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전 어제 친동생이 한국에 놀러 오는 바람에

같이 놀아주다가 넘나 피곤한 아침입니다 흐미흐미

막창, 곱창 원래 안 먹는 저도 먹기에 괜찮았던 냄새 안나는 건대 곱창 맛집!

저와 함께 가보시죠!





생긴지 얼마 안된 곳이라 다음지도엔 상호검색이 안되어서

제가 따로 주소 첨부합니다

건대입구역에서 도보로 2~3분되는 아주 가까운 거리!






야채곱창이랑 소금구이 막창

넘나 깔끔하게 구운 상태로 나와서 요대로 바로 먹어도 문제없어요!






막창, 곱창은 아무래도 안주로 많이 잡수니까 저녁장사라서

낮에 촬영가니 한산합니다

저 뒤에 피디님이 대표님 촬영중






여성 대표님이라 발코니를 이렇게 깜찍하게 꾸며 놓으셨어요

돼지 세 마리 너무 귀엽고^^

또 요런 인테리어가 여성들 취향저격!






곱창과 막창에 특화된 메뉴 짠

그만큼 얼마나 자신있는지 보여주는거죠!






가까이에서 찍어본 돼지 삼형제

제가 너무 귀엽다고 엄마랑 동생한테 보내주니

제 동생 카톡 대문사진으로^^; 







창이 이렇게 넓어서 어찌나 바람이 시원한지

에어컨 바람보다보 훨씬 기분 좋은 자연바람을 만끽하며 

식사할 수 있는 장소!






전 사실 곱창, 막창을 잘 먹지 않아서 맛 구분에 한계가 있는데

까다로운 피디님이 아주 괜찮다며 두 눈을 휘둥그레 뜬 메뉴 +_+

전 무엇보다도 고깃집에서 김 모락모락 나는 거 싫은데

여긴 거의 다 구워져서 주고 여기다가는 데워서만 먹으니 그게 참 간편하고 좋았어요






마지막에 대표님이 맛보라고 따로 주신 양념막창

전 이게 베스트!

전 곱창은 살짝 냄새가 나고 막창이 쫄깃하고 씹는 맛이 좋았는데

여기다가 치킨 양념같은 것 바르니까 아이 좋아^^





사진으로만 보기 부족하니까

방송된 화면으로 마저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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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의상 / 이대 더클래스

http://blog.naver.com/theclass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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