자리에서 정샘물님이 뷰티클래스를 하시더라고요.







드디어 들어가는 문!

함께 구경해 볼까요?







어서와 친구들아!

라고 반겨주는듯한 느낌있는 브랜드 네온사인







샵에 들어가면 이렇게 널찍하게 구경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전 화장품 샵 다녀보면 일단 좁고 사람들 들어왔을 때 지나다니기 불편하면

테스트도 안 하고 걍 만사 귀찮아지던데 ㅋㅋ

여기는 쾌적해서 참 좋았어요.







지금 한~창 체험단도 많이 하고, 샘플로도 많이 나가고 있는

화제의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당장 내일까지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하고 있으니 응모해 응모해!

저도 이따 메이크업하고 셀카 올려야 겠어요 ㅋㅋ







한 층위에서 진행되는 이 날의 뷰티클래스!

이 날 아티스트분이 사용한 제품이 선물로 가져가라고 들어있고

곱게 싸여있는 마들렌까지 데헷!

먹는 거 주는거 좋은사람 착한사람^^







인스타용 사진 찍기 딱 좋게 생긴 2층의 한 켠 ㅋㅋ

거울많고 조명 센 샵에 이렇게 그린그린한 공간이 있는 것도 환영해+_+







전 서두른 보람이 있게 좀 일찍 도착한 편이라

그 전에 셀카 퐝퐝







사방이 거울인 아까 그 그린그린한 곳에서도

사진을 남겨둡니다.







곳곳에 쓰여져 있던 표어입니다.

정샘물님이야말로 예전부터 '투명화장'을 강조하시고

지금도 유튜브보면 쌩얼같지만 실제 쌩얼보다 훨 예쁜 쌩얼같은 화장을 추구하시기에

이런 표어가 와닿습니다 와닿아!







요즘 추세도 그렇고, 요즘은 너무 화장한 티나면

오히려 촌스럽게 느껴지니까요.

본연의 아름다움을 극대화시킨다는 걸 저도 좋아하는 바입니다!







다시 일층으로 내려가니,

신제품인 아티스트 아이섀도우 팔레트!

넘나 예쁜 가을가을한 이 팔레트를 이따 메이크업아티스트 분이 사용하십니다.

전 이 날 배운걸로 50대후반인 엄마께 몇 번 화장해드렸는데

너무너무 어울리고 아주아주 좋아하셨어요!+_+







그리고 정샘물뷰티의 대표 제품이라는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역시 이따 메이크업아티스트 쌤께서 이걸로 시범을 보여주십니다.

파운데이션과 컨실러가 같이 있는 짬짜면같은 기특한 놈+_+







뷰티 페이스 차트가 뭥미?

신기해서 열어보니







얼굴에 메이크업을 해보기 전에

다양한 색깔이나 화장법을 미리 그려보고 구상할 수 있는 스케치북(?) 이었어요.







저도 뷰티트립하고 점점 더 많은 분들께 메이크업해주면서

얼굴에 그림그린다는 느낌이 드는데,

좀 더 고수가 되면 이런데다가 떠오르는 영감을 막 기록해 놓을 수 있을까요?^^







이 집에 유명한 게 뭐야? 라고 물으시면

여길 보면 되나봉가 ㅋㅋ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이 넘버원으로 자리해 있네요.







정샘물뷰티 관계자분께서 이 쿠션은 소비자 반응이 너무 좋아서

예기치 않게 유명해진 제품이라고 알려주셨어요.







건성피부를 위한 촉촉하게 커버되는게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이고,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를 위해 좀 더 매끈하게 커버되는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롱웨어 쿠션 이렇게 두 종류가 있답니다.







그리고 베스트셀러 딱지가 붙어있는 스타실러 파운데이션!

총 네가지 컬러가 있습니다+_+







틴트가 너무 건조해서 싫은 분들에겐 립락커 추천을!

역시 이따 뷰티클래스에서 메이크업아티스트 쌤이 

요 립 락커 제품으로 가을 음영 메이크업을 마무리하십니다.





