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한달 전쯤 제가 촬영 했던 마스크팩 촬영 현장 보여 드리지요!

촬영차 가서 새로 알게된 이제 막 런칭도 되기 전인 마스크팩인데

이 팩 써보고 전 완전 광팬이 될 정도로 마음에 든 팩이니 주목^^






제가 19년간 살며 몇 달전까지 고향이던 목동 근처

양평역 앞에 있는 코업 레지던스에서 촬영이라 설레며 도착.






마스크팩 패키지를 책처럼 만들었다고 해서 '스킨에세이'라고 이름 붙였고

특이하게도 3단계 스킨케어가 함께 포함된 제품입니다.






사용후기 인터뷰를 하는 촬영이라

제 단골집인 이대 더클래스에서 샤방샤방하게 꽃단장 마치고 전철타고 출발!






전 차 밀리는 걸 워낙 싫어해서 ㅠㅠ

촬영장 갈 땐 시간 땋 맞추러 웬만하면 전철탑니다.

여름이라 밖에서 땀나면 메이크업이 무너지기도 하니까!






도착하고 얼마 안되어 촬영 시작.

마스크팩 개발자분도 계셔서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촬영 전에 마스크팩 개봉해 꼼꼼하게 살펴보고 슛 들어갔지요.






마스크팩 마케팅하는 분들이 오셔서

사용자로써 포인트를 잡아주셔서 멘트하기에 넘나 수월한 것!

화장품 촬영은 확실히 제품을 써보고, 잘 아는 여성분들과 하는게 재밌고 편하네요!






원래 정해진 제 역할이 있었으나

제가 화장품 너무 좋아해서 뷰티 블로그도 운영하고,

SK2, 아베다 등 다양한 화장품 바이럴 영상도 찍었다고 하니

그럼 박시영 아나운서가 느끼는대로 리얼리티로 해달라고 해서 아주 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제 역량을 펼칠 수 있게(?) 배려해 준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궁금한 건 촬영장에 계신 개발자님께 바로 바로 물어볼 수 있어서 

아주아주 원활한 촬영 이었답니다. 

 

 




 촬영 마치고 촬영장에 계시던 스탭분들과 단체샷!

제가 멘트를 잘한 덕분에 ㅋㅋㅋ 예상시간보다 너무 일찍 끝나서

쉴 시간이 생겨서 광대승천한 스탭분들.

잘 도와 주셨기 때문에 제가 잘한거죠!^^





저같은 프리랜서는 스케쥴이 들쭉날쭉하고

바쁠 땐 진짜 잠잘 시간도 없이 촬영이 이어지는데

얼굴이 나오는 일이니 피부랑 몸 상태가 나빠지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전 늘 제가 혼자 할 수 있는 홈케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그런면에서 양질의 마스크팩을 만나면 흥분할 수 밖에 없습니다!!!!!






스킨에세이 마스크팩은 클렌저, 마스크팩, 에센스 이렇게 세 가지가 같이 들어있는데

클렌저도 자극 없이 잘 닦이고,

마스크팩은 저랑 제가 써보라고 나눠준 지인까지 감탄에 감탄을 마지않은 제품입니다.

중금속을 흡착한다는 요 마스크팩의 시트는

적당히 도톰하면서 포근(?)한 맛이 있어 차갑게 얼굴에 올려도 기분이 좋아요. 





 개발자 분이 말씀하시길, 이 시트가 중금속과 미세먼지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다 쓴 팩을 몸에 문질러서 ㅋㅋ 에센스를 바르는 분도 계신데

이미 분비물들을 빨아들인 시트이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하셨답니다.

오히려 중금속와 미세먼지를 다시 몸에 바르는 꼴이 되겠지요 ㅠㅠ






+

스킨에세이 마스크팩은 팩에 세 가지 제품이 들어있는지라

가격은 한 팩당 7천원입니다.

그리고 15~20분씩 붙이고 있으라는 다른 마스크팩과 다르게

33분을 붙이고 있으라고 하는데 그래도 전~혀 마르지 않는 팩이랍니다.

전 마스크팩 좀 떨어지는대로 이 아이로 갈아탈 예정!^^





+

스킨에세이 홈페이지

http://skiness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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