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강원도 시원한 공기와 함께 인사드립니다.

전 동생과 2박 3일간의 이르고 짧은 휴가를 왔답니다.

평창올림픽 때 문을 연 강원도 정선에 있는 파크로쉬 리조트가 바로 제가 지금 머무는 곳!






이 휴가에 앞서 마음이 꿀렁꿀렁 들떠 있는데

오기 전 날 아주 럭키하게 받아보고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바캉스백으로 딱인

보미엘 여성가방을 소개해 드립니다.

물놀이 갈 때에도, 리조트 돌아다닐 때에도 너무나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 백입니다.






일층에 있는 수영장 옆에 있는 뜨신 물 나오는 자쿠지...

전 수영장에 들어가선 사진만 남기고 ㅋㅋㅋ 할매처럼 쭉 저 온탕에...

그 때에도 책과 소지품등을 넣어 다닐 수 있고






홀로그램이라 많이 비쳐서 부담스러울 것 같았는데

이게 빛을 받아 번쩍이기 때문에 그렇게 부담스럽지도 않더라고요.






리조트로 향하는 KTX에서도 가방 걸이에 걸어두니 뙇

한편으로는 비치니까 가방을 열어서 매 번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고






저희 묵는 객실에 놔뒀는데 백이 예쁘니 막 찍어도 사진 굳







아까 오전에 운동하러 갈 때에도 옷이랑 화장품 다 넣었는데도 수납공간 충분!

전 평소에 들기엔 좀 큰데, 여행가서 바캉스백으로 완벽!

짐많은 아기엄마들에게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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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엘 홈페이지

https://www.voumui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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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보미엘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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