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올해도 거의 막바지네요.....
한 해가 또 이렇게 흘러갑니다.
다사다난했고 힘들었고 보람됐던 한 해를 보내며
작년에도 제가 살포시 소개했던 브랜드 다시 뿅!







정진호이펙트에서 ABH+로 이름을 바꾼 화장품 브랜드!
극건성이 엄마가 이 집 선크림 좋다고 엄청 좋아하셨던 그집!






일단은 겨울이 가까워오니 크림 먼저 리뷰해봅니다.
선크림 전에 스킨케어 중엔 가장 무거운 제품이 크림이죠.






피부 구조에서 피부의 수분량을 유지시키는 층은 각질층인데
건조한 피부는 각질층의 두께가 얇아지고,
그 사이를 채우는 지질 성분의 손실로
피부가 건조해진다고 해요.







ABH+는 각질층을 구성하는 새로운 성분인
혈액형 당(糖) 성분을 발견하였고
다시 증가시키는 기술을 개발하여
이 기술 특허를 적용한 크림이 바로 이 녀석이라고!!!!!






우리가 피로함을 느낄 때 포도당이 필요하듯
피부에도 당(糖)성분이 필요한데
건조해진 피부 장벽에 당(糖)을 채워
마르지 않는 촉촉함을 주는 보습크림인거죠!







부드러운 크림 텍스쳐가 끈적임 없이 흡수돼요!
지성피부가 써도 절대 미친듯이 무겁지 않은 제품!
약산성포뮬라+피부보호막 형성으로
24시간 무자극 수분충전이라고 하니 민감피부에게도 추천^_^





여러분 안녕!

이제 거부할 수 없는 겨울입니다.

바람은 왜 이리 부는지 얼굴에 수분은 다 날아가고,

실내엔 히터가 빵빵해서 안팎으로 건조한 요즘, 

'겨울 보습 메이크업' 팁을 가져왔습니다!







지난번 정샘물뷰티 클래스에서 배운 꿀팁이기도 한데,

그저께 매일경제TV 녹화 끝나고 저의 실제 수정 메이크업 현장입니다.

풀메이크업 상태에서 뜨거운 조명으로 말라버린 피부에 보습을 주기 위해

양 볼, 이마 등 입체감 주고 싶은 부위에

물크림과 쿠션을 섞어서 바르는 거죠!







이건 제가 요즘 애용하는 정샘물뷰티에서 나온

에센셜 인텐시브 크림!

휴대하기도 좋은 사이즈.







뒤집어서 유통기한 보니 대략 2년 정도!

그래도 아랫부분에 12M라고 써있으니 개봉 후 일년 안에 사용하는 게 굳.

특히 전 이런 스킨케어 제품은 유통기한 지켜서 사용해요!







쭉 짰더니 옴마 립밤아냐?

바셀린보단 살짝 묽습니다.

팔꿈치, 발꿈치 등 특히 건조한 부위에 발라주어도 되겠쥬?







손등에 펴발펴발했더니 역시 엄청난 광이 도는데

시간 지나니 심하게 끈적이지 않고 잘 흡수됩니다.







요즘 같은 겨울시즌, 전 날마다 있는 화장품 번갈아가며 나이트케어를 하는데,

이 두 제품 쓰는 것도 제가 하는 코스 중 하나!

왼쪽화면은 이 크림을 립밤으로 사용하는 모습이고,

오른쪽 화면은 물크림으로 전체 얼굴 도포후,

특히 건조한 부위인 팔자주름, 눈가 부위에 인텐시브를 발라주는 나이트케어 모습!

꼭 정샘물뷰티 제품이 아니어도 포포크림등 멀티 기능성 제품으로

이렇게 응요해서 사용하실 수 있으니 한번씩 해보셔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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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샘물뷰티 공식 홈페이지

www.jsmbeaut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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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정샘물뷰티로부터 경제적인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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