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제본으로 받은 책을 네 시간만에 단숨에 읽어버렸다.
백년전 배를 타고 조선에서 하와이로 ‘사진시집’ 온 세 여자의 이야기...
여자들끼리 연대하고 애들 키우고 살림하는거 보면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데
그 와중에 남편은 독립운동한다고 중국에 가 있고,
먼저 죽고, 본처가 있는 조선에 가버리고...
모진 세월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내는
우리 어머니들 정말 멋지다.

그 어머니들은 백년 후 영화같이 좋아진 세상에
전염병이 돌아서 사람들이 만명씩이나 죽고 있다는 걸 알면
워매, 사는 게 똑같이 모지네... 라고 할 것 같다.
조상의 은덕으로 피땀 흘려 지켜낸 대한민국!!!!!
이번 위기도 잘 극복해냅시다.

흡입력 장난 아닌 시간 순삭 소설!
코로나로 집콕하는 요즘 강력 추천!!!!!

여러분 안녕!

미세먼지는 많았지만 어젠 날이 좋아서 인왕산에 갔어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예쁜 레깅스가 도착해서 입고 싶기도 했고요 : )

 

 

 

 

 

제가 이 날 입은 레깅스는 위뜨레깅스 원더플라이 8.3부 레깅스입니다!!!!

프랑스 하이앤드 애슬레저 브랜드랍니다! 

http://www.huit8.co.kr/shop/page.html?id=3

 

 

 

어쩐지 여성스럽고 고급스러운게 불란서 제품이었어...

오후에 이거 입고 필라테스 갔더니 쌤도 색이 너무 예쁘다고 칭찬 : )

 

 

 

 

 

특히 요 원더플라이의 특징은

정말 정말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에요!

운동시 땀 흡수도 빨랐고 당연히 건조도 빠름 빠름!!!!!

 

 

 

 

 

단, 레깅스가 얇아서 누드팬티를 입는 것을 권해요 ㅋㅋㅋ

글씨 써있는 팬티입으면 글씨까지 비쳐버린다는 ㅜㅜㅜㅜ

 

 

 

 

 

 

 

신축성 아주 좋은데 사이즈는 원래 입으시던 걸로 하시는 걸 추천해요!

전 다른 브랜드 XS입어도 막 쫄린다는 느낌 별로 없는 왜소한 체형인데도

이 제품은 완전 스타킹처럼 쫀쫀하게 달라붙어요.

 

 

 

 

레깅스 입을 때 민망한 Y존 커버도 자연스러웠고

전반적으로 옷감이 몸에 쫙 달라붙는 안정적인 피팅감이 가장 으뜸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요가복 브랜드 L사에선 잘 안나오는 완전 봄봄봄 색감!

 

 

 

 

+

가입 혜택에 대한 내용 

http://www.huit8.co.kr/shop/plan.html?plan_id=1 )

 

 

+

강사회원을 위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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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뜨 huit8

프랑스 오리지널 하이앤드 핏포먼스 웨어 위뜨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보세요.

www.huit8.co.kr

 

 

여러분 안녕!

날씨가 정말 축복같은 하루입니다.

마스크 때문에 피부가 뒤집어진 분들도 많은데

제가 요즘 잘 바르는 제품 보여드릴게요.

 

 

 

 

벤튼코스메틱에서 나온 

굿바이 레드니스 센텔라 젤!!!!!

벤튼코스메틱은 제 수업에 오셨던 외국인 고객님들이 오히려 물어봐서

알게된 국내 브랜드에요!

 

 

 

 

일단 튜브형이라 사용하기가 넘나 편하고

국내산 병풀성분이 80%함유되어 자극받은 민감한 피부의 적극적인 진정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유통기한은 개봉후 6개월 이내가 최적이에요!

제조일까지 써있어서 더 믿을만했고요.

 

 

편백수, 어성초추출물, 티트리 등 식물성 보습성분이 함유되어 수분&영양, 유수분 밸런스 관리에 도움이 되고
문제성 피부를 포함한 모든 피부용이라고 합니다.

 

발라보니 완전 젤같아서 얼굴이 시원해져요!

피부 진정 및 보호작용에 탁월할 것 같은 너낌!

 

 

흡수도 빨라서 지금부터 여름까지 쓰기에 정말 딱!

지성피부, 복합성피부에 특히 더 추천해요!

 

 

 

+자세한 제품 정보 확인은 아래 링크로!

https://bit.ly/3aZ30Wg

 

굿바이 레드니스 센텔라 젤 100g

{$*img_product_tiny_image} {$*display_product_new_icon} {$*display_product_recommand_icon} {$*display_product_soldout_icon} {$*display_product_stock_icon} {$*product_name|cut:50,...} {$*product_price} {$*product_tax_type_text} 리뷰 {$*product_review_count} 평

bentoncosmetic.com

 

 

 

 

여러분 안녕!

만우절인 오늘 전 집콕하며 독서하며 고요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집콕하며 읽기에 진짜 좋은 책이 있어서 소개하려고요.

 

 

 

 

 

바로 7년간의 마법 같은 기적이라는 책이에요.

저자의 60대 아버지가 치매에 걸리자

이를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딸래미의 사랑이 가득 담긴 에세이에요.

 

 

 

 

치매라고 하면 보통 다큐멘터리에 나오는 무거운 이미지만 생각나는데 

이 책은 절대 그렇지 않아요!

치매에 걸린 아빠를 우주 최고로 행복한 아빠로 만든,

유쾌하고, 슬프고 아름다운 어른 동화 같은 실화랍니다.

 

 

 

 

 

딸 셋 키우고 빠듯한 살림에 고생하느라

복권당첨이 꿈이었던 아빠를 위해 1등 로또를 직접 만드는 딸의 에피소드도 있고요.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현금을 가득 채워서 007가방을 아빠에게 전달하는

가슴 뭉클한 에피소드도 있어요.

 

 

 

 

 

 

 

기저귀 절대 안 차겠다는 아빠 앞에서

맨날 기저귀 차고 돌아다니며 결국 아빠가 기저귀를 스스로 차겠다고 하게 만들기도 하고

 

 

 

 

36년동안 무뚝뚝한 큰 딸인 전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아빠를 행복하게 만들었던 부녀의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저자가 속기사인 덕분인지 문장도 술술 읽히고

책에 들어간 삽화들도 예뻐서

외출 못하는 요즘 집안에서 읽기 좋은책으로 완전 찜콩!!!!!

 

 

 

 

 

 

 

코로나로 사회적 격리가 오래 되어가면서 ㅋㅋㅋ

넷이 다 같이 사는 저희 가족도 갈등이 점점 더 올라오기도 하는데

이 책 보면서 부모님 건강하실 때 잘해드려야겠다... 다시금 생각했어요!

여러분도 같이 좋은 책 읽으며 알찬 4월 보내봐요! : )

 

 

 

 

 

+

네이버 책 링크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372801

 

 

 

 

 

여러분 안녕!

코로나 때문에 좀 조용한 불금 보내고 계신가용 ㅋㅋ

제가 오늘 가져온 제품은 요즘 넘나 만족스럽게 쓰고 있는 바디 제품군입니다.

 

 

 

배럴 스위머즈 M은 워터파크나 수영장과 같이 알칼리성 염소에 다량 노출될 수 있는 환경 뿐만 아니라,
수돗물에 포함된 잔류 염소로 인해 pH밸런스가 무너져 생긴 푸석한 모발, 가려움증과 같은

손상된 피부의 집중 케어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군입니다.

 

 

 

 

샴푸는 굉장히 묽은데 거품이 잘 나고 

약산성 샴푸라 그런지 좀 순한 느낌이라서 좋았어요.

물놀이하고 머리 자주 감게 되는 여름에 쓰면 더 좋을듯!

 

 

 

 

다섯 가지 제품 중에 제 원픽!

트리트먼트 여러개 써봤는데 이 아이 한 번 하고

푸석한 건성모발이 힘을 빡 받아서 각이 잡혀버렸어요!

 

 

 

 

바디워시도 거품이 잘 나면서

막 향이 독하지 않아서 남녀노소 누구나 쓰기에 무리없어서 좋았고

 

 

 

 

 

 

페이스워시 역시 요즘 대세는 약산성 아닙니까!

