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이틀 동안 제가 5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단번에 읽었어요.
왜냐? 너무너무 재밌기 때문입니다.
소설을 좋아하지만 책장이 쭉쭉 넘어가는 책을 만나는 건
언제가 반가운 일이에요.







그 책은 바로바로 셰어하우스라는 소설입니다.
영국을 배경으로 한 베스 올리리의 작품이에요.
영화화 된다고 하는데 끝내주는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 같아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동거를 합니다.
같은 침대에서 자요, 단 다른 시간에!
야간 근무하는 간호사 리언의 집에
괴상망측한 패션을 사랑하는 편집자 티피가 들어오면서
포스트잇 메모로 대화하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에요.






줄거리는 아주 단순하며 오글거리지만
티피가 전 남친에게 받은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리언의 모습이나
늘 투닥대지만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는 티피의 친구들까지!




둘의 로맨스에 가장 가슴떨리고 설레고,
티피와 친구들과의 우정에 푹 빠져 대리만족할 수 있는,
심지어 해피엔딩까지
사랑하고 싶은 가을날에 딱 맞는 소설이었습니다.
머리 식히고 싶을 때, 달달한 이야기가 고플 때! 완전 추천!


여러분 안녕!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 요즘엔 마스크팩도
보습이 완전 잘되는 제품 위주로 쓰고 있어요!







오늘 사용한 제품은
바로 ABH+ W에센스크림마스크!







부드러운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윤기와 보습을 동시에 충전해주는 팩이에요.
에센스 양 어마어마하게 많다능!
망에 쌓여져 있어서 망을 벗기고 사용하면 됩니다.





셀룰로오스(CELLULOSE) 100%의
부드러운 감촉으로 빈틈없는 착용감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얼굴 라인을 따라 빈틈없는 밀착력으로
자연유래 셀룰로오스 시트가 피부에 효과적으로
에센스를 전달한다능!
10분 조금 넘게 붙였다가 뗐더니 에센스가 흥건!







시트를 뗐더니 이렇게나 많은 양의 에센스가!!!!!
얼굴에 잘 두드려서 흡수시켰더니







세상 상큼한 피부로 변신!!!!!
겨울철에 손이 아주 잘 갈만한 마스크팩 추천해요 ^_^




여러분 안녕!
올해도 거의 막바지네요.....
한 해가 또 이렇게 흘러갑니다.
다사다난했고 힘들었고 보람됐던 한 해를 보내며
작년에도 제가 살포시 소개했던 브랜드 다시 뿅!







정진호이펙트에서 ABH+로 이름을 바꾼 화장품 브랜드!
극건성이 엄마가 이 집 선크림 좋다고 엄청 좋아하셨던 그집!






일단은 겨울이 가까워오니 크림 먼저 리뷰해봅니다.
선크림 전에 스킨케어 중엔 가장 무거운 제품이 크림이죠.






피부 구조에서 피부의 수분량을 유지시키는 층은 각질층인데
건조한 피부는 각질층의 두께가 얇아지고,
그 사이를 채우는 지질 성분의 손실로
피부가 건조해진다고 해요.







ABH+는 각질층을 구성하는 새로운 성분인
혈액형 당(糖) 성분을 발견하였고
다시 증가시키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 기술 특허를 적용한 크림이 바로 이 녀석이라고!!!!!






우리가 피로함을 느낄 때 포도당이 필요하듯
피부에도 당(糖)성분이 필요한데
건조해진 피부 장벽에 당(糖)을 채워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주는 보습크림인거죠!







부드러운 크림 텍스쳐가 끈적임 없이 흡수돼요!
지성피부가 써도 절대 미친듯이 무겁지 않은 제품!
약산성포뮬라+피부보호막 형성으로
24시간 무자극 수분충전이라고 하니 민감피부에게도 추천^_^





여러분 안녕!
이번주 제가 굉장히 인상적인 경험을 했으니
바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고 왔습니다!
그 옛날 아나운서 준비할 때 아카데미에 쌤이 와서 봐주셨고
몇년전에 뷰티박람회에서 기계로 셀프 측정했을땐
분명 내 기억엔 여름쿨톤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저는 여름쿨톤과 아무 상관없는
봄웜브라이트로 판정!!!!!
종이나라 색종이같이 알록달록한 원색이 아주 잘 어울리는 싸람이었습니다... 이럴수가!








여기 대표님은 컬러스에서 컬러진단을 해오시다가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정샘물 아트 앤 아카데미에서
메이크업 마스터과정까지 다 마친 선배님이셨다는.....
그래서 컬러 진단에서 끝나지 않고
메이크업할 때 잘 어울릴만한 제품 추천도 같이 해주십니다.









이건 딱 보니 블랙이 있는걸 봐서 겨울쿨톤...
사계절로 나눈 컬러를 이해하기 쉽게 나눠서 알려주십니다.







전 다른 분과 2:1로 수업 받았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 남 얼굴에 하는거 보고 같이 비교해보니
이해가 더 잘되더라고요.
혼자보단 엄마나 여동생, 친구랑 같이 가는 걸 더 추천합니다.







일단 피부톤 측정 먼저!
같이 진단받은 분은 완전 딱 알겠는 쿨톤이었고
전 노란끼가 상대적으로 많은 웜톤!







그럼 어느 계절인지를 봐야겠죠?
일단 다양한 색을 얼굴에 대봅니다.






프로필사진 찍을 때도 입었던 완전 신호등 빨강!
이걸 대니 얼굴이 전 더 화사해보입니다.
이런 컬러가 잘 받는 것.








진달래색도 대보고!
아까 빨강에 비하면 얼굴이 덜 화사해보이는 것.







가장 안습인 것은 살짝쿵 톤 다운된 녹색.
저 카키색 원피스 입고 방송한 날 왜때문에 칙칙해 보였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얼굴이 더 누리끼리 해보이고.







그리하여 저의 베스트 컬러는!
탁하지 않은 원색이야말로 저의 색깔이었어요.





봄웜에 해당하는 연예인은 수지, 송혜교, 닉쿤!

아래 나열된 색들이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정말 봄이 떠오르는 색들이 많지요?







머리색에 대한 조언도 빠질 수 없겠지요?

제겐 오렌지 브라운을 권하셨다는!+_+






카드에 이렇게 베스트 컬러와 워스트를 체크해주시는 것도 좋았어요.

