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저희 집으로 고이 도착하는 마이웨딩 6월호를 리뷰하러 왔습니다^^ 















이번 6월호엔 베일 특집편이 있어서

제가 봐온 웨딩 중 가장 맴에 들었던 강혜정-타블로 웨딩 사진 가져왔어요

전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이 좋아 요런 단발에 

요런 짧은 베일하고 싶어용+_+











얌전히 도착한 마이웨딩 6월호

지금 당장 서점에 가면 만나실 수 있어요^^

말로만 듣던 명품 쥬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앤 아펠 광고가 뙇! 
















제가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명실상부 패션의 아이콘 윤여정 선생님 +_+

넘나 솔직담백하고 화통하면서도 스타일은 천상 여자

반클리프앤아펠 검색하다보면 '윤여정 귀걸이'라 나오는 이 아이

가격이나 알아보자하고 신세계 강남 매장가서 물어보니 모든 색상 품절이라네요















 

요즘 인스타그램보면 서핑이나 수상스키 즐기는 분들 넘나 부러븐 것

커플끼리 하면 좋겠다 살포시 생각해봐찌용
















제가 친한 언니도 요 클라이밍에 재미들였다는데

저도 한 때 집 근처에 센터 찾다가 마땅한 게 없어서 접었더랬죠

운동은 뭐든 다양하게 도전해보는 게 최선인것 같아요

전 한강에서 뛰고 유투브 비디오 찾아서 홈트레이닝 하는게 젤 죠음 훗










여름 메이크업 팁!

유명 아티스트들이 쓰는 제품 공개!

제가 쓰는 나스 아이섀도 베이스를 요 분도 사용하시는구나 방가방가

전 케이스부터 안 예쁘면 바로 아웃인데 나스는 이미 고급진 패키지부터 그냥 죠아...
















웨딩 시즌이라 그런지 이번 마이웨딩 6월호에는

W라는 별책부록으로 드레스북이 따로 제공되었쩌용!

웨딩드레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총망라!













웨딩드레스는 전 요즘은 팔 부분이 시스루인 것도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목 훅 없는 요런 라인이 예쁘다고 생각 힛
















이런 오간자 시스루 천 넘나 죠아합니다

블링블링하여 이 정도면 평소에도 입을 수 이쩡!















요즘엔 안감이 있고 밖으로 프릴이 촥 나온

요런 아이들도 많더라고요

과연 내가 소화할 수 있을까...흠~ 하고 휘리릭 넘겨서 호호















웨딩 슈즈 특집!

전 드레스는 뭐가 뭔지 별 생각 없어도 

구두는 화려한 것만 보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지상파 아나운서들 10년차 스타일리스트인 우리 실장님이 예쁘다고 칭찬한 SYNN도 요기에!

http://www.synn.co.kr/index.html











가격대비 SYNN도 예쁜게 많은데

전 <섹스앤더시티>를 넘 마니 봐서 그런지 마놀로블라닉만 눈에 들어오는거다 호호












제가 맨 위에서 말씀드렸던 베일특집이 요기에!

얼굴만 하는 페이스베일도 있고

제가 맘에 들어했던 강혜정 결혼식때 짧은 베일도 이러이러한 종류가 있다고+_+












긴 베일이 화보에선 예쁘긴 하나

전 야외결혼식 하고 싶고 키도 작기 때문에 저랑은 안 어울릴 거라는 판단 호호

누구 맘대로...라고 한다면 여긴 제 공간이니 제 썰을 풀게쩌요 
















오른쪽 위 언니 드레스 예쁘네! 생각하고 밑에 기사를 읽는데

뚱뚱하고 키가 작은 신부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대서

그래 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나한텐 좀...
















물론 체크포인트가 있긴 하지만

옷은 사람마다 다 제각각이라는 게 7년동안 방송하며 느낀 점 ㅋㄷ

뭐가 다를가 싶은 원피스도 핏, 색상, 디자인에 따라 내가 입냐 너가 입냐에 따라 너무나 달라요

하물며 이런 웨딩 드레스는 얼마나 다르겠나요!
















그러니 메이크업/헤어 샵 고를 때도 모델컷이 아닌

일반인컷을 참고하라는 게 꿀팁!

여러분 우린 백인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잖습니까^^

친근한 사람들이 했을 때 젤 내 맴에 꽂히는 곳으로 가셔야해요!
















