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제가 열흘 전 종로구로 이사오기 전까지 다녔던

목동에서 제가 가장 사랑했던 헬스장을 소개해 드릴게요!






위치는 바로 현대백화점 목동점 8층!

현대백화점에서 8층으로 바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만 타면 OK






제가 헬스장 블로깅하려고 찍은 사진이 아니고

운동 기록으로 찍어둔 사진이라 시설이 잘 보이진 않지만

이 방은 제가 혼자 운동하기 너무너무 쾌적하고 좋았던 널찍한 GX룸






제가 가는 오전엔 GX수업이 10시,11시에 두 타임 정도라서

점심시간이면 제가 전세 냈다는!+_+





 

하이페리온 입주민들은 할인도 되고 무엇보다 같은 빌딩이라 넘 편하니까^^

제 또래보다 여긴 거의 어르신들이 많아요.







요즘 헬스장에선 찾아보기 어려운 이 돌돌이(?)

두대뿐이라 어머님들에게 늘 인기쟁이지만 다리 슬쩍 올려 마사지도 해보고






겨울이라 이불 속에 하염없이 있고 싶은 마음을

꾹 누르고 가열차게 스트뤠칭 고고






제 운동 루틴은 가자마자 한시간동안 꾹 참고 지루하면서 제일 큰 일인 유산소를 하고,

그 뒤에 20~40분 동안 날마다 땡기는 유튜브 운동 영상을 보며 따라하는 순서로!






이건 아래 기구가 잘 보이지 않지만

'BOSU' 라는 필라테스 할 때 쓰는 소도구인데

짐볼을 반 잘라 놓은 듯한 모양이고, 이거 엎어놓고 균형잡는 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한번씩 해보세요+_+






인적 드문 화장실에선 셀카가 제 맛이죠!

사진 속에 글씨는 제가 'piclab'이란 앱을 사용해 넣은 것^^






그 날 그 날 제 운동상태나 인증샷에 따라 

사진을 요리조리 꾸며보는데 이것까지 마쳐야 오늘 하루 운동 잘했다는 기분^^






전 트레이너에게 일대일 피티도 받아보았고,

요가,필라테스,발레 등 여러가지 운동을 해왔지만

거기에다가 개인 운동 시간을 갖는게 몸이 달라지고 체력이 쭉 올라가는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더라고요.






필라테스하면 몸이 변하나요? 살이 많이 빠지나요? 등

지인들이 제게 질문 많이 하는데

결국은 종합적으로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는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 김종국님처럼 진짜 운동 안하면 못살것 같다는

운동중독은 절대 아니고! 오히려 귀찮을 때도 많은데

하고 나서 씻을때 상쾌함 생각하면 여러분 운동은 즐겁고 행복한 일입니다!






'

저처럼 잘 모르는 기구 마구 잡아당기면 안되고

기본 동작은 유튜브에 검색해도 너무너무 친절한 설명 많이 나오니

저처럼 트레이너 쌤들이 부담된다고 하면 마구 검색 고고 ㅋㅋ






가만히 있어도 뭉친다는 허벅지 옆 쪽은

틈나는대로 폼롤러를 사용해 풀어줍니다.






제가 유튜브에서 즐겨보는 영상은

아령 두 개 정도나 밴드, 스텝박스 등 아주 간단한 소도구 한두개만 이용하는 맨몸운동이 많아요.

여성분들 우리 꼭 기구에서 낑낑대지 않아도

땀 펄펄나는 운동할 수 있답니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유튜브 영상 중 하나가 바로 이 것!

네이버에 '마일리 사일러스 운동'이라고 치면 나오는 17분 짜리 영상입니다.