 


다른 한 켠에 나란히 있는 쿠션과 스타실러!

샵에 직원분들도 많아서 언제든 물어보면 친절하게 답해주십니다.







전 요즘 아이섀도우에 관심이 많아져서 눈이 휙휙 돌아가고요!

2구, 3구짜리도 있고 아예 8가지 색이 있는 팔레트도 있으니

텅장 만들 준비하고 오시면 됩니다 ㅋㅋ







곧 클래스가 시작할 시간이라 다시 쪼르르 2층으로 와서

제 자리에 앉아서 셀카 팡팡







이 날 뷰티클래스에서 사용한 제품 패키지 선물과

아이스 아메리카노 앤드 마들렌까지! 

이미 마음 뺏겼어... 내 마음 다 가져가...








본격적인 뷰티클래스 시작!

9월 뷰티클래스 시연을 도와주실 분은 바로바로 권희선 정샘물 이스트 원장님!

정샘물 스타실러 파운데이션으로 기초부터 깔아줍니다.






저는 블러셔할 때도 붓 몇 번 살살 치는 게 전부였는데

권희선원장님은 붓을 동글동글 굴려서 하시는 게 인상적!+_+

꼼꼼하게 해야지 배웠답니다.






제가 볼 땐 마지막에 아이라인으로 얹을법한 어두운 섀도를

맨 처음부터 바르셔서 놀랐는데 이리 보니 또 눈매가 그윽해지죠+_+






자, 메이크업이 완성된 모습!

완전 가을가을하면서도 우아한 메이크업 뾰롱+_+







정샘물님이 뷰티클래스때 엄청 건조하다는 어느 분의 질문에

물크림 쓰면 직빵이라고 해서 처음 접한 물크림 +_+







뷰티 클래스 듣다가 앞에 놓여져 있는 마스카라를 보니

끝이 휘어져 있던데 이게 오히려 눈두덩이에 안 묻고 좋더라는+_+







다소 시간이 지난듯한 정샘물님의 사진이 박힌 책!

오 이런 책도 있었군요 신기방기+_+







2층이 제가 들은 뷰티클래스가 진행된 공간이었는데

이렇게 서재처럼 되어있고, 잡지도 한 가득있고!







정샘물님이 직접 그리셨다는 감각적인 일러스트 그림까지!

아래층이 샵인것과는 완전히 다르게 뭔가 크리에이티브가 샘솟는 공간+_+







뷰티클래스가 끝나고나선 깜짝 선물이라면서

아직 출시도 전인 컨실링베이스를 받았답니다+_+







총 네 가지 컬러중에 가장 많이 쓸만한

베이지와 핑크베이지 컬러를 겟!

아직 케이스도 나오지 않은 제품을 먼저 받다니 그거슨 감격!







아까 꼼꼼하게 못 본 지하로 내려가보니

정샘물뷰티 제품 케이스로 만든듯한 개집(?)이 있고 ㅋㅋ







밖에서 봤을 때도 발랄한 느낌을 주던 이 알록달록한 점들

색상이 참 예쁘지요!







직원분 말에 따르면 이게 실제 정샘물님 손을 본따서 크게 제작한 거라고!

손끝에서 여러 컬러가 나온다는 의미로 

이렇게 손 모형과 컬러풀한 조형물들이 디자인되어 있는거라고 합니다+_+

알고 보니 더 재밌쥬 헿







지하 한 켠에 마련된 커피 바

이 날 제가 맛본 커피맛도 상당히 좋았답니다^^







제가 눈독들이고 있던 물크림 테스트를 하고 가봐야죠?

오 진짜 물처럼 완전 묽었어요!







근데 바르고 나니 물은 아니고 적당히 영양가있게 잘 흡수 되는 느낌?

이게 손이랑 얼굴에 바르는게 다른데

얼굴에 발라보고 메이크업 해봐야 진가를 알 것 같네요+_+







물크림, 물에센스, 심지어 마스크팩까지!