전 쉽게 말해서 탁한 색은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다고...







깔끔하게 장식된 사무실도 정말 예뻤고

어떤 질문에도 상세하게 대답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여름, 가을이 가장 많다고 해요!

생각보다 저같이 누런 봄이 많을 것 같은데 여름쿨톤이 많다니, 것도 신기!






강사님이 권해준 제품 발라보며 메이크업하며 마무리!

원래 제가 가지고 있던 색인데 다시금 잘 어울린다는 것을 꺠달았던 시간!

제 백 속에 가지고 다니던 베이비핑크 립스틱은 안 어울린다며ㅜㅜ 

소장용이었는데 그 이후롱 백에서 꺼내버렸다는 ㅋㅋ




+

전 쿨톤, 웜톤에 얽매여 두부 자르듯 난 쿨이니까 웜한 색은 안돼!!!!!라고 하는 것을 아주 경계해요.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까지 너무 자신을 한계지을 수 밖에 없으니까.

제품을 이렇게 많은데 웜이라고 쿨 안 바를 수 없잖아요?^^

그래도 화장품 좋아하고, 메이크업 사랑하는 분이라면 더더욱 한 번쯤은 퍼스널 컬러 진단 받아보는 것을 추천!

이때까지 내가 본능적으로 입어왔고 좋아했고 끌렸던 색들이 결국 나에게 어울리는 것이었음을 알 수 있고 ㅋㅋㅋ

아니라면 대략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거에요.

남자친구나 남편 등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분들이랑 같이 가도 재밌을 것 같고,

친구끼리, 자매끼리, 엄마랑도 강력추천!

어머니들도 아주 재밌어하실 것 같아서 엄마와의 데이트로 추천합니다.





+

무드플러스 홈페이지

http://moodplus.wcw.co.kr/










여러분 안녕!
날씨 좋은 일요일 편안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일 마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아포가토를 먹으며 독서중입니다.









일본의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쓴
<만회의 심리학>이 오늘의 책!
첫인상이 나쁘면 어쩌지, 내성적이면 어쩌지,
까칠하면 어쩌지? 에 대한 모든 답을 담은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인간 관계를 하는 법이 담겨있어요.









학자의 책답게, 다양한 예시와 실험 및 연구결과가 나오니
내용에 더 믿음이 갑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마다 편하게 느꼈는데
그 이유는 몸을 돌려 배꼽을 상대방을 향하게 했기 때문이라고.
별거 아닌데 강력한 비결이죠?





사과는 최대한 빨리 하고,
인간관계에서도 ‘노’라는 말에 쉽게 상처받지 말자는
다소 평범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진실이 가득 들어있는 책!
챕터별로 내용이 짧게 쪼개져 있어서 읽기도 쉬워요!




여러분 안녕!
전 에어콘 키다가 금방 히트텍으로 넘어올 정도로
급 추위라니 이게 무슨일이람?
짧아서 더 아쉬운 초가을, 독서 즐기고 계신가요?
제가 어제 집에 오자마자 확인하고 너모 좋아했던 책을 소개합니다!








바로 혜조미의 다꾸컷북!
전 요즘 아이들이 다꾸 다꾸할 때 뭔가 하다가
유튜브에서 ‘다이어리 꾸미기’라는 것을 보고 어찌나 반갑던지!
문구덕후는 나이를 먹어도 계속 덕후라는 점!!!!!
다이어리에 스티커 붙이는게 넘나 큰 낙인 저.....









요건 스티커북은 아니고 컷북이라서 오려서 쓰는 책!
당장 오려 붙이고 싶을 만큼 러블리한 일러스트가 가득.
색감도 넘나 취저!







가끔 마라톤 나갈때나 빡센 운동을 할 때
다이어리에 땡 박아놓고 싶은 귀요미 아기곰과
파티를 더 기대하게 만들 파티 일러스트는 덤이고요.








요즘 따로 팔기도 하는 마스킹 테이프도
딱 저 모양으로 일러스트가 되어 있어서 귀염뽀짝!
어서 내년 다이어리 받아서 생일 냉큼 표시하고 싶어라.








여기서 끝이면 섭하니
형체만 있는 곰돌이도 있습니다.
마음대로 색을 칠해서 꾸며보아요!
다꾸인들이여 이번 주말 픽은 이 아이랍니다>_<





+
지은이 혜조미 인스타그램
https://instagram.com/hyejomy







여러분 안녕!
어제는 좀 덥더니 오늘은 아름다운 가을날입니다!
오늘 제가 아침에 얼굴에 촥 붙이고 나왔더니
피부상태가 쭉 올라간 늬낌을 받는 제품이 있었으니









바로 더함 골든 에너지 바이오 셀룰로오스 마스크팩입니다!
여러모로 제 마음에 들었지만








가장 마음에 든 것은 바로 이 시트!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라고 들어보셨나요 여러분?
바이오 셀룰로오스는
코코넛 발효수를 2주간 발효해 얻은 배양액으로 만들어진
무방부제 순식물성 시트라고 해요!
3차원 망상구조로 이루어져 있다는데
얼굴에 딱풀처럼 들러붙어서 정말 깜놀!









얼굴에 붙이기 쉬우라고 시트지 양면에 보호지도 붙어있어요.
한쪽 보호지를 떼고 얼굴에 붙인뒤
한쪽을 떼어내면 되니 아주 편해요!






전 얼굴이 작아서 보통 마스크팩 붙일 때
시트가 덜렁거리고
제대로 붙여도 계속 굴곡진 면이 뜰때가 있는데
이 제품 제 얼굴에 착 붙은거 보이시죠?






바로 요 바이오 셀룰로오스 시트는
랑콤 등 명품 화장품에서 사용되는 최고급 시트로
화상치료 제품에도 쓰인다고 해요!
숨쉬는 시트로 불릴 정도로 공기 투과력이 높아
부착하는 동안에 피부에 전혀 무리가 없으며,
시트가 머금은 영양분을 피부 깊은 곳까지 전달!








또한 시트 자체적으로 쿨링 기능이 있어
야외 활동 후, 피부과 시술 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도 있다던데
시트 덕분에 얼굴에 화장품이 촥 감기는 기분!