마스크 때문에 더더욱 말라가는 피부를 더 나쁘게 하지는 않는 착한 페이스워시...

 

 

 

 

 

 

바디로션 역시 무겁지 않으면서

흡수가 빨라서 지금부터 여름까지 잘 쓰겠구나 싶었어요.

이 라인은 전부 주의 성분인 설페이트, 피이지, 알러지유발 향료 FREE 라서

민감성 피부에게도 오케이!

 

 

 

 

 

 

 

물속에 염분을 제거해주는 요 제품군!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2020 배럴 스윔위크 프로모션 소식 
- 이벤트 기간 : 2020.03.24-03.27 
- 할인율 : 스위머즈 M 5종 모두 50%

https://www.getbarrel.com/event/eventDetail/107

 

 

 

 

여러분 안녕!
어제 너무 일찍 잠들어서 오늘은 새벽부터 깨서
독서를 했어용!
책 제목은 <고양이 해결사 깜냥1>
창비 좋은 어린이책 수상작이라거 해요!

고양이 경비원이 된 깜냥이
아파트 층간소음을 해결하고,
엄마가 나가서 심심한 어린이 형제들이랑 놀아주고,
택배 아저씨의 택배 배달을 도와준다는
발랄한 이야기에요.

모처럼 읽은 어린이책인데
재기발랄하고 잘 읽히고
고양이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더 좋아할 책!

 

 

 

 

여러분 안녕!

코로나에도 안녕하신지요...

마스크쓰고 지난주에 성수에 가서 운동을 하고 왔는데

센터가 넘나리 좋아서 블로그에 소개하러 가져왔어요!

 

 

 

 

 

입구에 보이는 저 세 개, 몸친구가 맞습니다!

바디프렌드 무려 세 대를 갖춘 성수역 바로 앞에 위치한 뉴바디 필라테스!

 

 

 

 

3회 체험권을 받은 전

당일 아침에 센터에 수업 잔여석이 있는지 확인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답변이 아주 빨라 원활하게 진행했고

2회차부터는 스스로 설치한 어플에서 모든 예약과 취소가 이루어집니다!

 

 

 

 

 

 

스프링보드 수업에 들어갔어요.

강사님이 마스크를 쓰고 계셨고, 저를 비롯한 8명 중 수강생 절반은 마스크를,

절반은 마스크를 안 한채 수업 진행!

근데 양옆으로 쫘라라 앉아서 하는 거라 오히려 안전하게 느껴졌다는...

 

 

 

 

수업은 이 공을 이용해서도 이루어집니다.

요거들고 누웠다 일어나기 하는 자세가 꽤 운동이 됐는지

그 다음날 배가 뻐근하더라는...

 

 

 

 

 

제가 수업 받은 룸은 이렇게 생겼고

바렐과 스프링보드를 50분 수업에서 절반씩 한 것 같아요.

 

 

 

 

 

요가 수업은 듣다가 지루할 때가 많았는데

필라테스는 소도구를 다양하게 사용하니 50분이 순삭!

 

 

 

 

강사님이 이름까지 기억해서 불러주셔서 감동!

복근 운동 할 땐 뭐니뭐니해도 부끄러워도 배를 좀 드러내고 해야 잘 보입니다 ㅋㅋ

 

 

 

 

 

 

 

정말 큰 센터라 룸이 어찌나 많던지요.

이건 체어랑 보수가 있던 다른 방 모습입니다.

 

 

 

 

 

 

 

그룹 수업임에도 어드밴드, 비기너 표기 되어 있어서

처음 오시는 분들도, 운동을 좀 하시던 분들에게도 

모두가 만족할만하게 다채롭게 수업이 진행되고 있었어요.

 

 

 

 

개인 레슨과 듀엣 레슨 가격도 

시간대도 다양하고 시간에 따라 할인가도 가능하니 더 좋았고요!

 

 

 

 

생리 중이거나 몸이 좀 불편할땐

밴드를 착용하면 강사님들이 알아서 조절해주시니 것도 짱!

 

 

 

 

 

 

코로나 때문에 요즘 안 그래도 조심스러운데

그래도 이왕이면 검증된 곳에서 운동하는게 좋으니까요.

필라테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이라면

전 개인레슨을 완전 추천하는데 요 센터 시간대도 다양하고

탈의실도 널찍하고 시설 킹왕짱입니다!

자가 격리가 끝나는 순간 당장 운동하러 나가자구욧!

 

 

 

 

 

 

 

 

 

 

여러분 안녕!
코로나로 집콕하며 틈틈이 책읽으며
마음의 수양을 하는중입니다.
사람 없는 커피숍가서 마스크끼고 잠시 있기도 하고요!

표지부터 비장한 이 책의 제목은
바로 내 인생 구하기!
개리 비숍이라는 작가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의 영어제목은 무려 Stop doing that shit!
의역하면 “그렇게 뭐처럼 살지마”정도? ㅋㅋ
제목처럼 저자는 새벽에 일어나서 명상을 하고
주변 사람에게 칭찬을 먼저 하라는 오글거리는 얘기 따위 안한다.
그래서 마저 읽음 ㅋㅋ

대신 미래가 바뀌길 바라면서
왜 너는 이따 가려고 했던 운동은 아무렇지도 않게 미루며 (뜨끔)
부모 핑계를 대며 루저라고 평생 자신을 가두며 사느냐 묻는다.



과거에 갇혀서 자신을 제한하지 말고
한번뿐인 인생 굴러도 보고 뒤지게 고생도 해보고
실패도 해보라고!
우리에게 확실한 건 우리가 죽는다는 것 뿐이라고...
있는 그대로 나를 직시라고 받아들이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세상에 꼭 그래야 하는 것은 없다는 아는 변호사님 말이 떠오름...


복싱장가서 원투원투 쨉쨉한 것같이
파이팅 충만하게 하는 책!

<세상에서 제일 우울한 동네 핀란드가 천국을 만드는 법>
코로나가 준 급 휴일로 잠옷입고 뒹굴거리며 읽었다.
제목부터 끌렸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라는 프로그램에서
핀란드 청년들 에피소드를 꿀잼으로 봤던 터라
요 나라가 더 궁금하기도 했다!


나 대학때 외국 나가면 삼성폰 아니면 죄다 노키아만 썼는데 그 때 우리나라 삼성전자만큼의 지분율을 가졌었다는
국민기업의 흥하고 망하는 뒷이야기도 흥미로웠고!
기자라서 전직 대통령부터 일반 시민까지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쓴 책이라 더 재밌게 읽었다.


저자는 쬐만한 나라가 경제위기를 거치면서도 무상교육과 같은 훌륭한 복지를 기꺼이 유지할 수 있는 힘은
국민들이 정부에게 보내는 신뢰에 있다고 했다— 내가 낸 세금이 투명하게 쓰여질 것이라는!

포털 댓글보면 요즘 코로나 극복을 위한 기부액이 제대로 쓰여질지에 대해 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과연?!이라고 생각하는데
진짜 걷어간 돈 투명하고 써주고 내역도 샅샅이 공개 좀 해주라.....
이 코로나를 거치며 좋게 변할 것 중 하나라고 약속 좀 해주라..... 버틸 힘이 나게!

여러분 안녕!
전 어제 저녁 코로나 터진 후로 50여일만에 처음으로
친구랑 접선해 저녁먹고 왔는데요!
넘나 맛집이었어서 공유하려고 올려용^_^

 

 

혜화역에서 도보거리에 위치한 

우와 대학로점입니다!

 

 

 

 

일본 음식 중에 제가 손꼽아 좋아하는
야끼소바랑 오코노미야끼를 파는
우와 대학로점이 바로 그 곳!

 

 

 

 

마로니에공원 뒤편에 위치해 있고
평일에는 저녁 영업만, 주말은 낮부터 밤까지 영업합니다.
건물 2층에 있는데
일층에 입간판이 있어서 찾기 쉬워요!

