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1890년대부터 시작된 스위스 브랜드 라우쉬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제가 며칠간 써 본 후기 오늘 털어봅니다!







올리브영에서 판매중이라 쉽게 구할 수 있지만

가격이 비싸서 직구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흔히 보기 어려운 감기약 시럽색깔의 샴푸와 트리트먼트 린스 컨디셔넙니다.

둘 다 윌로우바크라는 라인인데 이 라인은 모발 탈락이 진행중인 분들께 적합한 샴푸라고...

후기도 제가 미리 쭉~ 보니 머리 안 빠진다는 평이 대다수!






후기보다가 알았는데 이 샴푸는 두번으로 나눠서 사용하는 게 효과적이라네요.

처음엔 적당량을 덜어 마사지하고 헹군 다음에,

또 한번 소량을 덜어 두피와 모발에 거품 마사지하고 깨끗이 헹궈달라고!

전 몰라서 처음에 꽤 많은 양을 했다가 거품이 안 나서 샴푸 추가!

그랬더니 거품 아주 잘 납니다.






세상 견디기 힘든 약품 향이 심해서 화해 어플로 성분을 봤더니

이거 왜 이런가요 ㅠㅠ

그래서 전 이 샴푸만 하면 머릿결이 엄청 각잡히게 뻣뻣해짐을 느낍니다,

근데 숱이 많은데 그 숱이 더 빳빳해지는 느낌이니 모발을 강화해주긴 하는거 같아요.







되직한 제형의 트리트먼트 린스 컨디셔너를 이어서 해주니

그 뻣뻣함이 거짓말처럼 가셔서 신기방기.

이 샴푸 쓰실 분들은 꼭 이 제품과 함께 하시라!

전 염색, 펌으로 손상된 모발에 머리결이 워낙 뻣뻣해서 평소엔 안 쓸 거 같고

나중에 출산이후나 머리가 빠질 일이 있으면 그 때는 찾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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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불타는 금요일 따뜻하게 보내시고,

전 또 곰방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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