축축하다고 마스크팩 귀찮아하는 엄마께도
꼭 선물해드리고 싶은만큼 품질 짱짱에다가
일단 얼굴에 촥 붙어있으니 붙이고 다른 일 하기에도
불편함이 하나도 없다는게 엄청난 장점!
줄기세포 성분도 들어있다니 어른들에게도 짱짱맨!




+
구매링크
http://hansmall.co.kr/goods/goods_view.php?goodsNo=1000000055










여러분 안녕!
엄마아빠 집에 살아서 살림을 안하는 늙은 딸이지만 ㅋㅋ
제 사무실에서 손님들이 마시고 간 컵은 맨날 닦다보니 매일 설거지는 합니다 헿
요즘 열심히 쓰고 있는 주방세제가 있으니








바로 주방세제 퓨어!
천연 유래 성분이라 퓨어이지만 향부터 모히토향!!!!!
게다가 피부를 위해 저자극, 보습성분을 함유했지요.








만사에 둔감한 엄마도 이 세제는 향이 강하지 않다며
만족감을 드러낸 제품!









그렇다고 세정력이 떨어지는 건 아닙니다.
한방울로도 강려크한 세정력을 가진 제품








고무장갑을 낄땐 상관없지만
급하거나 설거지할 게 얼마 없을 땜 맨손으로 설거지하기도 하잖아요.
글리세린을 사용하여 주부습진도 예방하게 하는 효과+_+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1종 세제라서
채소, 과일까지 세척이 가능한 안전한 제품이랍니다.








뽀득뽀득 소리가 날 것만 같은 접시 세척 완료!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늬낌!




+
구매링크는 아래에!
https://bit.ly/2LmZCvs




​여러분 안녕!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가을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제가 얼마전부터 즐겨쓰는 마스크팩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하루에 열명씩도 하는 저의 뷰티클래스 고객님들에게도
같이 자신있게 권하고 나눠쓰는 마스크팩이 있으니







바로 황금정원 골드 마스크팩입니다!
포장지부터 골드골드하며 심상치 않은데.....








무려 24K 황금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
금은 선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고...
어서 함께 물광피부가 되어볼까요?ㅋㅋ







한강뷰를 보며 호캉스를 가던 날에도 꼭 챙겨갔지요 ㅋㅋ
금이라고 해도 마스크팩이 막 누렇고 특이하진 않습니다!







시트가 얇아 이렇게 얼굴에 착붙!
전 시트가 너무 두꺼우면 부담스럽더라고요, 답답하고.
심지어 정제수 NO!
물이 한 방울도 없이 천연성분으로만 이루어진 마스크팩이랍니다.








불가리아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온 분들에게도 한 장씩 선물로 드렸어요!
백인들은 피부가 동양인보다 훨씬 얇다보니 더 예민해지기 쉬워 꼭 안전한 제품만 권하는 편입니다!




+
제품 구매는 아래 링크로!
http://www.medosa.kr








여러분 안녕!
전 어제부터 긴바지를 입기 시작할만큼 날이 차가워졌어요!
바야흐로 가을은 독서의 계절.
제가 요즘 맛들인 잡지가 있으니








바로 이 월간 에세이 라는 월간지입니다.
무려 1987년에 창간한 저와 연식이 비슷한 잡지!








아나운서, 의사, 소설가, 독자등
정말 다양한 직업군의 에세이를 엮은 월간지입니다.








일본의 츠타야 서점을 참 인상 깊게 봤던 제게
츠타야를 비롯한 저자의 인생 서점이라는 곳들을 볼 수 있어 좋았고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생겨나고 있는
독립서점에 대한 얘기들도 알 수 있어 재밌었어요.









최인아책방, 속초 동아서점 등 모두 한 번씩 들어봤던 곳인데
이렇게 만나보니 더 반가웠습니다.









활자를 보다 지칠까봐 독자를 위해
요론 푸른 사진도 중간에 실려있고 ㅋㅋ








일러스트와 곁들인 그림 일기같은 에세이도 있습니다.
에세이 모음이지만 단 하나도 같은 게 없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커피 좋아하는 제가 오! 하면서 읽었던 글.
에세이다 보니 읽으면서 라디오에서 듣는 사연같기도 하고,
짧은 글이니 편하고 쉽게 잘 읽히고.









저랑 이름이 같은 의사선생님의 글.
환자분 이야기를 썼는데 마음이 짠했던 에세이에요.








독자의 글이 같이 있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독자와 같이 만들어 나가는 월간지 느낌!









일년 정기구독료는 무려 5만원!!!!!!
게다가 신규 정기구독자 선물까지 있다니 솔깃!
온 가족이 보기 편안하고 좋은 월간지라 추천합니다.




+
월간 에세이 공식 홈페이지
http://essayon.co.kr




여러분 안녕!
토요일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 단박에 읽은 책이 있었으니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라는 소설책입니다.
문학동네에서 책 정식 출간되기 전에
소설 앞부분만 추린 티저북 보내주셔서 읽게 되었어요!
근데 작년에 너무 재밌어 보여서 사놓고
17쪽밖에 못 읽은 원서의 한글판이었어 허허



왜 저러지? 싶다가도
외로워서 혼잣말하는 게 자연스러운 엘리너에게서
내 모습을 투영해보며
주인공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발견해나가게 되는 소설.
리즈위더스푼 이 영화화하기로 했다는데
주인공이 누가될지, 영화로도 기대된다!







티저북이라 완전 얇은 데다가
앗 궁금해! 하는 시점에 내용이 끝나버림 ㅜㅜ







마흔 살이 되던해 처음으로 집필해 본 소설이 대박친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작가의 이야기도 흥미진진.
다음 책도 기대된다!





여러분 안녕!
즐거운 공휴일 아침입니다.
전 스타벅스 문 열 때를 기다려 일등으로 들어와서
쉬는 날의 기쁨을 누리는 중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평소 읽고 싶었던 책 조합은 꿀!
전혀 상광 없어 보이는 고양이와 선인장의 사랑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정말 동화 같은!