스쿼트, 런지 등 다양하게 짜여져 있고

간만에 하면 다음 날 다리 엄청 후들거릴 정도의 효과!

https://youtu.be/MG69sFM1UIw






위에 운동이 지겨워져서 다른 영상을 찾다가

허벅지 얇아지는 운동이라는 말에 따라했는데 

언니도 나름 정감있고, 운동도 꽤 돼고 좋아서 자주 따라하는 영상

https://youtu.be/VusCUj61wDA






이도 저도 귀찮을 땐 '나이키플러스 트레이닝 클럽' 앱을 켜서

5분부터 47분까지 다양한 길이의 운동조합이 있어서

내키는대로 따라하기도 하고






근데 전 나이키 앱은 어떤 운동은 반복이 너~무 많아 지루하기도 해서

모든 조합이 다 꿀은 아니었다는 점 +_+







그렇지만 좋은 점은 어떤 운동을 했는지 기록이 다 되고

횟수 및 시간까지 알려주니 운동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는 점!






역시 오른쪽 상단과 하단에 나이키 로고와 글씨도

제가 뿌듯한 마음을 담아 사진편집한 것 호홓






메디신볼이라는 요 약간 무거운 공은

어디다 쓰는 건지 몰랐는데 마침 나이키 앱에 나오길래 영상으로 남겨본 '메디신볼 리프트'






운동복은 같지만 다 다른 날 촬영한 사진입니다^^

브랜드 충성도 아주 높은 제가 사랑하는 운동복은 룰루레몬

'요가복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비싸지만 질 좋은 캐나다산 요가복 브랜드!

색이 너~무 예쁜 상의가 바로 이 집꺼고






캡이 내장되어 있어 브라를 따로 하지 않아도 되는 탑도 룰루레몬

청담과 파르나스몰에 매장이 있답니다.

심지어 작년에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와 여전히 아주 핫한 곳!






전 우리나라에 들어오는 사이즈 중 가장 작은 2를 입는데

매장가도 2,4는 들어오자마자 바로 품절이라 있을 때 사야합니다!

화려하면서 예쁘고 핏감 좋은 레깅스도 룰루레몬 제품.







제가 뻔질나게 입는 저 회색 티셔츠도 역시 룰루레몬 제품인데

회색인데도 땀이 어마어마하게 나도

겨드랑이가 비교적 덜 부끄럽게 젖는(ㅋㅋㅋ) 효자템.

제 겨땀보고 웃겨죽는 제 동생도 놀라운 아이라며 감탄했지요.






국내산 요가복 브래드인 뮬라웨어도 워낙 유명한데다

가격은 룰루레몬의 절반 이하라서 한 번 사보기도 했는데,

컬러감, 핏감까지 압도적인 룰루레몬의 승리로 전 룰루레몬만 입는걸로.






룰루레몬은 근데 레깅스나 탑 모두 재질마다 핏감이 달라서

매장 가서 꼭 입어보고 사세요!

기장 수선도 무료이니 핵좋음+_+






그냥 플랭크는 재미 없으니까

플랭크 응용동작인 플랭크쏘우!






가장 만만하면서도 사랑스럽지만 포즈는 잘 안나오는^^;

짐볼과 인증샷도 찍어보고






사방에 거울과 포토존이 많아 좋은 아로마 피트니스.

트레이너 분들이 과하게 질척이지도 않아서 넘나 좋은것!






짐볼 운동 뭘할지 몰라서 인스타그램에서 찾다가

파워 인스타그래머 바베바니님 동작 따라해보기.






제가 애용하는  GX룸 귀퉁이엔 다른 회원들의 요가매트가 놓여져 있고

스트레칭할 수 있는 바도 있습니다.

앉아서 할 때 보다 서서 스트레칭 이렇게 할 때가 더 시원!!!






대학생 때 열심히 보고 따라했던 옥주현 요가 비디오에서 본 동작.

이 상태로 상체를 앞으로 쭉 내려줘서 스트레칭.

좌우 다리 바꿔서 해보고 더 아픈쪽을 오래 하기.






'나 발 씻었어' 자랑샷^^;

왼쪽 팔엔 언제나 차고 있는 만보계인 핏빗!