 

 

 

 

혹시나 헷갈린다면
우정양꼬치 대학로점이 있는 빌딩 2층입니다 : )

 

 

 

 

오픈 시간에 맞춰갔는데도
손님이 꽤 북적이는 걸 보면 이 동네 맛집 인증!
보통 오코노미야끼랑 야끼소바는
한 가지 맛으로만 주는 집이 대부분이었는데
여긴 전문점답게 소스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2인이서 와서
별표 친 제일 인기소스로 맛보자! 하고 주문.

 

 

 

 

 

요건 클래식 해산물 야끼소바!
계란 노른자를 톡 터뜨려서 버무려 먹으니 존맛탱!

 

 

 

생면을 사용했다던데
진짜 면도 부드러웠고 간도 딱 좋아!!!!!

 

 

 

 

새우 탱글탱글한 거 보이시나요 ㅋㅋ
사진보며 또 침고임!!!!!

 

 

 

 

이건 토마토소스와 돼지고기로 시킨 오코노미야끼!
전 100% 마로 된 오코노미야끼는 처음 먹어봤는데
확실히 부드럽고 소스 이게 무슨 일?!?!

 

 

 

 

 

 

치즈도 들어있어서
초딩입맛이라면 환장할 맛난 토메이토 쏘쓰!
이게 전 압권!
밀가루 소화 잘 안되는데 이건 마라서 그런지
먹고 나서도 속이 편했어요.

 

 

 

 

 

 

 

 

재방문 의사 완전 있음!!!!!

데이트하기에도, 친구랑 수다떨며 먹기에도 좋은 곳!

 

 

 

 

 

 

 

 

 

여러분 안녕!
코로나 뉴스와 함께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오늘 제가 가져온 제품은 바로바로

이탈리아에서 온 원더레그 스타킹입니다.
반투명 압박스타킹이자 승무원 스타킹으로도 알려진 제품!

이탈리아 제조공장에서 만든 제품입니다.
그냥 공장도 아니고 유명 언더웨어 브랜드들의 제조공장에서 생산한 제품이에요!
DKNY,Marksandspencer 등을 만드는 공장이에요.

가장 많이 신는 누드 스킨과 검정 두 컬러!
6단계 단계압박과 내추럴 색상으로 정말 내 살 같으면서 각선미를 살려준다는데요!

실제 항공사 납품 브랜드에다가
프리사이즈가 아닌 S/M/L 3가지 사이즈로 되어있어,
체형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것도 참 좋았어요.
전 두 컬러 다 S로 선택!

맨 위 사진부터 맨살 종아리와
누드스킨, 검정 착용샷입니다.
진짜 무지막지하게 조이는 압박스타킹도 있는데
이 제품은 살짝 잡아주면서 불편함 없어서 좋았어요.

신어본 사람들만이 아는 장점!
발바닥에 덧대밍 되어 있어서 훨씬 덜 미끄럽습니다.
저렴이 스타킹 신으면 바닥 미끄러워서 자주 넘어지는 1인 ㅜㅜ

뒷꿈치까지 꼼꼼한 덧댐!
이제 봄이니 요 색깔 위주로 자주 신고 다녀야겠어요!

여러분 안녕!
봄이 집안에도 와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느낄 새가 없었죠 ㅜㅜ
햇빛 잘 들어오는 일요일 아침,
제가 오늘 뽑은 책은 바로 바로

 

 

 

 

 

 

 

‘새는 건축가다’라는 책입니다.
새와 자연을 사랑하는 대만 작가 차이진원이
새들을 관찰하고 그림과 글로 남김 책!

 

 

 

 

제주 가서 아침에 처음 듣게 되는 새 소리에 기분 좋았었는데
새는 우리랑 가까이 있지만
반려견이나 반려묘만큼 잘 알고 있진 않은 것 같아요.

 

 

 

 

책을 펴는 순간
작가가 공들여서 그렸을 삽화가 정말 예뻤어요.
새 둥지별로 새를 분류한 것도 엄청난 전문성이 느껴졌고

 

 

 

 

 

둥우리를 짓지 않는다는 흰제비갈매기!
그림이 어찌나 섬세하고 예쁜지
어린이와 같이 봐도 좋을 책.

 

 

 

 

얼마전에 제비집 마스크팩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제비집을 여기서 오리지널을 보네요!^^
제비와 참새는 반려조라는데 진짜 새를 잘 몰라도 이 둘은 가깝게 느껴지죠!

 

 

 

+
호기심 많은 아이에게 보여줘도 충분히 좋아할만한 책!
무언가에 깊이 빠져들고 진짜 사랑하는 분야를 마음껏 파고들 수 있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부럽고 존경스러운 작가입니다.

여러분 안녕!
오늘은 아침 7시가 되기 전에 눈이 떠져서 책을 폈습니다.

바로 ‘슈퍼 에이전트’라는 책입니다.
류현진처럼 던지고 스캇 보라스처럼 협상하라! 고 써있듯이
야구 마니아이자 국민대학교 신호종 교수가 쓴
MLB 스토브리그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소설처럼 풀어낸 책이에요.

야구팀이 몇 명인지도 모르는 야구 문외한이지만
류현진 선수나 스캇 보라스 이름은 들어본 적 있습니다 ㅋㅋ
류현진 선수는 원래부터 잘하다가
LA가더니 더 잘한다는 선수로만 알고 있었는데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하기까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다니! 드라마같이 흥미진진합니다.

선수의 입장에서 선수를 위해 최고의 딜을 제시하는 스캇 보라스는 야구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야구 덕후지만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으면서
약학 대학원에 들어가 약사가 되고
법학 대학원에 들어가 변호사 자격증까지 취득합니다.

그러다가 야구와 관련된 변호를 맡으며
자기 이름을 거느린 회사까지 가지게 된 그는
결국 인생에서 야구를 평생 사랑하며 살아가는 거죠.
이게 바로 성공한 덕후 아니겠습니까!

실패라면 실패라고 할 수 있는 야구선수의 꿈을 접고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스캇 보라스를 보면서
작은 실패에도 주저 앉아 버리던 저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코로나19에도 저같은 자영업자들이 무너지지 않기를!
뻔한 말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기를!
야구팬들이라면 더 추천하는 책.

+
책 구매 링크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61659138&orderClick=LAG&Kc=



안녕하세요!

코로나에 잘 살아남고 계십니까 여러분!

요즘같이 어쩌다보니 독서하기에 최적의 환경이 만들어졌는데

제가 요즘 열심히 보고있는 어플을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밀리의 서재!

전자책 뷰어 어플인데 모바일로도 볼 수 있고,

이번엔 윈도우와 맥용 피씨 뷰어 베타버전이 출시 되었습니다 짝짝짝!

 

 

 

 

 

간단한 절차를 통해 가입이 가능해요.

첫 달은 무료라서 쭉 이용해보고 결제할 수 있으니 완전 꿀

 

 

 

 

종이책과 다른 점은 진짜 콘텐츠가 다양하다는 것!

독서를 캐주얼하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아요.

노래 정말 잘하는 가수 효린을 여기서 만나다니!

셀럽이 읽어주는 오디오북도 있어요!

 

 

 

 

 

 

 

오디오북은 너무 길어서 지루할 것 같은데... 생각하는 순간

30분에 끊어주는 오디오북도 있다니

라디오 즐겨듣는 제게 딱! 라디오 듣는 것 같이 청소할 때 틀어둬야겠어요.

 

 

 

 

 

 

음식점이라고 한다면 먹거리가 진짜 먹음직스럽게 놓아진 집이에요!

눈에 딱딱 들어오게 진열된 콘텐츠!

 

 

 

 

 

 

 

 

베스트셀러도 한 눈에 보기 쉽게 되어 있어서

결정장애 있으신 분들은 일단 남들이 다 읽는 책부터 먼저 ㅋㅋ

 

 

 

 

 

전 평소에 블로그 이웃이자 좋아하는 영화평론가 이동진님의 책을

서재에 담고 읽어보려고요.

 

 

 

 

 

 

다운로드가 끝나니 책이 모니터에 띄워집니다.

아마존 킨들도 이용했었는데 막상 모니터가 작아서 좀 별로였거든요.

이건 맥북에서 이렇게 시원스럽게 보이니 아주 좋아!