이 책의 작가가 근데 전 너무 익숙했는데...
싸이월드를 해봤던 80년대생들은 다 알만한 유명한 감성시를 썼던 원태연님!!!!!
전공은 체육학이고 심지어 사격선수였다는 특이한 이력!
신승훈 <라디오를 켜봐요> 백지영 <그 여자>를 작사한 분이기도 하다는.....
한 마디로 감성의 끝판왕이 쓴 동화책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사랑에 빠졌던 순간의 감정이 생각나고








책읽기를 즐겁게 해주는 또 하나의 요소는 예쁜 일러스트.
색감도 너무 예쁜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고양이와 선인장이 사랑했다 이별한다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소소하게 읽어보기에 좋은 책!






여러분 안녕!
간만에 쉬는 날인 토요일, 한시간 반 쫙 땀빼고 와서 샤워를 마치고
얼굴에 제가 요즘 아끼는 팩을 한 후의 모습!!!!!




​​​​​



이 더운 여름에도 제가 꼭 챙겨 붙이는 마스크팩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바로








스킨그래머의 슈퍼 굿 리페어 마스크!
깔끔한 포장부터 이미 맴에 들었어.






성분은 물론 영어로도 다 설명이 되어 있고
마스크 붙이고 할 수 있는 팁이라는 귀여운 일러스트까지!







열어보니 진짜 얇은 시트!
매쉬망이 지탱해주고 있어서 흐물거리지 않게 보관이 되고 있고







얼굴이 작아서 마스크팩이 잘 안 맞을 때가 많은 저는
이 제품이 늠 좋았던 건 밀착력이 어마어마해서!!!!!
얼굴에 촥 하고 달라붙어서 편해요!







15분 지나고 쫜!하고 마스크팩 뗀 모습!
피부 광채쓰 느껴지세요?>_<
이름 여름 저의 최애팩으로 찜콩!!!!!!



+
+본 포스팅은 스킨그래머로 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어찌나 재미있던지 500페이지에 육박하는 소설을
며칠만에 다 읽어버렸다는 언빌리버블한 사실!!!!!









그 주인공은 바로 바로 ‘미망인들’이라는 영어제목인
위도우즈라는 소설입니다.
배경은 1984년 영국 런던이고
무려 1983년에 초판이 나온 30여년이 넘은 소설!!!!!
3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바뀌지 않은 걸 찾는게 더 빠를텐데
흡입력 있는 이야기의 힘이란 이토록 시대를 가뿐히 뛰어넘는군요.










굉장히 호탕할 것 같아 보이는 여류작가의 소설이에요.
특이한 점은 드라마로 먼저 방영이 되었다가
미친 인기로 나중에 책으로 나온 작품이라는 것!










남자 넷이 현금 수송 차량 털다가 사고로 죽게 되자
와이프 넷이 모여서 이들의 계획을 실행에 옮긴다는
도둑들(?)과 같은 내용!
반전이 있습니다 근데.....









이미 누군가의 평처럼,
여자 넷의 캐릭터가 펄펄 뛰듯이 살아있습니다.
요즘 예능도 그렇지만 일단 등장인물들이 살아야
몰입도 되고 매력도 느끼고 푹 빠지는데
넷이 의심했다 싸웠다 풀어졌다 동정했다
리얼 우리네 삶처럼 투닥투닥 합니다.









디즈니의 뻔한 해피엔딩이나 권선징악이 아닌 결말도
저는 참 좋았습니다.
이게 더 세련됐고 어거지로 엮어서 착한 사람 만들지 않아서 좋았어.....
시간 순삭, 유쾌 상쾌 통쾌한 소설!
이 작가의 다른 소설도 궁금해집니다.




여러분 안녕!
전 소설이나 에세이를 좋아하고 나이가 들면서
자기계발서는 굳이 찾아 읽게 되진 않던데
전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책이 있대서 펼친 책이 있으니











바로 나폴레온 힐의 부와 성공의 열쇠라는 책!
그가 세상을 떠난지 반 세기가 흘렀지만
여전히 자기계발과 성공학의 아이콘으로 통하는 그의 책!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다섯 가지 법칙이 들어있는 책.
100페이지가 조금 넘는 얇은 책입니다.









위기나 슬럼프가 오면 그냥 시간아 흘러라...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보내게 되는데
성공하는 사람들은 이걸 기회로 만들었다는 사실.









그리스도교의 아이디어가 저런 명쾌한 진리일지 몰랐다.
사람들이 저것만 마음 속에 지니고 생활해도
지금보다 서로를 더 인간적으로 대하고 살 수 있지 않을까.









성공과 실패는 딱 한 발짝 차이라는 건가.....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말이 많은 책.









두려움이라고 하면 오만 종류는 될 것 같은데
하나씩 헤아려 보자니 진짜 저 범주 안에 다 들어간다.
당장 앞에 닥친건 없는 셈이다.










게으름뱅이인 내가 뜨끔했던 만약...
잘못된 점을 고치려고 애쓰는 것이야말로
문명화된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한 덜 어리석은 짓.






여러분 안녕!
복날 몸보신 잘하셨나요?
전 이틀 전에 삼계탕 먹은 걸로 대체하는걸로...
오늘 소개해드릴 제품은










온 가족이 옴뇸뇸 먹을 수 있는 앙꼬가래떡입니다!
겉은 쑥이고 안에는 팥과 호두가 들어있어요!!!!!









보기만 해도 이미 뿌듯한 떡봉다리 ㅋㅋ
팥이고 떡이니까 당연히 냉동보관하셔야 합니다.









하나씩 까먹다보면 금방 뚝딱하겠지만
그래도 보관하기 편하게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늠 좋아!









요롷게 앙증맞은 크기니 휴대하기도 편하고
급할 때 이동하며 먹기도 늠 좋겠지요!









삼십분 정도 자연해동해서 먹는게 좋다던데
전 성격이 급해서 전자뤤지 돌려서 얼음끼만 빼고 먹었지요!






떡미당 구매링크는 바로 아래에서 참고!

https://smartstore.naver.com/ricepieorg










여러분 안녕!

여름에 메이크업 하면서 가장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는 무너짐!!!!!

오늘 제가 완전 오래가는!!!!!

뿌빠 스포츠 어딕티드 라인 제품을 보여드리려고 가져왔습니다.










특히 이 마스카라 짱짱맨!

당근 워터프루프고 넘나 오래가고 전~혀 너구리 되지 않는다는!










뿌빠 스초프 어딕티드 라인은 이미 깜찍뽀짝한 비닐백과 함께 도착!

여름철 물놀이 갈때 쓰기에도 참말로 좋을 백!