위에 사진과 날도 다르고 제 포즈도 다르지만

뒤에 덜덜이랑 돌돌이가 붐비는 건 똑같지요 호홓






아로마 피트니스는 현대백화점에서 운영하는 거라

10년이 넘었는데도 관리가 아~주 잘 되고 깨끗한 점이 전 정말 좋았습니다.

목동에 18년 살면서 망하는 헬스장도 많이 다녔는데^^;

그런 곳은 꼭 머신이 노후돼서 잘 안되거나, 어둡거나,

혼자 쓰는 GX룸에 불을 다 못 키게 한다거나 등등

소소하게 짱나는 점이 많았거든요.






가격 역시 동네 고만 고만한 헬스장에 비해 확 높단 점이 있지만,

전 날마다 운동하며 가서 스트레스받느니

확실하게 투자해서 편하게 운동다니는 편이 훨씬 이득이라는 생각^^






+

요즘은 새로운 헬스에서 또 나름 열심히 적응중인데,

이제 따뜻해졌으니 야외운동 포스팅과 함께 돌아올게요!

불타는 목요일 보내세요!





여러분 안녕!

전 겨울되면 늘 몸이 좀 부는 경향이 있어서

추워지기 전에 바짝 운동을 열심히 다녔습니다!






11월 5일부터 13일까지 압구정로데오역 바로 앞에

'나이키우먼 서울'이 오픈해서 여성들만을 위한 러닝,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열린 것이지요!

전 평일 낮시간 트레이닝은 거의 다 신청했는데

넘나 많은 분들이 신청했는지 마지막 날 겨우 당첨...






갤러리아 백화점 바로 맞은편에

이렇게 큰 나이키가 오픈을 했다 말입니다+_+






근데 클래스 끝나고 나이키 물건 뭣 좀 있나 볼랬더니

클래스를 위해 일단 오픈한거라 아직 상품은 없다는 점...






2층에선 NTC가 진행되느라 사람이 많아서

3층에 올라왔더니 여긴 NRC 층입니다+_+






요즘엔 요래 해시태그 박아두는것도 인테리어가 되더라고요

아기자기한 실내 마음에 들어






운동복으로 갈아입으라는 탈의실도 감각적

여자들 마음 사로잡으려면 이런 디테일 중요






공간이 마음에 드므로 셀카를 좀 더 남기고

시간이 되어서 2층으로 수업하러 내려갑니다






트레이너님의 지시대로 몸풀기

날이 추울수록 워밍업이 중요하지요






운동 다 끝나고 벌개진 얼굴로 단체사진

운동하는 여자는 다 예뻐요 에너지 팡팡+_+






이 날은 크게 세 그룹으로 나눠서

트레이너분이 시키는 운동을 가장 늦게 마친 팀이 

점프 스쿼트를 더하는 아주 무시무시한 벌을 ㅠㅠ






하체운동을 혼자서는 이렇게 많이 안 하지 않습니까

완전 너덜너덜 땀이 퐝퐝






운동할 땐 동작을 여러번 하는 것보다

한 번을 해도 제대로 하는게 중요하다는 말 절대 공감

완전 집중했다 얘






3세트를 했는데 첫 세트에선 저희 팀이 꼴찌 ㅠㅠ

그래서 점핑 스쿼트를 하고 박수받고

다신 꼴찌를 하지 말자는 결연한 표정 하핳






다 끝난 다음엔 스트레칭까지

저 뒤에 저 보이죠^^





위에 '나이키 우먼 서울'이 한시적 행사였다면

나이키 코엑스에선 매주 목요일마나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이 진행됩니다+_+






코엑스와도 들어가 본 적은 없는 나이키 코엑스몰점

널찍하고 쾌적합니다.






음마 이렇게 치우니 완전 조명 좋은 체육관이네 그려

짐 놓는 곳과 좌석이 따로 있어서 

나이키 강남점에서 NTC할 때보다 더 정돈된 느낌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30분까지 도착하면

현장접수도 할 수 있습니다.