 

 

 

 

책 순서도 한 눈에 볼 수 있고

콕콕 집어서 읽을 수 있으니 이런건 종이책보다 확실히 편리해요!
종이책에 비해 휴대성이 엄청나게 좋은건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

밀리 PC뷰어Beta 오픈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하니 이것도 놓치지 마세요!

https://www.millie.co.kr/event/beta

 

밀리의 서재

밀리 PC뷰어

www.millie.co.kr

 

 

여러분 안녕!
밖에 나가기도 찜찜한 요즘 집콕해서 독서하는 게 최고죠!
제가 재밌게 읽은 책 오늘 소개해드릴게요.

바로 제목은 슈퍼컬렉터!
엄마가 “추리소설이니? 재밌겠다!” 하는데
이 책은 세계 미술 시장을 움직이는 슈퍼리치에 대한 이야기에요 ㅋㅋ

메이크업 졸업작품 하면서 뭔가 표현하는 아티스트가 되려면 많이 보고 많이 느껴야 뭐라도 나오겠구나 싶었는데 이 책 읽으며 몰랐던 작가나 작품에 대해 알게 되어서
전 그게 더 재밌었어요!


어마어마한 가격에 낙찰되었다는 작품들!
수많은 작품 나오지만 꼭 실제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강렬한 작품도 꽤 많았어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마돈나, 브래드 피트도 책에 소개된 미술 애호가들 중 하나에요!

부부가 같이 작품을 모으다가 먼저 죽은 아내를 위해 예쁜 공원을 만들어 그 안에 조각품을 전시한 쏘 스윗 컬렉터도 있다는데 미국 댈러스라니 가보고 싶고
화려함 끝판왕! 이라는 루이비통 박물관도 궁금하고...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초보자들이 보아도 재밌는 책!

여러분 안녕!

제가 작년 한 해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낸 공간을

블로그에 소개를 하긴 해야겠는데 

사진은 너모 많고 ㅋㅋㅋㅋㅋ 넘흐 큰 일이 될 것 같고

그래도 남기고는 싶어서 임시저장한 지 3일째 되는 오늘

맘 먹고 적어내려 갑니다.

 

 

 

 

 

바로 9개월 동안

정샘물 아트 앤 아카데미에서 프로페셔널과 마스터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흑흑

벌써 한 달이 넘은 일인데 아직도 뭉클허냐...

2017년부터 메이크업 클래스하면서 늘 배워야지 배워야지 하다가

무려 6개월이라는 기간에 압도 당해서 너무 시간을 많이 빼야하는데 우짜지!

그러다가 얼떨결에 상담을 갔고 그러다가 한 자리 남았다고 전화와서

홈쇼핑처럼 홀린듯이 가서 결젴ㅋㅋ

 

 

+

정샘물 아카데미 수강료는 

프로페셔널반 - 월 50만원, 6개월 과정.

마스터반 - 월 70만원(프로반 수료시 60만원), 3개월 과정.

몰아서 아니고 달마다 결제하는 방식입니다.

수강생들은 정샘물뷰티 제품 20%할인 혜택!

 

 

 

유튜버들 다녔다는 A아카데미도 상담갔는데

심지어 압구정로데오역이라 정샘물 아트 앤 아카데미에서 도보거리인 곳!

수강료는 한 달에 50만원씩 6개월 과정이라 똑같았고

그렇다고 '뷰티 크리에이터' 과정이 있었는데 이건 카메라 촬영도 배우고 편집도 배운다고...

심지어 4개월짜리... 그렇게 짧은 것도 아냐!

근데 그럴바엔 수강료도 똑같으면 외국인들에게도 말할 때 알아듣게

정샘물로 가자! 그게 바로 2019년 3월.

 

 

 

https://youtu.be/IJjA0fABGIU

 

요즘에도 클래스하면서 외국인들에게

내가 아카데미 다니는 9개월 중 한 달 수업 12회 내내 베이스만 배웠다고 하면 넘나 놀라는 것.

그만큼 꾸안꾸 메이크업에서 베이스는 넘나 중요!

잊어버리지 말아야지, 글고 일단 최단시간에 유튜버 구독자 500명을 만들겠다고 시작한 유튜브에

야심차게 이 12단계도 찍으면서 복습해보고!

링크 타고 가서 구독 좀 해죠요... ㅋㅋㅋ

 

 

 

 

 

 

 

프로페셔널 저희 기수는 이례적으로 10명씩 세 반으로 개강했습니다.

인원이 역대 최다라며 ㅋㅋ

저는 A,B,C반 중에 C반이었고, 담임은 정샘물웨스트 강여진 부원장님!

글고 이미 30대 중반인 전 가기 전부터 나빼고 다 스무살 아닐까... 나름 망설였으나

저희반엔 무려 60대 어머니도 계셨고 저랑 반장언니랑 30대,

그리고 나머지도 스무살부터 20대 중반까지 나름 다양했어요.

 

 

 

 

 

전 일을 쉴 순 없으니 촬영이 잡히거나 수업을 아침에 해달라는 고객이 있으면

미리 말씀드리고 조퇴하거나 결석했습니다.

이것도 상담할 땐 한달에 세 번 이상 결석하면 다음 달 못 듣게 한다고 했는데

그렇진 않아요...

정샘물 샵에 취업할 사람이 아니면 출석이 막 중요한 게 아니니 

자유분방하게 다니는 친구들도 있는데!

이게 둘이서 상호실습이니까 한 명이 안 와서 홀수가 되면 곤난한 것...

전 진짜 그래서 가기 싫어서 안 간 날은 없고 돈 벌려고 안 간 거 빼면 다 나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나 자신에게 개근상 주고 싶었어 멋이쪙...

아름다운 봄날 생일 케이크도 받고 넘나 감동하고.

 

 

 

 

 

아마 2달차 내추럴 메이크업 때 같은데...

최근에 이 사진 둘이 보고 화장 무엇?!

저 정도 베이스는 경극이다.....

정샘물 아카데미 비포 애프터 가장 큰 차이점은

화장은 무조건 하얗게! 를 깼다는 것...

강시같이 하면 더 나이들어 보어요...

 

 

 

 

 

내추럴 메이크업 끝나고 셀카 같은데...

짝은 최대한 겹치지 않는 쪽으로 돌아가며 상호실습을 합니다.

 

 

 

 

이건 계절별 메이크업 할 때 봄 메이크업!

평소에 전혀 안 쓸 법한 핑크핑크로 그라데이션 연습했는데

여심 저격 핑크라 나 넘흐 좋았잖아...

 

 

 

 

 

 

10년동안 얼굴에 똑같은 아나운서 메이크업만 하거나 받다가

여름 메이크업할 때 아이라이너 파랗게 그리고

볼따구 주황주황 칠하니 기분이가 어찌나 업되던지!

지금 제 눈엔 그라데이션 블러셔 뭉친거 되게 풀어주고 싶은데 ㅋㅋㅋㅋㅋ

저땐 숙제 하면서 나 괜찮게 했다고 인스타에도 올렸던 메이크업 캬컄

 

 

 

 

 

 

 

열정 넘치는 우리반 반장 언니가 담임쌤이 좋아하는 색 꽃다발과 케이크까지 준비한

스승의 날!

 

 

 

 

 

10시부터 오후 1시 수업이라 멀리서 오는 아가들은 

맨날 배고프다고 지지배배거려서 

인스타에 사연보내서 받은 맛동산 한 박스 귀요미 문구랑 쫙 쏘고 ㅋㅋㅋ

 

 

 

 

여진쌤이 해주신 핀업걸 메이크업 데모!

색감이 퐉퐉 보이니까 메이크업 하면서도 즐거웠던 핀업걸.

 

 

 

 

 

그리고 예쁜거 좋아하는 제겐 고통스러웠던 시대별 메이크업 ㅜㅜ

눈썹 지워가며 옛날 서양 메이크업 해보고!

 

 

 

 

 

 

 

트위기 메이크업!

전 안 그래도 눈썹이랑 눈 사이가 좁은데 라인 따기가 너무 어렵고

해도 앞머리 때문에 눈매에 잘 사는 메이크업이 아니라 하기 싫었지만...

이거 국가자격증 할 때도 하는 메이크업이랍니다 여러분...

할 때 잘 배워둡시다 ㅋㅋ

 

 

 

 

 

마스터반은 3개월이라 시간이 진짜 순삭인데

프로페셔널반은 6개월이라 진짜 길다면 긴 시간이에요.