아까 보여드린 마스카라와 아이라이너, 파우더, 데오드란트 티슈가 함께 왔어요!

데오드란트 티슈는 물티슈같이 생겨서 그냥 닦기만 하면 된다능!







전 복합성 피분데 여름되니 티존이 과다하게 번들거리긴 했어요.

그때마다 휴지로 누르곤 했는데 이 제품은 프레스드 파우더!






콤팩트로 나와서 휴대가 정말 편하고

패키지는 뿌빠니까 당근 모던 세련되었으며






복합성이나 지성분들 얼굴에 기름이 번들거리기 시작한다 싶을 때

얘로 꾹꾹 눌러주면 된다고요!






스킨톤이라 잘못 해서 얼굴이 허~옇게 떡질 위험도 덜하다는...

퍼프가 같이 있질 않아서 쬐깐한 걸로 따로 구매하셔요!






모공 있는 부분 위주로 발라봤더니

세상에 완전 뽀송하게 마무리!









마지막으로 아이라이너는 제가 원래 그리는 부분 위에 덧발랐더니

세상 얇게 그려지고 절대 번지지 않았다는...

영원히 이렇게 있더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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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빠 공식 홈페이지

http://www.pupamilan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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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빠 밀라노 코리아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여러분 안녕!
오늘은 요즘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핫핑크 립스틱!!!!!!
바로바로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뿌빠 제품인데










뿌빠가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에 입점했다는 소식!!!!!
출국장에서 보통 화장품 사면
여행 내내 들고 다니며 완전 짐이잖아요.....









이제 그러지 않아도 된다능!!!!!
저 요염한 고양이와 레드립 언니가 넘나 강렬해
뿌빠 매장을 놓치기도 어려븐 것.....









여러분 공항 제 2여객터미널에 있습니다+_+
여행 갔다 집에 돌아가기 아쉬블때 ㅋㅋ
우리에겐 마지막 순간까지 샤핑이 남아있따!!!!!









언뜻봐도 립이면 립, 팔레트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우릴 유혹!
여름 휴가 돌아오면서 여러분 꼭 첵익아웃 해봐요!






대학교 4학년때부터 방송을 시작해서 올해로 방송한지 10년차. 계약직으로 사내방송 아나운서 하면서 직장생활 비스무리한게 내 직장생활의 전부지만, 고로 프리랜서인 내게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이야기였다. 직장인들 얘기겠지...하고 폈는데 읽다보니 끝까지 다 읽어버린... 헤드헌터와 직업 상담사를 거쳐 직업상담사인 저자답게 이직과 퇴사에 대해 내공이 느껴지던 조언이 빼곡했다.






유명인사의 명언들도 종종 등장하는데 무릎을 탁 칠만한 내용이 많았다. 방송 첫해, 둘째 해, 아니 무려 재작년정도 까지만 해도 내 인생은 계획대로 될 줄 알았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인생은 계획이 아니라 얼마나 유연하게 대처하느냐의 문제라는 게 어찌나 공감되는지.






방송 8년차에 메이크업 클래스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 해도 내가 화장품을 이렇게 좋아하고, 메이크업을 좋아하는지 몰랐더랬지. 절친도 내게 “난 너가 메이크업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몰랐어.” 그러게, 나도... 세상엔 해보기 전엔 때려 죽어도 알 수 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대인배 김슨생 김연아의 띵언! 슬럼프고 나발이고 생각이 들 땐 그냥 그 생각을 고이 접어두고 일단 해보는게 가장 훌륭한 해결책!






프리랜서야말로 가장 프리하지 않은 일. 너무 당연하게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연구해야 그나마 제 자리인 것!




밥벌이처럼 지겹게 여기는 일도 생각을 조금만 바꾸기에 따라서 얼마든지 내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고, 혼자 하는 일이라도 어떤식으로든 사회와 관계를 맺을 수 밖에 없으며 일을 계속 하는 것 자체가 성장이자 발전이라는 저자의 이야기가 가슴에 팍팍 박혔다. 따뜻한 선배와 이야기하며 위로 받는 기분. 갓 입사한 신입사원이나 아님 내 또래 30대 중반 퇴사와 프리랜서를 꿈꾸는 직장인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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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팜파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다이어트 박차를 가하는 시기인 초여름입니다.
요즘 저보다도 울엄마가 넘나 푹 빠진 제품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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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날라면 곤약 비빔면!
밥, 빵, 떡만 번갈아 먹는
탄수화물 중독 울엄마 입맛을 사로 잡은 제품입니다.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컵라면 스타일로 포장 되어서
직장인들 점심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도 딱!











컵 안엔 곤약면과 비빔 소스, 김가루가 들어있어요!
곤약이 물이랑 같이 포장이 되어 있어서 약간 무거운 편











곤약은 물에 충분히 씻어서 물기를 탈탈 털어주세요!
물을 충분히 빼야 양념 넣었을 때 묽어지지 않으니까요.










김치를 마구마구 토막내서 촵촵 잘라주고
설탕간은 양심상 안 했고요^^









예쁜 그릇에 곤약면 넣고 김치 풍덩 빠뜨리고











부추 얹고 동봉된 양념 넣고 김가루 투척하여
비닐 장갑 끼고 마구마구 비벼주면 끝!
참 쉽죠잉?









새콤한 게 급 땡기는 밤에도 칼로리 걱정 덜 하고 먹을 수 있고
가벼운 식사로도 넘나 좋다는^_^
열을 안 써도 되고 아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으니 그게 또 좋죠!






바날라 공식몰에선 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중이니 첵익아웃!
https://vanal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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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바날라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여름이 다가옵니다 두둥!
준비 없이 여름을 맞이하게 되어
부랴부랴 식이조절을 위해 제가 찾은 브랜드는 바로 바날라!





닭가슴살은 물론
곤약 컵면과 젤리, 크릴오일, 닭가슴살 쉐이크까지!!!!!
없는게 없는 바날라!






출퇴근 하는 엄마가 하나씩 사무실에 들고 가기 너무 좋다며
게다가 맛 종류도 다 다르다고 아주아주 좋아하는
바날라면까지 넘나 든든한 것!





아무리 다이어트라도 닭가슴살 아무 것도 안한 채로 먹는건
넘나 고문인데
바날라에선 무려 네 가지 맛으로 출시^^
다이어터들에게 구세주셔요!