저도 미리 신청을 못해서 이 날 가서 줄 서서 접수완료!






나이키 운동 프로그램은 월요일빼고 날마다 있어요!

저는 러닝은 혼자 해도 근력운동은 혼자 잘 안해서

화, 목에 하는 NTC만 가봤습니다+_+






이 사진 저 키가 엄청 커보인다고...

클래스 시작 전 대기타임






파트너를 정해서 한 명을 발차기하고 한 명은 피하는 워밍업

손한나쌤의 이 재미진 몸풀기 넘나 사랑합니다 +_+






전 NTC를 작년 겨울에 몇 번 가고 일년만에 간거라

이래 사진이 찍힐 줄 모르고 갔다가

저런 양말로 뜻밖에 패션 테러리스트... 하핳






운동끝나면 늘 찍는 단체 사진^^

전 가운데 둘째줄... 운동하고 표정이 다 밝은 여자들 예쁘죠!





하루는 룰루레몬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복싱 클래스가 열린대서 잽싸게 신청했지요!






도착했더니 샌드백을 요래 다 달아놓고

영락없이 복싱장이 되어쩌






살짝쿵 지각했는데 손에 뼈가 다치지 않게 이래 둘둘 말아야 한다며

친절하게 양 손위에 테이핑(?) 돌리는 법까지 알려주시고






테이핑을 한 채로 복싱 글러브를 끼는 거더라고요

이 날 처음 해봐서 몰랐넹 +_+






안 해본거 하는거라 망설여 지기도 했는데

씬나는 음악에 맞춰 샌드백도 두드리고

스퀏도 하고 막 뛰기도 하고 와 진짜 꿀잼 허니잼!






50분만에 끝나는 게 못내 아쉬워서 마구 셀카

근데 전 이 수업이후 며칠간 등짝에 담이 와서 고생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옵니다...





운동 클래스 찾아다니는 게 제 낙이지만

시간과 여건이 안될 땐 혼자 걷다 뛰다해서 여의도공원으로!






꽤나 흐렸던 날 벤치를 기구삼아

말랑한 삼두야 제발 단단해져라 하며 운동을 해보고






NTC에서 손한나쌤이랑 했던 동작을 해보며

평생 대면한 적 없는 복근이가 나오길 빌어보고






그래도 사진이 남아야지 싶어서

아슬아슬하게 세워둔 아이폰을 지그시 바라보기도 하고 

(네 그렇습니다, 이 사진들 셀카입니다 호홓)






넘나 간단하고 누구나 할 수 있어 보이는 동작이

왜 이리 어려운지 눈도 질끈 감아보고






이건 추워지기 전인 며칠 전 사진 +_+

분명 다른 날인데 옷이 같아서...^^

낙엽이 어마어마하게 떨어졌지요!






제가 지난주에 힐 신고 뛰다가 발이 휙 돌아가면서

며칠동안은 마이 붓고 아팠는데

그러고나니 운동 후 스트레칭을 더 열심히 해주게 됩니다!






추울수록 땀이 식으면서 넘나 춥기도 하고

운동 후 몸을 더 행겨주셔요 여러분!





제가 현관에서 뛰어가면  한 1분 50초 정도 걸릴

집 앞 파리공원으로 동생과 함께 나가던 어느 날






전 운동하러 나가는 길이라 운동복 풀착장하고

혼자 뛰뛰해서 저만치 나가고 +_+






툭하면 바닥을 엎고 다시 까는 파리공원

양천구 넌 내 세금 그렇게 쓰는거니?

그래서 그런지 자전거 타기엔 최고인 매끈한 바닥






전 이 동네에서 학창시절을 보내다보니

중딩때 졸업사진 찍는다면 여기로 오고, 친구랑 떠들며 여기 지나가고

수많은 추억이 있는 장소






동네니까 여기 와서 사진찍을 일도 없었는데

단풍이 이렇게 예쁜지 몰랐네요!