다닐 때는 지치지말고 끝까지 수료만 하자는 생각이었는데

지나보니까 하면서 질문도 더 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할걸... 생각이 들어요!

선생님이 현업에 계시는 분이니만큼 질문하는 만큼 얻어가요 여러분!

 

 

 

 

 

우리반 막냉이 생일때...

스무살인데 얼마나 놀고 싶을까요 ㅋㅋㅋㅋㅋ

착하고 귀엽고 메이크업도 잘하면서 맨날 징징거리는 막냉이 생일에 케이크 주며 인증샷도 찍고!

 

 

 

 

 

이건 딱 봐도 표정이 이미 기분 좋아 보이는데 

왜냐면 웨딩 메이크업이기 때문입니다 ㅋㅋ

5개월차에 배우는 웨딩 메이크업은 메이크업의 결정판이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샤방샤방 예쁨예쁨을 배우니까

기괴한 시대별 메이크업하다가 신나 죽겠는 것...

 

 

 

 

 

이건 프로페셔널 종강식날 정생물 원장님과 셀카!

강단있고 카리스마 넘치는 원장님! 

정샘물 아카데미 오길 줭말 잘했쒀..... 힘들었지만 뿌듯함으로 남은 시간을 만들수 있었기 때문에!!!

 

 

 

 

 

 

프로페셔널 종강식때 우리 담임쌤인 정샘물 웨스트 강여진 부원장님과!

일 때문에 빠지는 것도 마이 이해해주시고 털털하게 잘 이끌어주시고!

남들 뷰러해줄때 왜 이렇게 안되나 했는데 전 2년동안 뷰러도 잘 못 잡고 있었다는 ㅜㅜㅜㅜ

그것도 여진쌤한테 첨 배운거!!!!!

 

 

  

 

 

홈커밍데이라고 정샘물 아카데미 졸업생들이 정샘물 플롭스로 모이는

모임이 연 1회 있어요.

원장님이 특강도 하시고요!

이 때 전 신논현에서 에어비앤비 수업하고 저녁에 조인했는데

낮에 수업했던 호주에서 온 고객님들이 폭풍쇼핑하러 플롭스에 와 있어서

원장님도 소개해드리고 사진도 찍고! 신이남!!!

 

 

 

 

나도 나름 드레스코드 보색이라고 해서 파랑 스웨터입고 주황립 바른건데

말을 넘 많이 해서 다 지워짐...ㅜㅜ

동기 아이들은 이렇게 귀염뽀짝하게 잘 차려입고 왔고요 ㅋㅋㅋ 역시 아띠스뜨!

 

 

 

 

 

그리고 6개월이 끝나고 총 세 반이었던 저희 깃수는

마스터반 10명씩 두 반으로 개강을 했습니다.

과제도 엄청 많고, 연습도 엄청 많이 해야하고, 졸업작품 하면서 인생에서 가장 힘들다...등등의 얘기를 들어서

정말 종강식날까지 전 들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갈팡질팡...

결과적으론 우리반 아가들이랑 6개월을 지내보니 당장 헤어지기 아쉬웠으며

6개월은 버텨냈는데 3개월은 까짓꺼... 지금 아니면 영원히 못하니 ㅎ ㅏ ㅈ ㅏ! 이 생각으로 등록.

마스터반은 첫 날부터 담임선생님의 눈빛 아래 테스트부터 봅니다...

테스트 끝나고 아무 말도 안하는 슨생님... 그게 더 무셔워 ㅜㅜ

이건 정샘물 원장님의 트렌드 특강!

레트로 메이크업이에요.

 

 

 

특강이 끝나면 꼭 내 얼굴에 연습해봅니다...

입술도 같은거고 블러셔도 같을텐데 왜 이리 느낌이 안나는겨?

늘 원장님이 하면 되게 쉬워보이고 스무스한데 내가 하면 그렇지 않은겨...

 

 

 

 

마스터는 3개월이라 짧기도 했지만

수업 끝날때마다 혼나서 ㅋㅋㅋㅋㅋ 사진이 거의 없는게 너무 아쉽 ㅜㅜ

우리반 아이들...특히 내가 넘나 좋아한 츤데레 정샘물 이스트 최윤미 부원장님이 담임쌤이셨는데

디스 이즈 메이크업계의 유노윤호...

메이크업 이즈 사이언스!!!!! 외치시며

얼굴형과 골격에 맞게 뙇! 사람마다 어떻게 달라야 하는지 족집게처럼 짚어내십니다.

이건 출석체크 대신 연습하러 나온 날 나왔다고 보낸 사진...ㅋㅋㅋㅋ

 

 

 

 

제가 그린 일러스트가 사람에게 메이크업으로 구현되는 과정입니다 여러분 ㅋㅋㅋ

본인을 담아낸 일러스트를 그리고, 이걸 메이크업으로 모델에게 표현하는 것이 바로 졸업작품!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며

자꾸 덮고싶고 애써 부정하고 싶은 나 자신과 마주해야해서 고통스럽고 하기싫고 맨날 미루지만

결국 선생님들의 도움과 주변 아가들의 응원과 약도 먹어가며 ㅜㅜ

해내고야 말았습니다 흑흑...

 

 

 

 

 

졸업작품 며칠 전 모델 불러서 최종 연습한 날!

전 모델이 흑인이라 미리 연습을 해 본 것도 있고

모델에게도 분위기도 익힐겸 그리고 아카데미 쌤께도 미리 여쭤볼 수 있으니

실전 전에 꼭 연습해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대망의 졸업작품 촬영날...
조를 짜서 제가 메인으로 메이크업을 하지만

같은 반 친구들이 바디 메이크업도 도와주고 기타 서브를 봐줍니다!

 

 

 

 

서로 봐주고 도와주며 그렇게 학원에서 종일 3일을 보내고 나면

졸업작품도 완!!!!! 성!!!!!!

졸업 작품 할땐 전 같은 반 아이들 말고도

같이 9개월 배운 다른 반 아이들에게도 의견을 많이 물어봤어요.

딱 봤을때 어떠니? 뭐가 거슬리니? 뭐가 튀니? 이런 것들.....

방송할 때도 대상이 시청자인 것처럼

딱 처음 보는 사람의 눈이 정확할 수 있기 때문...

부끄럽지만 여러분도 꼭 그렇게 다양하게 피드백 받으세요!!!!!

 

 

 

 

 

그렇게 하고 나서야 받은 마스터반 수료증 ㅠㅠㅠㅠ

파워인플루언서 동기랑 사진도 남기고

 

 

 

 

 

울면서 배우느라 고생한 나에게 셀프 칭찬도 하고

쌤한테 쓴 편지도 읽고

 

 

 

컬러 앤 디자인 가르쳐주신 박진 선생님!

과제 맨날 늦게 내거나 안내서 죄송 ㅜㅜ ㅋㅋㅋㅋㅋ

그래도 9개월동안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며 저 자신도 색을 보는 눈이 생긴 것을 느낀다는!

 

 

 

 

 

+

결론은 정샘물 아카데미, 9개월 다닐만한 가치가 있냐? 물으신다면

당근 본인 하기 나름이지만 내가 누군가에게 메이크업을 해주는 입장이라거나,

메이크업을 기본기부터 꼼꼼하게 배우길 원한다면 완전히 추천입니다!!!!!

9개월 다닌다고 30년을 한 정샘물 원장님이 되지 않아요 당연히 ㅋㅋㅋㅋㅋ

그래도 이때까지 메이크업을 그냥 화장하는 거라고 생각했었다면,

아카데미 다니면서는 사람들 마음까지 어루만져주는 아티스트가 되야겠다... 

이런 마음가짐부터 새롭게 할 수 있는 곳!

갈팡질팡하며 메이크업 클래스를 해오던 제가 좀 더 방향성을 확고히 하고

K뷰티에 대해서도 다각도로 사람들에게 왜 그런지 얘기해 줄 수 있는 경지가 되었습니다!