100g씩 소분되어 있으니 먹기도 정망 편하고
요대로 전자렌지에 해동해서 먹어도 되니 넘나 편해요!






고혈압 때문에 식이조절 해야하는 동생과 집밥 먹는 날!
초딩 입맛 그녀에게도 단백질을 먹이기 위해
맛있는 커리를 꺼내고 양파과 닭가슴살 오리지널을 꺼내서






그냥 마구마구 깍둑썰기를 한 다음에
가지도 넣으라고 레시피에 써 있었는데 없어서 생략 ㅋㅋ






기름에 볶다가 어느정도 볶아진 후에
커리 넣고 물 부어부어






시간 지나니 끓으며 졸아서
이제 먹기만 하면 된다능!!!!!






현미밥에 커리를 올려 떠먹떠먹!
완전 향기부터 식당에서 파는 향이었는데
물이 적었는지 상당히 짰어요 ㅜㅜ
코코넛 밀크가 있었으면 넣었으면 더 존맛탱이었을걸...
아니면 감자등 채소를 더 넣었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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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롷게 맛있고 건강한 집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바날라 제품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_^
https://vanall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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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바날라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아주 간만에 들고온 화장품 리뷰에요+_+
여름되면 더 짜잉나는 모공, 그냥 두실 겁니꽈?!
외국 제품 안 사도 국산 중에서도 짱짱맨이 있으니





​​​

바로 바닐라코 프라임 프리미어 클래식!
리뷰 어플에서도 많은 팬을 찾을 수 있을 만큼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좋은 아이템+_+






특히 10대 후반부터 20대 초중반까지는 피지 분비가 많으니
메이크업 하면 모공이 뻥뻥 뚫린게 싫다는 분들!
스킨케어 끝나고 얘를 바르면 모공에 죄다 들어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훨씬 매끈하게 발리게 해줍니다.






통은 크림같이 생겨서 짜보니 젤크림같은 제형인데
펴발라보니까






모공이 싸악 코팅되는 느낌 실화냐?
전 테스트 겸 양을 듬뿍 짰더니 오히려 손으로 만졌을 때
시간지나면서 밀리는 느낌이 있었으니
아주 소량만 콧볼이랑 미간 등
모공이 부각된 부위에 발라주면 끝!




+
바닐라코 매장이 흔치 않아 가슴 아팠다는 분들,
이제 올리브영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요^^
곧 시작될 올리브영 세일에 장바구니에 담아담아 합시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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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바닐라코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세 달 동안 제게 즐거움을 가득 주었던 미식일상!!!!!

오늘은 마지막 만찬을 들고 왔습니다 헿







신메뉴 중에 가장 맛있게 먹은 멸추치킨과

버섯덮밥, 마제덮밥까지 오늘의 두끼쓰를 책임질 아이들!!!!!






제 시간에 배달오니 아주 편하게 받아서 먹을 수 있고

늘 실망스럽지 않는 퀄리티는 미식일상의 가장 큰 장점!

신메뉴는 매 달 나오니 또 먹는 재미도 있다고요.






멸추치킨이라고 들었을  땐 어? 했는데

밑에 꿀 양념이 있어서 닭강정 같기도 한 맛난 치킨 ㅋㅋ

오늘의 밥반찬입니다!






고기가 실해서 씹는 맛도 있고

앉아서 뚝딱 한 끼 해결하기 좋고 맛도 좋은 버섯 덮밥과






마구마구 비비면 간이 세다고 느낄 수 있으나

다른데서 맛 볼 수 없는 중독적인 맛 때문에 또 찾는 마제 덮밥까지!

세 달 동안 저와 제 가족, 지인들의 밥상을 책임져 준 미식일상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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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미식일상으로부터 식사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11,12,1월이 전 무쟈게 바쁜 나날들이라

맨날 오피스텔에 나와서 혼밥하며 무한 뷰티 클래스를 소화하고 있습니다+_+

그래서 제 요즘 낙은 미식일상 신메뉴 탐험인데







신메뉴로 나온 깐풍새우를 드디어 시식해보려고 시킴!!!!!

미슐랭가이드 원스타의 중식단 유유안 출신 셰프가 만든 새우라고+_+






빠지면 섭한 아보카드 듬뿍 들어간 연어 샐러드!

아보카드 손질도 귀찮지만 안 먹으면 먹고 싶은데

그 때 미식일상이 역시 정답 ㅋㅋ






요건 정호영쉐프 우삼겹규동!

시간 지나서 살짝 데워먹어도 맛이 전혀 떨어지지 않는 존맛탱 메뉴






깐풍새우 크기는 엄청 커서 그런지

새우양이 엄~청 많진 않아요!

만육천원이란 가격이 좀 비싸게 느껴지는 부분...






그래도 튀김이 절대 눅눅쓰하지 않고 ​

짭쪼롬하니 맥주를 매우 부르는 맛!!!!!

전 앞뒤로 수업이 있어서 맥주 스멜 풍기며 수업 할 수 없어 

스킵스 했지만 안주로 슈퍼 강추쓰!!!!!







요것도 정호영쉐프의 메뉴인 참치마구로동!

하와이안 스타일 회덮밥인데 좀 덜 비리고

아보카도랑 견과류 때문에 확 느껴지는 퓨전의 맛!

날것 먹을 땐 걱정도 되는데 미식일상이니 믿고 먹습니다!






그 다음 날도 밥 먹으러 나갈 시간을 아끼고

대신 잠을 택한 저를 위한 미식일상 만찬!!!!!

이것도 정호영쉐프 치즈함박 스테이크에요.

제가 시켜먹은 건 처음인 메뉴인데 마이 달달~합니다!






구운 채소등 가니쉬가 좀 있었으면 했는데 넘나 한솥도시락인것 ㅋㅋ

요 메뉴는 생각보다 되게 평범쓰.






시킬때마다 먹는 것 같은 이 샐러드는 단연 베스트!

여성분들이라면 두번 머겅 세번 머겅 또 머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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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미식일상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미세먼지와 극혐 추위가 왔다리 갔다리하는 요즘인데

잘지내셨나요 +_+

1월이라고 미식일상 신메뉴가 나와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장바구니에 마구 담아담아!