파리공원 둘레는 이렇게 화단과 수풀이 우거져 있어서

마구 날뛰는 양천구 날다람쥐






이 사진은 현재 제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계정 만든 이래 '좋아요' 숫자가 가장 많은 놈!

왜지? 잘 뛰어보이나 헤헿






흐린 날 아침이라 사진은 어두운데

날은 꽤나 포근해 러닝하기에 최고여쩌요






이 기세 몰아서 어메리카까지 뛰어갈 각

밖에서 운동하면 시시각각 변하는 사시사철 모습을 남겨둘 수 있어

그것 또한 예상 못한 보물이네요!






사진을 오만장정도 찍으면

아이폰으로도 배경은 흐리고 인물만 또렷한

이런 우량아를 건질 수 있습니다.






까불이가 까부는덴 낮과 밤이 없지요

아침부터 촐랑 폭발






이젠 나가고 싶어도 기온이 영하야 어떡행

잠시 낮에라도 따뜻해지면 그 때 살짝 나가야하나!





+

제가 학부때 미국 교환학생가서 미국애들이랑 같은 기숙사쓰고 생활하면서

가장 부럽고 닮고 싶었던 점은 밥먹고 똥싸는 것처럼 여자애들도 넘나 열심히 운동한다는 점.

그러니 체력이야말로 몇날 며칠 밤을 거뜬히 새는 것은 기본이고.

살집이 두둑하게 있어도 땀 흘리고 열심히 운동하는 게 당연한 아이들은 

어쩜 그리 당당하고 멋있고 자신있어 보이던지!

그런 태도랑 모습은 비쩍 마르고 가늘기만 한 언니들보다 훨씬 멋있습니다.

결론은 여성 분들도 운동하고 땀흘릴수록 더 당당하고 행복해질 거라는 점+_+

나 흥분해쩡...

다들 맛점하시고 전 그럼 또 알찬 포스팅으로 돌아오지요^^






여러분 안녕

오늘은 아주 특별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저의 운동 보고서!

올 여름 참 더웠지만 열심히 움직이려 애썼던 제 모습 나갑니다 두둥






이 날은 새 운동복 개시일!

피곤한데도 룰루레몬 핫핑크를 입고 나가니 힘이 펄펄+_+





목동주민인 제가 요즘 애용하는 운동 장소는 

바로바로 동네 뒷산 용왕산!






살인적 더위였던 올 여름에도

산에 올라가 보면 어르신들이 정자에서 고스톱 치고 계실 정도로

산 위는 나름 시원하답니다






마라톤할 때 가장 주의할 점이 

무릎이 나가기 쉽다는 점인데 아래 저 바닥은 푹신해서 뛰기에도 굳!






걷는 길과 뛰는 길이 구분 되어 있지만

제가 운동하는 시간인 낮 2~5시엔 한가하므로 편한대로^^






'나이키 런 클럽' 이라는 앱을 다운 받으면

운동 거리랑 속도가 자동으로 기록이 되고

요런 식으로 사진과 합성해 둘 수도 있어서 참말로 좋아요!






뒤로 보이는 게 용왕정!

정상까지 올라가서 스트레칭해주고 내려가야지요






아이폰 타이머 기능 처음 사용한 날

이 정도 샷을 건지다니 참 잘했습니다

꽤 운동되는 저 기구






이 날은 아예 용왕정에 올라간 날

앉아서 스트레칭도 해보고






의기양양한 포즈도 지어보고

운동하면서 셀카찍고 기록해두면 나중에 봐도 뿌듯하고

기록으로 남으니 더 자랑스럽고 여러모로 잼나요






제가 왼손에 찬 아이는 핏빗이라는 세계 1위 웨어러블 밴드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폭죽 터지고 난리나며 축하해주고

잘때 차고 자면 자는 시간과 뒤척인 횟수까지 알려주는 똑똑이랍니다





제가 시간이 많거나 겨울에 자주 가는 피트니스 클럽인

목동 하이페리온 2차 상가 지하에 있는 엘스퀘어 피트니스






여름엔 전 햇볕 쬐는 것도 너어무 좋고

피부가 살짝 타는 것도 너어무 좋아서 요즘 통 안 갔지만^^;