1년반만에 저한테 메이크업을 받았던 절친 두 명은

저의 비포, 애프터를 겪어보고는 덮어보고 정샘물 아카데미 모든 클래스를 다 들으라고 강요했을 정도 ㅋㅋㅋ

 

 

 

 

 

+

사진과 영상이 토할만큼 많아서 긴 포스팅을 줄이고 줄였는데 이 정도 ㅜㅜ

저도 아카데미 다니기전에 유튜브, 블로그 탈탈 털어가며 검색하고 찾아보고 비교해봤기에

일년 전 저같은 고민을 하는 누군가가 본다면 

쪼끔이라도 도움이 되라고 설 연휴 끝자락까지 붙잡고 긴 글 써봅니다!

전 국가자격증을 따야하기 때문에 또 학원을 알아보러 검색의 늪에 빠질 예정입니다...

정샘물 아카데미에도 국가자격증반이 있는데 저녁반밖에 없어서

오전반을 찾는 저에겐 이미 엑스.

자격증은 따면 따는대로 또 후기 올려볼게요.

이 후기는 내돈내산, 전 정샘물 원장님과 금전적으로 아무런 관계도 없는 졸업생입니다! 협찬도 없습니다 여긴!!!!ㅋㅋㅋ

 

 

 

 

+

그리고 우리반 우등생이었던 동기가 종강하며 깨끗하게 내놓은 후배들을 위한 아이템.

묶어서 슈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하니 어서 가서 득템하세용!

https://m.cafe.naver.com/joonggonara/700899573

 

 

 

 

 

 

 

 

여러분 안녕!
새해만 되면 쏟아져 나오는 올해의 전망 책 중에서
저의 픽은 바로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라는 책입니다.
1997년 IMF, 2008년 세계 경제위기,
그리고 2019나 2020년!
십년 마다 오는 경제 위기가 올거라는 전망들이 많았지요.
경제알못이지만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되어 있어
이 책은 초보자들에게도 읽을만 합니다!

 

 

 

제가 3년 넘게 부동산 프로그램 진행하면서 

부동산 프로그램 한다고 하면 백이면 백 어머니들은

"요즘 어디에 해야 잘 올라요?" 가 공통 질문이었습니다 ㅋㅋ

그만큼 고성장 시대를 거치며 부를 쌓는 것은 부동산이 젤 빠르다는 게 대부분 사람들의 생각인데

이 책에선 저성장 시대에선 이제 그럴 일을 없다는 점!

 

 

 

 

 

 

일본보다 더 급속하게 진행되는 우리나라 고령화도 만만치 않은 변수고,

늘 미디어에서 난리인 미-중 관계를 비롯하여

이젠 계속 저성장 시대고 가계부채가 기업부채보다 많으며 개인은 소비를 더 줄일것이고...

일본이 고령화가 진행되며 1990년대 주택가격이 폭락한 것과 같이

우리나라도 거품이 걷힐 시기가 올것이다는 예측까지...

논리적인 설명으로 이해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뼈때리는 말 중에 하나는

재테크고 나발이고 여러분 하던 일에서 성과를 쭉 내는게 가장 큰 재테크다!

그건 그래 정말...ㅋㅋㅋㅋㅋ

이 두분 팟캐스트나 유튜브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계시다니

새해 재테크를 목표로 하셨다 하는 분들은 롸잇나우 한 번 검색해서 들어보세요!

 

 

 

 

 

구매링크는 아래 참조!

- 예스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80819652?scode=032&OzSrank=2
- 인터넷교보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60074147&orderClick=LEa&Kc=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명쾌한 시장분석부터 실질적인 투자 지침까지 최악의 위기...

www.kyobobook.co.kr

 

 

 

 

 

여러분 안녕!
이번 설날 아침을 전 서울 한복판 을지로에서 맞았습니다ㅋㅋ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1박 2일 호캉스를 즐겼어요!
생각보다 시설 좋고 이그제큐티브 룸 컨디션도 굳!
특히 수영장도 괜찮았어요.

 

 

 

 

말로만 듣던 레이지비 래쉬가드 입고!
스포츠 브라탑이라 운동할 때 입을 수도 있어서 일석 이조!

 

 

 

 

브라탑도 불편한 건 안 입게 되는데
이 제품은 격렬한 물놀이하면서도 몸에 핏감이 짱짱!

 

 

 

 

물놀이할 때도 그렇고
전 좀 튀는 색을 좋아해서 형광노랑 완전 맘에 들었다능!

 

 

 

 

수영장에서도 완전 시선강탈!
사방이 퍼러니까 노랑이 아주 그냥 뙇!

 

 

온수풀과 수영장을 왕복하며
마음껏 물개가 된 날 ㅋㅋ

 

 

게다가 래쉬가드에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있다니
야외 물놀이가서도 걱정 없다능!^_^

 

+

구매는 아래 링크 참고!
https://bit.ly/39peW3B

 

여러분 안녕!
까치까치 설날은 오늘입니다^_^
빼박 새해 첫 날 즐겁게 보내고 계신가요?
전 어젯밤 1박 2일로 꿀같은 호캉스를 보내고 왔어요.
보통 책 한권씩 가져가는데
뭐 먹고 인터넷 서핑하다보면 못 읽고 가져오는 게 대부분인데
어제 펼친 소설은 너무너무 재밌어서 단숨에 클리어!

심지어 이 책은 출간 전이라 가제본 으로 받아봤습니다.
<하얀거탑>의 작가 이노우에 유미코님의 작품이라는 건 다 읽고 나서 알았고요.
낮에 요양도 많이 했고 미세먼지 때문에 밖엔 못 나가니 펼쳤다가 단숨에 다 읽은 꿀잼 소설이에요.


직장내 괴롭힘을 해결해주는 부서에 발령난 좌천되었던 50대 아저씨 아키쓰가 주인공입니다.
똑부러지고 야망 넘치는 20대 마코토는
요즘 20대들을 대변해주는 듯한 캐릭터인데
사건이 넘 흥미롭고 흡입력 넘쳐서 계속 읽을수 밖에 없...


현실에선 도무지 해결되지 않고 얽힌 실타래처럼 꼬여만 가는 일 투성인데 소설은 어찌저찌해서 아귀가 딱딱 맞아떨어지니 책 읽는 내내 속이 시-원합니다.
<하얀거탑>처럼 드라마해도 우리나라에서 인기 죽일듯.
일본에선 엄청난 인기였다고 합니다!
가슴 답답하고 두세시간 어딘가 몰입하고 싶다면 추천!

여러분 안녕!
전 좀 한가하게 쉬기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1월을 보내고 있어요.
오늘은 아주 간만에 노 협찬 콘텐츠입니다!

갑자기 분위기 굴비?
좋은거 있으면 꼭 아는 사람들한테 얘기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포스팅합니다.
재수할 때 지겹게 맨날 얼굴 보던 어느덧 14년... 실화냐 ㅜㅜ 이 되어버린 오랜 친구 부모님이 하시는 영광 법성포 굴비!

아빠가 퇴직하고 나서는 설 선물 보내긴 보내는데 예산도 적어지고 뻔한 거 보내기 싫다며 많이 고민하시는데
입맛 까다로운 우리 90대 할머니도 없어서 못 드시는 ㅋㅋㅋ
마성의 양념 고추장 굴비에요.
몇년째 선물하는거 보다가 이번에 제가 집에 있을 때
택배가 도착해서 언박싱해봄!

일단 저 꿀단지 같은 단지안에 가득찬거 실화냐...
울엄마는 다른 집은 고추장 안에 굴비가 몇개밖에 안 들어서 굴비 건져먹어야 하는데
이 집은 굴비가 마치 쥐포처럼 빽빽한 비주얼...

밥은 없도 마침 집에 고구마가 있어서
고구마 위에 올려먹었더니 오 마이 갓!
저 생선 안 먹고 일반 굴비도 먹지 않는 쌔램이에요 ㅋㅋ
양념이 향긋하고 진짜 냄새 안 나서 넘 신기방기...

집에 월남쌈 포장해서 온 엄마는
요롷게 얹어 먹는데 맨 손으로 엄청 집어드셨다는 ㅋㅋㅋㅋ
친구가 맨날 이건 진짜 엄마가 고생만 하고
과일 갈아 넣고 매실 직접 담가서 넣고 ㅜㅜ
제발 하지 말라고 해도 하시는 거라니 졍말 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삼겹살에 저렇게 김치처럼 얹어 먹먹!
매년 접으신다고 하는데 울 할머니도 없어서 못 드시는 마성의 고추장 굴비 ㅜㅜㅜㅜ
협찬 아니고 이건 진짜 울엄마가 고생해서 맨드는 굴비같아서 간만에 블로깅 한다능!!!!!