늘 시키는 샐러드는 오늘도 제 밥상을 채웠고

​멸추치킨과 정호영쉐프의 신메뉴인 우삼겹규동으로 밥상이 풍~성!







전 밥 먹을 때도 토마토나 과일은 꼭 같이 먹는 편이에요!

외식할 때 먹는 국물요리가 넘나 짠것도 있고

몸에 죄책감을 덜한단 마음으로 중화시키려고 ㅋㅋ

집에서 가져다둔 귤과 함께 먹어본 샐러드 암냠






디스 이즈 신메뉴 멸추치킨!

잔멸치와 꽈리고추가 함께 들어가 있는 달달한 꿀얌념 치킨너겟입니다.

밥반찬으로 좋고 술안주로도 맥주가 술술 들어갈 각ㅋㅋㅋ

너무 짜거나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고요.






치킨너겟이다 보니 손에 안 묻히고 입에 쏙 넣을 수 있는 것도 장점!

고추도 당근 안 매워요! 초딩입맛이면 누구나 엄지척할 맛^^






이건 우삼겹규동!

덮밥메뉴가 많은 미식일상에 이제사 규동이 들어오다니!!!!!

이건 일식 좋아하는 제 동생이 엄지척 따따봉 외친 달달한 간 ㅋㅋ

로스동이라고 두꺼운 고기는 쫌 퍽퍽하게 느낄 수 있는데

얜 진짜 편하게 술술 들어가는 맛!






팍 터뜨린 계란과 양파랑 같이 먹어주면 존맛탱

이 메뉴 역시 식었다 데워도 무리없이 먹을 수 있는게 완전 장점!






한 입 베어물고 안쪽을 보여드리기 위해 ㅋㅋㅋㅋㅋ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잔멸치가 마이 잡아줘용.






샐러드에 들어있는 신의 한 수 저 달달한 너트!!!!!

한번에 먹으면 아쉬우니 애껴 먹고






다음 날 아침​ 동생이 파먹다 만 단호박 샐러드와

제가 4-5년전인가 그 전부터 좋아하던 엘리스 파이를 아빠가 사와서 ㅋㅋㅋ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플레이팅!







아무리 새로운 디저트가 많이 나와도 

이 집이 가장 좋다는 울엄마의 최애 디저트집이기도 하고!

단호박맛은 그냥 그렇고 아마도 시그니처인 에그타르트와 함께^^

그럼 춥고 피곤한 요즘이지만 여러분 빠이팅 넘치게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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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미식일상에서 음식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전 촬영 하는 시간 말고는 요즘 거의 뷰티클래스를 풀로 하고 있어서

점심, 저녁은 거의 혼밥인데 ㅋㅋ

근처 식당가 가는 것도 한계가 있을 땐

가장 사랑하는 어플이 바로 미식일상!!!!!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오는 특급 셰프들의 메뉴를

편안하게 집에서 받아서 먹을 수 있기 때문이쥬^^

맛없으면 손도 안대는 제 동생도 엄청 잘 먹는 메뉴들만 엄선!!!!!

신메뉴가 계속 런칭되기 때문에 골라 먹는 재미는 덤!







캬~ 고추기름 때깔 보이십니까?

볶음밥 먹고 싶어도 중국집 볶음밥이 질리거나 너무 똑같다 싶을 땐

저게 뭐라고 계란 볶음밥 존맛탱.....






혼밥하면 가장 부족한게 채소인데

그 때 너무너무 맛있게 두끼 혹은 세끼에 걸쳐

반찬 처럼 먹을 수 있는 샐러드!!!!!






일 많이 하면 스트레스도 쌓이고 지치는데

그렇다고 너무 자극적인 음식 먹으면 피똥싸니까 ㅋㅋ

코를 뻥! 뚫어주는 와사비가 있는 로스트비프동도 맛있습니다.






레스토랑 분위기 내고 싶을 땐

리얼 전복이 와따시만하게 올라간 이 전복리조또!!!!!

제가 세달째 열심히 먹고 있는 베스트 메뉴들이니

미식일상 입문하시는 분들은 꼭 빼놓지 말고 잡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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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미식일상으로부터 식사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나요?

전 연말에 클래스가 많아

하루 12시간 넘게 사무실에서 먹고 자고 하는데

그럴때 소중한 지인이 방문한다 하면 

꼭 미식일상을 시켰습니다 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선배이자 이제 15년 넘게 제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는

미국사는 언니가 놀러와서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열었지요^^






언니에게 한국의 배달음식 클래스를 알려주는 미식일상

애피타이저인 샐러드와 본식 두 개. 디저트까지 알차게 시켰고






소소하지만 작은 트리 앞에서

경건하게 음식샷도 찍어봅니다^^






여자들끼리 파티할 땐 샐러드는 필수!

몇번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요 샐러드^^






미카엘 셰프의 크림 스피니치 치킨이

신메뉴에 있길래 기회만 노리다가 드디어 시켰어요!

오른쪽 메뉴가 바로 그 아이^^

간이 좀 셌지만 다른 배달 메뉴에서 먹어보기 어려운 고급스러운 맛!






식사 시간이니 요리만 시킬 수 없어 

덮밥도 시켰는데 요기 같이 나오는 볶음밥도 아주 맛있습니다^^






저 감자를 소스에 묻혀먹으면 그게 또 그리 맛나요.

같이 넣어져서 온 플라스틱 칼로 치킨이 두꺼워서 잘 안 잘렸지만

홈파티때 있으면 자랑하기 좋은 메뉴^^






이건 아주 실한 전복이 올라가 있는 

완도전복 리조또!





\​

이거이거 완전 단백질 덩어리 아닙니까!?

겉엔 꽤 두껍게 썰어진 닭인데도 소스랑 잘 어울렸고

이건 혼자 해먹기 쉽지 않을 거란 점에서 미식일상 승!!!!!







선물포장같이 배달온 미식일상!

대체적으로 칼같이 배송오고 막 붐비는 식사 시간​ 아니면

오히려 제가 적어둔 시간보다 더 빨리 도착하는 정도 ㅋㅋ







이건 제가 아주 배고팠던 어느 날의 흔한 저녁상ㅋㅋㅋㅋㅋ

황비홍 치킨은 맥주랑 먹어야지 아껴두다가

드디어 주문!






식사로 참 좋은 로스트 비프동!