코덕은 벌써 마음이 두근두근+_+

마스크팩 덕후인데 정샘물뷰티 제품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립스틱에도 베스트셀러 딱지가 붙어있네요+_+

그렇다면 사...사야하나 ㅋㅋㅋ

가격도 저렴하고 정샘물뷰티 입문을 립스틱부터 하셔도 좋을듯하옵니다.

꿀잼 핵잼 첫번째 뷰티클래스 후기는 여기서 마치고,

저는 또 풍성한 뷰티템들을 가지고 찾아올게요!





+

정샘물뷰티 공식 홈페이지

www.jsmbeauty.com












여러분 안녕

전 지난 며칠 몸이 안 좋아서 요양을 하다가

어제 모처럼 뷰티행사에 가기 위해 신사동 가로수길 나들이를 가쩌요

저와 1+1인 동생도 함께요 힛






목동에서 버스-지하철 코스로 달려달려

한시간을 가서 가로수길 도착

화장실 급하다는 동생 냉큼 쉬하라 보내고 셀카찍으며 기다리기






가로수길 초입에 있는 투썸플레이스

화장실 가려고 요 앞에 카페들을 봤는데

여긴 전부 다 카페가 2층이햐





제가 보통 오전엔 운동하고 오후에 활동하는 스케쥴인데

이 날은 얼루어 뷰티페어 11시~3시 타임으로 사전등록을 해서

늦지 않게 일찍 나와쩌요






검색해보니 작년에 다녀오신 분들

화장품을 어마어마하게 득템했단 사진을 보고 

마음이 둥실둥실 부풀어 출봘^^






가로수길 커피스미스에 도착했더니 이미 북적북적

저만 사전등록을 했지만 동반 1인도 뷰티키트가 제공된다고 하여

제 동생까지 2인분 뷰티키트를 득템해쩌요






요 샵들마다 풍선을 주렁주렁 달아놨는데

다니면 샘플도 주고 꽃도 주고 이벤트도 있고

귀찮다던 동생이 나중엔 얼굴이 시뻘개져서 더 버닝하는 바람에

저희는 밥먹고 오후까지 절반 정도는 돌았네요





요기가 바로 얼루어 뷰티페어 스팟

멀리서 봐도 여성분들이 바글바글거려서 저거 뭥미?하게 되지요

일단 입장해서 뷰티키트받고 이 안에 있는 브랜드 탐방






첫번째 브랜드는 안나수이 +_+

향수를 뿌린 꽃팔찌로 반겨주시길래 냅다 줄부터 서기






커피스미스 1층에선 등록 및 화장품 써 볼수 있는 존이 있고

2층에 안나수이, 어반디케이, 눅스 등 브랜드존이 있었지요






우왕좌왕한 와중에 동생이 셀카 찰칵

뒤에 분은 우리에게 말씀하셨던 건가횽 호홍






팔찌로 달아준 꽃이 훌라훌라 예뻐서 신나쩌

어떤 분은 머리끈대신 하셨던데 귀여워쩌영

전 며칠전 단발이 된 관계로 팔찌로 만족하기로







얼루어 뷰티페어가 11시~3시가 첫 타임이고 그 이후가 두번째 타임이었는데

모든 이벤트가 선착순이라 전 일찍 간 게 신의 한수였다는 생각을+_+

내년에 가실 분들은 무조건 앞 타임으로!






요런 뷰티 브랜드 이벤트의 스탭은

모두 다 키 큰 젊은 남자 ㅋㄷ






제가 즐겨보고 좋아하는 뷰티잡지 중 하나인 얼루어

곳곳에 요런 것도 써 있고






저 풍선 들고 다니는 커플도 있을 만큼

이 날 가로수길은 풍선으로 두둥두둥






안나수이 향수 로맨티카 이그조티카

타히티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고 해서 요래 하와이안 컨셉






무심코 뽑은 공이 글쎄 숄더백이 걸렸지 뭡니까!

