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요즘 제가 가~장 즐겨 먹는 배달음식이 뭐게요? ^^

바로 '미식일상'이라는 어플인데요!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오는 미카엘쉐프, 정호영쉐프의 음식까지

집에서 시켜먹을 수 있는 신박한 어플입니다.

전 한달동안 사무실에서 시켜먹고, 

가족이랑 같이 나눠먹고, 나들이 가서도 먹고 다양하게 먹어봤는데

저의 시식후기 지금부터 나갑니다+_+





오늘 아침 우리집을 레스토랑으로 만들어버린 

미식일상의 샐러드와 크레페^^

샐러드에 제가 좋아하는 석류와 귤만 추가했고

크레페는 배달 온 그대로 먹기!







먹순이 동생과 엄마랑 같이 한 상 먹는 날^^

미식일상의 장점은 평소 시켜먹기 어려운 레스토랑 메뉴들이 있다는 점!






이건 저랑 엄마랑 동생의 최애템!!!!!

바로 미카엘 쉐프의 누텔라 바나나 크레페 +_+

저게 밀 전병과 안에 누텔라와 바나나의 비율이 쉽지 않을텐데 정말 딱 좋음!!!!!

이건 단독주문 안되는데 무조건 드세요 두번 드세요!






색감도 예쁜 이 아이는 리코타 샐러드!

이때까지 리코탄줄 모르고 먹다가 메뉴 이름 보니 리코타네?

마마스 리코타샐러드보다 치즈가 더욱 보드랍고 크림같아요^^

​전 9시 넘어서 저녁 먹어야 하는 날은 이거 먹어요!







이것도 미카엘 쉐프의 음식이고 맥앤치즈 한우버거!

한우답게 고기가 정말... 패티가 완전 실하고!

맥앤치즈도 간도 잘 되어 있어 맛있어요^^






이것도 미카엘 쉐프 음식인데 이건 제 베스트 3에 듭니다!

완도전복 리조또! 

전~혀 느끼하지 않고 양도 실화냐?

엄마랑 아빠도 드시면서 이거 2인분이라고...






이 날은 사무실에서 시켜먹은 날!

식사와 안주와 샐러드가 골고루 섞인 평화로운 광경 ㅋㅋ






배달음식이다보니 국물요리는 없고 덮밥류가 많아요.

오히려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전자렌지에 데워먹어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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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푸짐한 메뉴는 바로 아보시저 샐러드!

샐러드 배달해 먹고 싶은데 아쉬울 때 미식일상이 갑 오브 갑!







아보카도 이렇게 실하게 얹어진 배달음식은 처음.

그릇만 바꿔서 놓아두면 완존 레스토랑각






일이 몰려 스트레스 많이 받았던 날 동네 공원으로 피크닉!

미식일상 시켜서 맥주만 준비했어요.






이렇게 견고하게 배달오니

예쁜 돗자리와 맥주만 있으면 그거슨 지상천국!






들고 다닐 때도 네모박스가 딱 각 잡혀 있고

도시락 사이즈가 딱 맞으니 내용물이 쏠리거나 흐를 우려가 없어 참 좋아!






이 귀욤탱구리는 여러분 탕수육이에요.

모두의 평화를 위해 부먹






이 메뉴는 사천식돼지고기&계란볶음밥!

평범한 메뉴같지만 정말 수긍가는 맛있음이 있는 아이랍니다.

매콤하니 남성분들에게도 인기 최고라는 메뉴!






지금은 안 나오지만 무화과가 철일 땐 무화과 샐러드가 메뉴에 있었고

크레페랑 세트 메뉴가 있어 단골로 시켰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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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목화솜탕수육 넘나 귀욥죠?

​맥주랑 함께 하니 아이 좋아







침 나와서 안되겠다...

계절따라 메뉴도 조정되고 신메뉴도 나오는데

12월에도 다양하게 요리조리 먹어보고 후기 남겨볼게요^^






+

+본 포스팅은 미식일상에서 음식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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