널찍하고 스트레칭할 공간도 많고 운동하긴 정말 좋은 곳






전 주로 아침에 운동하러 가는데

GX프로그램 듣는 목동 엄마들이 대부분이라 기구쓰고 혼자 운동하기엔 최고






보통 가면 한시간 반~두시간 가량 운동하고

넘나 뿌듯한 마음으로 나가기 전 셀카를 찍습니다 출첵하듯이 호홓






싫증 잘 내는 전 날마다 다른 운동 영상을 찾아서 따라하곤 하는데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이라는 17분짜리 영상은

2년 넘게 가장 효과보는 땀 줄줄나는 운동!






아이폰 고이 세워놓고

코어 강화 운동인 플랭크도 열심히 해보고






아령들고 팔뚝살 격파를  위해

헛둘헛둘 열심히 땀흘려 보기도 하고






필라테스쌤이 알려줬던 죽음의 폼롤러

가만히 있어도 뭉친다던 허벅지 근육을 요 아이로 롤링롤링해서 풀어주고





위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었는데 

제 사진이 요로코롬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도 실려쩌용 헿






시간이 없을 땐 만구땡이라는 푸쉬업

여성분들은 무릎대고 하셔야 한답니다

어려운 자세 간신히 하는 것보단 정확한 자세로 여러번 하는 것이 효과적!






이 운동도 유튜브 영상에서 본 윗다리 써클하기 

이미 지쳐보이는 제 표정^^;






혼자 운동할 때에도 마무리 스트레칭은 필수

쭉쭉 늘려주고 덜덜이 쬠 하면서 풀어줍니다





목동인이 아니어도 한 번쯤은 들어봤다던

목동 고딩들의 데이트명소 파리공원






사람도 많고 운동인들도 많지만

그래도 전 집과 가장 가까워서 스트레칭할 겸 산책할 겸 자주 들리는 곳






분수가 가동되던 어느 여름 날

분수랑 같이 찍어볼라는데 왜 눈을 못뜨니






코스모폴리탄에서 운동할 때 필수 아이템을 사진과 함께 보내라길래

물이라면서 신나는 표정과 찰칵






여의도까지 걷다 뛰다 걷다 뛰다하며 도착해서

기념 셀카를 남기려다가 어쩌다 찍힌 셀카 






점심시간이라 여의도 직딩들이 마구 지나가지만

난 아랑곳 하지 않고 스트레칭을 하겠소






눈썰미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 여의도 벚꽃길입니다 걷거나 뛰기에도 아주 좋은 길^^






녹음이 우거진 여의도공원을 걷다가 기분이 좋아서

까꿍샷도 찍어보고!





매주 일요일 12시엔 제가 압구정로데오역까지 가는데

바로 그 이유는 룰루레몬에서 무료 클래스가 있기 때문이죠!






매주 일요일 10시, 12시엔 sweat camp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페이스북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답니다






끝나고나선 늘 이렇게 단체샷을 찍는데

얼굴이 홍당무가 된 아이를 찾아보아요 호홓






어느 날 수업 시작전 쌤이 오늘 빡셀거라는 말에

내심 긴장한 표정으로 스트레칭하며 +_+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이라는 앱을 다운받으면

15분~30분 가량의 운동프로그램이 있답니다!

끝나고 나니 땀이 범벅!







아무도 없던 집에서 거실에서 헉헉대며 운동완료!

운동인들만이 알수 있는 땀흘리는 기쁨+_+ 함께해요 여러분!




참가자로 선정되고 몸이 안 좋아서 가지 못한 나이키 행사 포스터

그래도 한계는 없다는 캠페인은 저한테도 쭉 해당되는걸로^^






+

앞으로는 좀 더 자주 바지런하게 올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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