심지어 색도 너무 예뻐!

표정관리 불가 뚱기덕뚱덕 넘나 기쁜것!+_+






전 쓰는 브랜드만 내내 쓰는 브랜드 충성도 높은 녀자

제가 아끼는 브랜드 중 하나인 프랑스 약국브랜드 눅스!

저도 넘나 애정하던 '눅스오일'은 '김남주오일'이라 불리더만요

요기서 나오는 수분크림이라니 말 안해도 을마나 좋겠냐여!






갑자기 장소를 옮겨 요기는 택시안!

근데 택시 안에 웬 화장대냐고요?






바비브라운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바비택시'를 운영한다는데 바로 그 아이를 저희가 타봤다는 거 아입니까 헤헿






겉엔 노란 택시인데 바비브라운이라고 사방에 써있고

사람들이 줄 서 있길래 한 3~5분 정도 기다리다가 바로 탑승!

택시 기사분이 운전하시고 옆자리에 직원분이 타서 설명해주시며

가로수길을 한 7분가량 돌았습니다 






조명도 제대로 설치되어 있어서

실제로 메이크업 엉망이 된 타이밍이었는데

마구마구 사용해보며 고치기






무려 십여년 전 대학교 입학했을 때

엄마 졸라서 쫙~ 구매한 화장품이 바비브라운이었는데

그 땐 색조는 바비가 진리라고 해서^^ 아직도 젤 아이라이너는 요 집껏만 쓰지요






전 근데 색조=바비 라는 생각으로 이왕 앉은 김에 맘껏 테스트해보려 했는데

립 제품은 어두운 색 몇 컬러밖에 없어서 아쉬웠어요






다음에 탈 땐 좀 더 다양한 제품이 나와져 있길!

그래도 요런 신기한 체험 넘나 잼나쩌용






양 옆에 카메라도 달려져 있고 ㅋㄷ

전 하나씩 뚜껑 열어보고 살짝쿵 발라보느라 정신 없꾸용






어디보자 마스카라도 한 번 써볼까?

제가 요즘 바비 제품에 대해선 사전지식이 별로 없어서 

전문가 설명 들을 수 없던 점은 쫌 아쉬벘어요!






날씨 많이 선선해져서 밖에 다니기 좋은데

모두 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1. 2016.09.07 19:11

    비밀댓글입니다

여러분 안녕

오늘 전 낮에 더위를 뚫고 좀처럼 가지 않는 가로수길로!

이유는 바로바로 루즈디올 행사에 초청받았기 때문^^





커피스미스 가로수길점에서 오늘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_+

도착하니 이미 디올 샘플 나눠주고 있고 사람 북적이고!






이미 '이보영 립스틱'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루즈디올 999를 바르고 치즈+_+






자 여기서 제 입술색이 갑자기 사라진 것은

이건 도착하자마자 찍은 사진이기 때문^^






전 잡지 '뷰티쁠'의 서포터즈와 같은 '슈퍼뷰티쁠러'로 활동중인데

마침 요 문 앞에서 같은 조 분들을 만났지 뭐에요!






단체방에서 '려원왔는데 너무 예쁘다' 얘기하며 왔는데

약속도 없이 급만나니 더 방가방가






디올 팝업스토어 앞에서는 나탈리 포트만의 영상이

계속 돌아가고 있었고






백화점에도 오늘 물량이 풀렸다는 루즈 디올의 다양한 색상을

바로 요 팝업스토어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사실!






루즈디올 팝업스토어는 8월 20일, 21일동안 일반에게 공개되는데

오늘은 각종 블로거들 초청해서 미리 오픈한 날+_+






가로수길 커피스미스가 2층이잖아요

1층에는 포토월과 등록을 받고 있고

2층에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고, 루즈디올을 직접 발라주는 공간이 있었어요






오픈된 공간이라 내부가 어마어마하게 더워요

전 발색하는데 얼굴에 땀이 너무 나서 아티스트분이 계속 닦아주심^^;






내부가 어두워서 립스틱 색이 잘 분간은 안 되는데

허니 머스타드 색도 있고 보라, 네이비등 할로윈때나 쓸법한 색도 있습니다용

전 모형인줄 알았는데 진짜 판매하는 색이어쩌...