​정호영쉐프 레스토랑 가서 먹으려면 시간과 비용이 드는데

집에서 떡하니 시켜먹을 수 있다니 미식일상 짱짱맨







샐러드와 완도전복 리조또는 맨날 시키는 아이 ㅋㅋㅋㅋㅋ

제가 쓱 집에 두면 동생이 올킬하고 아침으로 먹고 나갑니다.






약간 매운 듯 했으나 반응 진짜 좋았던 황비홍치킨.

밤에 이걸 본 엄마는 보자마자 하나 집어먹을 정도의 비주얼 ㅋㅋ

양념치킨처럼 튀김옷 두꺼운 게 아니라 약간 강정같으면서도

매콤하니 맥주를 부르는 맛!





 ​


전복 리조또의 꽃인 전복 ㅋㅋㅋ

그냥 고명으로 올린 쭉정이 전복이 아니라

탱실하고 맛있는 리얼 전복^^





+

며칠 안 남은 2018년, 여러분 모두 마무리 기똥차게 하세요!

새해에도 열심히 먹고 또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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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미식일상에서 음식을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이제 정말 부르르 칼바람이 매서운 겨울입니다.

전 하루에 12시간 사무실에만 콕 박혀 있을 정도로 바쁘지만

제게 힘을 주는 배달음식이 있기에 버틸 수 있어요!ㅋㅋㅋㅋㅋ







미식일상에 시간 지정을 해두니

칼 같이 배송이 와서 크리스마스 트리와 단체샷





 ​


각이 맞춰진 예쁜 도시락 상자 안에 담겨져 와서

보는 사람도 므흣






개봉해보니 오늘도 일용할 양식이 풍부합니다.

오늘도 시킨 크레페는 전용 용기에 담겨져 와서 

모양이 흐트러지지도 않고 심지어 촉촉^^






이 날 푸짐쓰하게 먹은 저의 저녁!

그리고 미식일상 신메뉴 치킨도리아!!!!!

저의 1등 메뉴 크레페의 아성을 위협한 무서운 아입니다.

밑엔 볶음밥이 깔려있고 치즈가...치즈가... 최고!^^

아이들 있는 집이라면 더더 좋아할 맛난 토마토소스니 강추!






요것도 엄마와 동생, 저까지 엄지척한 치킨 스테이크

소스가 가득 올라가서 팍팍 찍어 먹을 수 있으니 그 또한 좋아라.






미식일상의 총알배송으로 연어 샐러드마저 신선.

레스토랑 가야 먹을 수 있는 단백질 덩어리 병아리콩까지!

샐러드야 말로 저거 다 사서 만드려면 너무 큰 노고가 드는데

여러분 시켜드세요^^






치킨도리아가 더 감동의 도가니탕인건

볶음김치가 같이 나옵니다 여러분 ㅋㅋㅋㅋㅋ

아저씨입맛인 제겐 취향 저격!






강남구 사는 지인에게도 선물했더니

배달음식 맞냐며 퀄리티 무엇이냐고 넘나 감동했다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도 미식일상과 함께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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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미식일상에서 식사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여러분 안녕!

요즘 같은 계절에 피부는 넘나 취약한 것ㅜㅜ

그 많은 마스크팩을 해 본 제가 요즘 가장 사랑하는 제품 소개해 드릴게요!​







엥? 웃긴 오빠들이 마스크팩에 갑툭튀 ㅋㅋ

바로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쫀쫀마스큽니다.

울트라브이(UltraV)와 유브이(UV)가 콜라보레이션을 했습니다 여러분!+_+

UltraV 앞 글자와 뒷 글자를 따면 UV(유브이)가 되지 않습니까^^

엠넷의 신개념 웹 예능 '얼마까지 보고 오셨어요?'에도 울트라브이가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울트라브이 제품 등장 편

- Ep.1. 불시착한 외계인이 팔이피플 된 썰 https://tv.naver.com/v/4539942/list/273966

- Ep.2. 외계즈 UV가 내장산에서 선크림 판 썰 https://tv.naver.com/v/4561248/list/273966






일단 전 얼굴이 작은편이라 웬만한 마스크팩이 맞질 않아요 ㅠㅠ

엄청 쭈글쭈글해지고 밀착이 떨어지는데

이 시트마스크는 우와 이게 뭐라고! 시트가 그렇게 밀착이 잘됩니다.






찬바람 완전 정통으로 맞았던 야외촬영한 날

고생한 제 피부에 선사하는 선물!

얼굴에 촥! 감겨있는거 보이시죠?^^






진짜 얇고 보드러워서 자극이 1도 없는 마스크팩!

지인한테 나눠줬더니 이건 정말 안 붙인것 같다며

SK2 마스크팩보다 훨 좋다고 대체 얼마냐고 캐물었다는!!!






그리고 울트라브이 제품이니 당근 들어있는 이데베논 성분!

항산화 효과 짱짱이고 액이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어서

온 몸에 바를 수도 있고^^






밀착이 좋으니 붙여놓고 편안하게 일보다가

쫙 뗐더니 이렇게 수분감 짱짱한 모습으로 +_+

오히려 UV랑 콜라보하고 이래서 제품력이 가려질까 우려가 될 정도로

전 앰플보다 마스크팩에 손을 더 들어주고 싶을 정도로 짱짱!






울트라브이 이데베논 선블록도 UV와의 콜라보 제품으로 출시가 되었습니다.

깔끔하면서도 눈길을 끄는 포장 ㅋㅋ

화장품 관심 없는 제 동생도 이거 뭐냐고 ㅋㅋㅋ






전 뷰티클래스하면서 놀랐던 게 여름에만 선크림 바른다는 분들 많았는데

선크림은 심지어 흐린날에도 발라줘야 해요 여러분!

잡티 생겨서 나중에 돈이 더 듭니다 제발 바르세요 ㅋㅋㅋㅋㅋ






우와! 얜 정말 역대급 촉촉한 선크림이에요.

울트라브이는 왜 앰플 광고만 할까요... 선크림 이렇게 훌륭한데...

건성피부는 좋아 죽을만한 진짜 모이스춰한 제형입니다!






+

울트라브이 X UV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CJ몰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이데베논 선블럭 : http://bit.ly/UV_sun

- 이데베논 쫀쫀 마스크 http://bit.ly/UV_m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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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울트라브이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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