저랑 아무 이해 관계없는 제 친구입니닷 여러분 ㅋㅋ
제가 몇년전에 올린 직접 해다 먹는 한의원 쌍화탕도
협찬 아닌거 올리니 많은 분들이 연락주셨다던데
이것도 노 협찬 쌩 리얼입니다 ㅋㅋ

+
설선물 어르신선물 애매하다 뻔한거 싫다 하시면
저의 안목 믿고 이 집 고추장 굴비로 가입시다 ㅋㅋ

주문은 061- 356-4422 영광은해굴비
(제 블로그 보고 연락했다고 하면 지인찬스로 쬐꼼 할인도 된다고 속닥)

여러분 안녕!
올 한 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전 밀린 책을 읽으며 조용히 따뜻하게 방에서 마무리 중이라는...

1989년에 우리나라에서 만든 <2020년 우주의 원더키디> 라는 애니메이션을 기억하시는 분 계신가요?ㅋㅋㅋ
전 들어본듯 생소한듯한 느낌!
아마 80년대 초반이거나 그 이전에 태어나신 분들은 더 익숙할지도 ㅋㅋㅋ
그때 생각해본 2020년은 완전 미래도시 같았겠지요.

IT트렌드에 대한 오디오클립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는 이 분야의 전문가가 저자인 책입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패널도 하셔서 그런지 완전 문과생인 제가 읽어도 이해가 잘 될만하게 쓰여진 책이에요.

중국 이야기가 절반 이상이라고 할만큼
중국 기업과 현황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우리나라에 살면 전세계인이 카카오톡을 쓸 것 같은데
의외로 가장 많이 쓰는 메신저가
왓츠앱과 페이스북 메신저, 그 다음이 위챗이라니!

지금 우리 삶에 스며든 스마트폰, 카카오톡, 카카오택시, 카카오페이, 토스 등...
이 모든게 십년 사이에 이루어진 일이더라고요.
이렇게 모든 게 변하니 ‘변하지 않는 것에 집중하라’는
아마존 CEO 제프 베조스의 말이 다시금 와닿습니다.
5G, 사물인터넷, 화웨이 등등
미디어에서 많이 접하는데 뭐가 뭔지 몰랐던 개념들에 대해
공대오빠가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느낌?
2020년 트렌드 미리보기 책만큼이나 도움이 됐던 책!

여러분 안녕!
2019년도 이제 며칠 안 남았습니다.
바쁜 일년을 보내고 차분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인 제가
올해 읽은 책 중에서 꼭 남기고 싶은 책이 있어 왔어요!

호빵맨 작가인 야나세 다카시의
<나는 마흔에도 우왕좌왕했다> 가 바로 그 책입니다.

대기만성형의 만화가 그의 인생 이야기가 줄거린데
우리가 아는 그 귀요미 호빵맨의 시초는 상당히 아저씨 스럽다는게 너모 귀엽지 않나요^^

아흔이 넘는 작가가 전하는 말은
그 세월을 감내했다는 것만으로도 울림이 있지요!
한마디씩 작가의 말을 따로 떼어 놓은 부분도 전 참 마음에 들었어요.

그 어떤 위로나 자기계발서보다 위로가 되던 책.
포기하고 싶고 그만하고 싶고 쉬고 싶어도
존버하는 우리가 곧 승리자라는 것.

한창 아나운서 시험볼 때 ‘운칠기삼’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운이 7할이고, 재주가 3할이라는 것.
근데 저거 믿고 인생 넋 놓고 살라는 게 아니라,
운이 올 때를 대비해 늘 준비하고 있으라는 것.

인생은 고달프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니까.
격하게 공감.

천천히 꾸준히 달리라는 말이 큰 위안이 된 책.
며칠 잘 쉬고 2020년도 지치지 않고 잘 달려보자.



[여행이 나에게 이럴수가]
여행을 너모 사랑하는 저자가 여행을 끝내고 돌아오니
그 이후의 삶이 넘나 허무했지만
담담히 또 다른 여행을 꿈꾸며 살아간다는 에세이 .




제목을 가장 잘 지었다!
뒤끝있고 집착심한 내가 살면서 많이 하던 생각중 하나는
“그가 나에게 (어떻게) 이럴수가”
“회사가 나에게 (어떻게) 이럴수가”..... 부들부들..... 이었는데
이 책보며 세상에 당연히 그래야 하는 일은 없는거라고
다시 한 번 날 다독였다.




여러분 안녕!
급 겨울이 다가온 요즘 잠 잘 주무시나요?
전 좀 예민하기도 하고 잠귀도 밝아서 잠들어도 두시간마다 깽 때도 많은데요.
저같이 예민이들을 위한 아이템 오늘 소개합니다!







바로 쁘띠웰 스팀안대!
올리브영가면 일본 제품은 많이 봐왔는데
믿을만한 국산 브랜드에서 새로 출시되었습니다.







마스크팩처럼 하루 딱 20분!
피부나 머릿결 관리는 열심히 해도
눈은 깨어있는 죙일 뜨고 있는데 소홀하잖아요?
자기 전 20분이라도 힐링 시간을 가질 수 있지요!








사용하는 재미가 다 다르게
총 다섯가지 향이 있는데
제가 받은 것은 라벤더향을 제외한 네 가지!
캐모마일향은 긴장완화, 두통해소,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고
유칼립투스는 집중력향상,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로즈마리는 황산화작용과 동시에 신체활력을 제공하며
무향은 예민하거나 알러지 있는 분을 위한 제품입니다.







개별 포장되어 있어서
여행가서 쓸때나 휴대할 때도 정말 편리해요!







개봉을 하면 꽤 얇은 안대가 나오고
이걸 비비면 열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온도는 약간 뜨뜻한 정도?
눈에 하는거라 과하게 데워지지 않아서 좋아요.







미리 사용해 본 엄마의 꿀팁에 따르면
목 뒤에 대고 있으면 엄청 따시다길래 해봤더니 진짜 짱







손목 많이 쓰는 전
손목에 묶어두니 핫팩보다 훨 컴팩트해서 요긴해요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가능하니 향 별로 쟁여놓고 써도
실용적으로 잼나게 쓸 수 있겠어요^_^




+
+쁘띠웰 체험단에 선정되어 체험 후 쓰는 솔직한 후기입니다.+
+뷰세라 스토어팜(제품별) 링크
https://smartstore.naver.com/petitwell
https://smartstore.naver.com/petitwell/products/4701234998









여러분 안녕!
이틀 동안 제가 500페이지가 넘는 책을 단번에 읽었어요.
왜냐? 너무너무 재밌기 때문입니다.
소설을 좋아하지만 책장이 쭉쭉 넘어가는 책을 만나는 건
언제가 반가운 일이에요.







그 책은 바로바로 셰어하우스라는 소설입니다.
영국을 배경으로 한 베스 올리리의 작품이에요.
영화화 된다고 하는데 끝내주는 로맨틱 코미디가 될 것 같아요.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동거를 합니다.
같은 침대에서 자요, 단 다른 시간에!
야간 근무하는 간호사 리언의 집에
괴상망측한 패션을 사랑하는 편집자 티피가 들어오면서
포스트잇 메모로 대화하다가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에요.






줄거리는 아주 단순하며 오글거리지만
티피가 전 남친에게 받은 상처를 스스로 극복해 나가고,
그 과정에서 따뜻하게 보듬어주는 리언의 모습이나
늘 투닥대지만 곁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는 티피의 친구들까지!




둘의 로맨스에 가장 가슴떨리고 설레고,
티피와 친구들과의 우정에 푹 빠져 대리만족할 수 있는,
심지어 해피엔딩까지
사랑하고 싶은 가을날에 딱 맞는 소설이었습니다.
머리 식히고 싶을 때, 달달한 이야기가 고플 때! 완전 추천!