오히려 백화점에 가면 직원분들이 딱 붙어서 부담될 때도 있는데

자유롭게 볼 수 있는 분위기라 좋았어요






나탈리 포트만 포즈를 따라해보기도 하고

밑에 놓여진 팜플렛안에는 미션을 수행하면 스티커를 붙여주고

뽑기를 하게 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지용






여러가지 색을 살펴보지만 

당최 내게 어울리는 색이 뭔지 모르겠으미 +_+






어서 전문가에게 도움을 청해야겠다!

팝업 스토어 안에는 곳곳에 발색 도와주시는 아티스트 분들이 상주해 계십니다






전 루즈디올 케이스도 블랙에 실버인게 마음에 들어쩌요

예전에 실버이기만 한 케이스는 좀 별로여쩡

이번이 훨씬 더 고급스러움+_+






해시태그 앞에서 나탈리 포트만 언니랑 인증샷도 찍고

다른 코너로 무브무브해봅니다






미션 두 가지를 수행하면 저 뒤에 뽑기를 할 기회가 주어집니다

전 뽑기를 통해 디올 파운데이션 샘플을 득템!






어차피 여성들이 오는 행사라 그런지

루즈디올 팝업스토어 도우미는 모두 키가 훤칠한 남자분들+_+

자유롭게 마실 수 있게 드링크도 나눠주시고!

전 후딱 보고 나가려고 미션에만 집중하느라 사진찍기 삼매경






메이크업 아티스트분께 발색 해달라고 했더니

이번 메인컬러랑 루즈디올999 중에 어느 것? 하더니

알아서 루즈디올999로 발라주신답니다





 

전 약간 태닝피부에다가 원래 입술색도 좀 있는 편이라

메이크업하러 가면 쨍한 컬러 잘 어울린다고 센 컬러로 많이 발라주십니다






그래서 오늘도 쨍한 색으로 발라달라고 주문^^

근데 왜때문에 살짝 긴장한 표정






전 립스틱을 보통 손으로 문대가며 바르거나

직접 입술에 대고 바르는데 립브러쉬를 쓰니 훨~씬 매끈하게 잘 발리는 느낌






특히 쨍한 색일수록 골고루 펴바르고

치아에 묻지 않게 하는게 중요하는데 요놈 쓰려면 립브러쉬도 같이 살걸...하는 생각






너무 더워서 인중에 땀이 솟구치던 저를

입술 발색하다가 살포시 땀 닦아주시던 아티스트분 고마버용 호홓






루즈디올 팝업스토어라고 립스틱만 있는건 아니고요!

디올 향수나 다른 화장품 신제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루즈디올999로 레드립 완성!

입술색만 바뀐건데 아까보다 훨씬 생기있어 보이는 효과! +_+






모든 미션을 마치고 사은품까지 득템 후 포토월!

같이 간 동생이 너무 예쁘고 잘 어울리니 당장 가서 사라고 뽐뿌를 넣던 마성의 립컬러






루즈디올 팝업스토어 방문했을 때 준 팜플렛을 가지고 매장에 가면

2종세트 샘플을 준다길래 바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으로 고고

발색도 다시 해보고 요 아이도 결국 구매^^






검색해보니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컬러로 이미 유명한 아이였군용

열씨미 바르고 다니는걸로^^






미션 수행 겸 같이 간 동생과 찍은 사진!

4초마다 한번씩 프레임이 바뀌어서 망ㅋ함ㅋ

그래도 이렇게 보니 빨강이 넘 예쁘네요!





+

이제 더위가 막바지이길 바라면서 

쌈빡한 주말 보내세용^^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