이건 몸매 좀 되는 언니들이 입어야 할 듯한 머메이드 라인

전 엉덩이가 큰 편이라 역시 PASS 힛
















전 이목구비가 크고 얼굴이 작아서 

메이크업할 때도 무조건 과유불급! 미니멀한 게 좋아요

안 그러면 웬 경극분장한 꼬마같음 ㅠㅠ 넘나 과해짐

웨딩드레스도 미친 쉬폰 주렁주렁 다느니 심플하게 촥 떨어지는 아이를 입게쪄
















베일보다 화관을 착용하라고라고라!

화관이 또 제 로망이걸랑용 호호

평소엔 자연을 많이 즐기지 않으나 결혼식은 야외결혼식이 넘나 예쁘고 죠아

그래서 전 차라리 효리언니같이 빈티지 드레스를 입은 예식도 멋지겠다 생각도 해찌요















지조있게 스몰웨딩 선택한 우리의 효리언니 멋짐!

화관도 넘 수수하고 예쁘고^^
















저 김가연님도 아주 좋아함 ㅋㄷ 똑부러지고 기센 언니!

이제 제 취향 아셨을지 몰라용 호호

자기 말 뙇하고 일관성있는 사람 좋아해요

이 커플 기사만 보면 댓글에 악플청정지역이라고 뜨는게 어찌나 잼난지^^

















제가 잘 아는 분께서 "결혼은 로또"라며

해서 살아보기 전엔 절대로 모른다고... 살기 전 동거 강추라고 하셨는데

마이웨딩 설문을 보니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나 봅니다












마이웨딩에 신청하면 친구들과 함께 놀라고 준비해주는 '브라이덜 샤워'

공주놀이하고 파티하는거죠 힛

저야 뭐 계획이 없응게롱 친한 언니에게 빨리 하라고 재촉 ㅋㄷ













제가 속해있는 프리랜서아나운서진행자 모임이라는 조직(?)이 있는데

몇달 전 정기모임을 바로 요 성북동 다미인에서 했었어요.

전 사진으로만 봤는데도 완전 웅장하고 뷰티쁠!









오른쪽 아일렛원피스가 예뻐서^^

전 쫌 잠옷같은 옷이 잘 어울려서 좋아라합니다

그럴때마나 제 동생이 저보고 늘 하는 말이 있죠 "돈주고 샀니?"












전 문구덕후이기 때문에 이런 청첩장 디자인보면 바로 스탑!

답례품도 '여름처럼 싱그럽게 살겠습니다' 이뿨+_+











어르신들에게 드리는 청첩장이면 한글로 해야 마땅하나 

뽀대를 생각하면 영어폰트가 멋짐!











전 가구는 잘 모르니까 아직은 별 관심없는데

요리는 집에서도 거의 맨날 제가 혼자 해먹기 땜시롱

명품 주방용품 이런거 보면 쫌 쓰고 싶어요 호호

휘슬러는 결혼할 때 300만원짜리 세트로 촥! 해간다던데 어떨지 궁금+_+












전 방송 시작하고 얼굴과 몸뚱아리가 나오는 직업을 가지면서

돈만 벌면 마사지란 마사지는 다 섭렵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돈 마이 썼다 아이가 것도 쌩돈을 ㅠㅠ

결론은 복불복 ㅋㄷ 

마사지 마니아인 제 지인분도 같은 얘기합니다! 특급호텔 마사지도 하는 사람들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넘 마는 기대를 가지고 가는 것은 금물!











역시 제가 사용하는 나스 제품을 또 다른 원장님이 사용중이셨엉!

이럴 때 넘나 기쁨 호호

제 메이크업 해주는 실장님도 요 제품 보더니 완전 쫀쫀하고 지속력 좋다고 추천^^











마사지는 돈 아깝지만 호텔은 너무 좋아여 호호

전 너무 도심속에 있는 포시즌스나 파크 하얏트보단

훨 고즈넉할 신라나 반얀트리가 더 좋아뵈네요 어르신스타일 호호











수영장가려면 또 비키니아 래쉬가드를 사야할텐데...

역시 이래저래 뽐뿌를 부르는 포스팅이어찌요 호호










+

즐거운 금요일 오늘 날씨 마이 덥다고 하던데

시원한 음료 쭉 드링킹하시고 씬나는 오후 보내세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