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나에게 이럴수가]
여행을 너모 사랑하는 저자가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니
그 이후의 삶이 넘나 허무했지만
담담히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살아간다는 에세이 .




제목을 가장 잘 지었다!
뒤끝있고 집착심한 내가 살면서 많이 하던 생각중 하나는
“그가 나에게 (어떻게) 이럴수가”
“회사가 나에게 (어떻게) 이럴수가”..... 부들부들..... 이었는데
이 책보며 세상에 당연히 그래야 하는 일은 없는거라고
다시 한 번 날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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