여러분 안녕!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전 요즘엔 마스크팩도
보습이 완전 잘되는 제품 위주로 쓰고 있어요!







오늘 사용한 제품은
바로 ABH+ W에센스크림마스크!







부드러운 에센스 제형이
피부에 윤기와 보습을 동시에 충전해주는 팩이에요.
에센스 양 어마어마하게 많다능!
망에 쌓여져 있어서 망을 벗기고 사용하면 됩니다.





셀룰로오스(CELLULOSE) 100%의
부드러운 감촉으로 빈틈없는 착용감이 아주 마음에 들어요.






얼굴 라인을 따라 빈틈없는 밀착력으로
자연유래 셀룰로오스 시트가 피부에 효과적으로
에센스를 전달한다능!
10분 조금 넘게 붙였다가 뗐더니 에센스가 흥건!







시트를 뗐더니 이렇게나 많은 양의 에센스가!!!!!
얼굴에 잘 두드려서 흡수시켰더니







세상 상큼한 피부로 변신!!!!!
겨울철에 손이 아주 잘 갈만한 마스크팩 추천해요 ^_^




여러분 안녕!
올해도 거의 막바지네요.....
한 해가 또 이렇게 흘러갑니다.
다사다난했고 힘들었고 보람됐던 한 해를 보내며
작년에도 제가 살포시 소개했던 브랜드 다시 뿅!







정진호이펙트에서 ABH+로 이름을 바꾼 화장품 브랜드!
극건성이 엄마가 이 집 선크림 좋다고 엄청 좋아하셨던 그집!






일단은 겨울이 가까워오니 크림 먼저 리뷰해봅니다.
선크림 전에 스킨케어 중엔 가장 무거운 제품이 크림이죠.






피부 구조에서 피부의 수분량을 유지시키는 층은 각질층인데
건조한 피부는 각질층의 두께가 얇아지고,
그 사이를 채우는 지질 성분의 손실로
피부가 건조해진다고 해요.







ABH+는 각질층을 구성하는 새로운 성분인
혈액형 당(糖) 성분을 발견하였고
다시 증가시키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 기술 특허를 적용한 크림이 바로 이 녀석이라고!!!!!






우리가 피로함을 느낄 때 포도당이 필요하듯
피부에도 당(糖)성분이 필요한데
건조해진 피부 장벽에 당(糖)을 채워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주는 보습크림인거죠!







부드러운 크림 텍스쳐가 끈적임 없이 흡수돼요!
지성피부가 써도 절대 미친듯이 무겁지 않은 제품!
약산성포뮬라+피부보호막 형성으로
24시간 무자극 수분충전이라고 하니 민감피부에게도 추천^_^





여러분 안녕!
이번주 제가 굉장히 인상적인 경험을 했으니
바로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고 왔습니다!
그 옛날 아나운서 준비할 때 아카데미에 쌤이 와서 봐주셨고
몇년전에 뷰티박람회에서 기계로 셀프 측정했을땐
분명 내 기억엔 여름쿨톤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저는 여름쿨톤과 아무 상관없는
봄웜브라이트로 판정!!!!!
종이나라 색종이같이 알록달록한 원색이 아주 잘 어울리는 싸람이었습니다... 이럴수가!








여기 대표님은 컬러스에서 컬러진단을 해오시다가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정샘물 아트 앤 아카데미에서
메이크업 마스터과정까지 다 마친 선배님이셨다는.....
그래서 컬러 진단에서 끝나지 않고
메이크업할 때 잘 어울릴만한 제품 추천도 같이 해주십니다.









이건 딱 보니 블랙이 있는걸 봐서 겨울쿨톤...
사계절로 나눈 컬러를 이해하기 쉽게 나눠서 알려주십니다.







전 다른 분과 2:1로 수업 받았는데
혼자 하는 것보다 남 얼굴에 하는거 보고 같이 비교해보니
이해가 더 잘되더라고요.
혼자보단 엄마나 여동생, 친구랑 같이 가는 걸 더 추천합니다.







일단 피부톤 측정 먼저!
같이 진단받은 분은 완전 딱 알겠는 쿨톤이었고
전 노란끼가 상대적으로 많은 웜톤!







그럼 어느 계절인지를 봐야겠죠?
일단 다양한 색을 얼굴에 대봅니다.






프로필사진 찍을 때도 입었던 완전 신호등 빨강!
이걸 대니 얼굴이 전 더 화사해보입니다.
이런 컬러가 잘 받는 것.








진달래색도 대보고!
아까 빨강에 비하면 얼굴이 덜 화사해보이는 것.







가장 안습인 것은 살짝쿵 톤 다운된 녹색.
저 카키색 원피스 입고 방송한 날 왜때문에 칙칙해 보였는지
이제 알겠습니다.....
얼굴이 더 누리끼리 해보이고.







그리하여 저의 베스트 컬러는!
탁하지 않은 원색이야말로 저의 색깔이었어요.





봄웜에 해당하는 연예인은 수지, 송혜교, 닉쿤!

아래 나열된 색들이 잘 어울리는 색입니다. 

정말 봄이 떠오르는 색들이 많지요?







머리색에 대한 조언도 빠질 수 없겠지요?

제겐 오렌지 브라운을 권하셨다는!+_+






카드에 이렇게 베스트 컬러와 워스트를 체크해주시는 것도 좋았어요.

전 쉽게 말해서 탁한 색은 웬만하면 피하는 게 좋다고...







깔끔하게 장식된 사무실도 정말 예뻤고

어떤 질문에도 상세하게 대답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우리나라 여성분들은 여름, 가을이 가장 많다고 해요!

생각보다 저같이 누런 봄이 많을 것 같은데 여름쿨톤이 많다니, 것도 신기!






강사님이 권해준 제품 발라보며 메이크업하며 마무리!

원래 제가 가지고 있던 색인데 다시금 잘 어울린다는 것을 꺠달았던 시간!

제 백 속에 가지고 다니던 베이비핑크 립스틱은 안 어울린다며ㅜㅜ 

소장용이었는데 그 이후롱 백에서 꺼내버렸다는 ㅋㅋ




+

전 쿨톤, 웜톤에 얽매여 두부 자르듯 난 쿨이니까 웜한 색은 안돼!!!!!라고 하는 것을 아주 경계해요.

메이크업부터 스타일링까지 너무 자신을 한계지을 수 밖에 없으니까.

제품을 이렇게 많은데 웜이라고 쿨 안 바를 수 없잖아요?^^

그래도 화장품 좋아하고, 메이크업 사랑하는 분이라면 더더욱 한 번쯤은 퍼스널 컬러 진단 받아보는 것을 추천!

이때까지 내가 본능적으로 입어왔고 좋아했고 끌렸던 색들이 결국 나에게 어울리는 것이었음을 알 수 있고 ㅋㅋㅋ

아니라면 대략적인 길잡이가 될 수 있을 거에요.

남자친구나 남편 등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분들이랑 같이 가도 재밌을 것 같고,

친구끼리, 자매끼리, 엄마랑도 강력추천!

어머니들도 아주 재밌어하실 것 같아서 엄마와의 데이트로 추천합니다.





+

무드플러스 홈페이지

http://moodplus.wcw.co.kr/










여러분 안녕!
날씨 좋은 일요일 편안하게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 일 마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아포가토를 먹으며 독서중입니다.









일본의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가 쓴
<만회의 심리학>이 오늘의 책!
첫인상이 나쁘면 어쩌지, 내성적이면 어쩌지,
까칠하면 어쩌지? 에 대한 모든 답을 담은 책.
‘그럼에도 불구하고’ 괜찮은 인간 관계를 하는 법이 담겨있어요.









학자의 책답게, 다양한 예시와 실험 및 연구결과가 나오니
내용에 더 믿음이 갑니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만나는 사람마다 편하게 느꼈는데
그 이유는 몸을 돌려 배꼽을 상대방을 향하게 했기 때문이라고.
별거 아닌데 강력한 비결이죠?





사과는 최대한 빨리 하고,
인간관계에서도 ‘노’라는 말에 쉽게 상처받지 말자는
다소 평범하면서도 간과하기 쉬운 진실이 가득 들어있는 책!
챕터별로 내용이 짧게 쪼개져 있어서 읽기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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