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제가 에어비앤비 트립을 시작한지 네번째달인데, 얼마전 30회를 돌파했답니다!

그 중에서 할로윈이 있던 주에 했던 트립을 보여드릴게요.

신청하는 방법도 소개해드리니 끝까지 읽기!







할로윈이라 뱀파이어 분장이 더 어울리지만

한국스타일 투명 화장을 어떻게 하는지 알러 온 그녀들의 기대를 배반할 수 없기에

머리띠만 하고 마지막 단체 사진!






제가 트립할 때 자주 가는 곳 중에 하나인 

에뛰드하우스 신논현점!

얼마전 리노베이션을 통해 훨씬 밝고 내부 디피도 세련되어진 곳.







제 트립에 참여한 분이 실시간으로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ㅋㅋ

제가 애용하는 제품 설명하고







에뛰드하우스는 가격대가 저렴하면서도

제품이 좋아 특히 유명한 아이들이 많다면서 소개해주고






 

설명을 마치면 제가 직접 발라봐주기도 하고

색을 같이 골라보기도 합니다.







스튜디오에 들어와 메이크업을 다 마치고나서

머리띠 하나씩 하고 셀카 팡팡







이 날 트립 끝나고

게스트들이 마치 짠듯이 같이 보낸 메시지가 넘 예뻐서^^





 


할로윈이라니 사탕 안 받으면 섭한거 맞쥬?

저 호박 얼굴 안에 마이쮸와 제가 애정하는 달다구리 넣어서 게스트들 깜짝 선물로!+_+






세계 각 국에서 온 여자들이 메이크업을 매개로

한순간에 친해지고 하하호호깔깔 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이 날 틈틈이 촬영을 하는 것 같던 필리핀에서 온 참가자분이

깜짝선물이라며 보내온 영상!!!!!

두시간 반 동안 트립 전반이 너무 잘 담겨서 기쁘고 고맙고!^^







그렇다면 대체 이 트립을 어떻게 참여해야 하는가?!?!

한국분들이라도 와서 웃고 떠들며 아나운서 메이크업을 배우고,

외국인 친구도 사귈 수 있는 꿀템 핫템!

일단 모두가 아는 국민 검색엔진에서 '에어비앤비'로 검색 때리고







어플 설치하면 더 쉽게 할 수 있어요!

숙소, 트립, 레스토랑이라는 섹션이 보이면 제일 가운데 트립을 클릭









그래서 '서울' 을 입력하면

현재 서울에서 진행되는 트립 몇십가지가 쫘르륵 나옵니다.

한식 쿠킹클래스, 케이팝 댄스 등 한국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트립들







트립을 클릭하면 이게 정해진 순서는 없고 랜덤으로 뜨는데

쭉 보다보면 'Korean beauty tips with a TV host'라고 뜨는 트립이 바로 이거!

이거야 얘들아!!!!!







저걸 클릭하면 상세페이지가 나오면서

제 트립에 다녀간 게스트들의 후기, 상세설명, 예약 가능한 날짜가 나옵니다.

여기서 하고 싶은 날짜를 클릭하고 결제하면 끝!!!!!

그러면 제가 그때부터 메시지를 통해 상세하게 안내를 해주지요^^








세상 발랄하고 예쁘고 귀엽고 혼자 다하던 캐나다에서 온 이블린.

밤에 클럽갈거면 무조건 제 트립을 갔다가 가면

밤새도록 끄덕없는 메이크업으로 무장할 수 있다는 꿀팁을 주었고요 ㅋㅋㅋ







서울에 여러번 방문해서 이번엔 새로운 것을 하고 싶었다는 필리핀에서 온 아나.

저에게 영상 선물까지, 감동의 도가니탕 안겨준 고맙고 따뜻한 언니! 헤헤







트립할 때는 부끄부끄하던 미국에서 온 린지인데 후기는 감동 쓰나미!!!!!

한국와서 화장품이 너무 많아 뭘 고를지 멘붕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혹은 일하면서 썼던 화장품 경험을 콕콕 집어 전해주니

쇼핑하기 전에 반드시 들어야 하는 코스라며 추천을!^^







늘 주는 것보다 받는 게 더 많음을 느끼는 에어비앤비 트립!

매회 새로운 분들에게 색다른 것들을 가득 받는 이 특별한 경험에

여러분 언제든 열려있으니 함께 해요!^^






+

에어비앤비 트립 신청 페이지 링크

https://www.airbnb.co.kr/experiences/20823?location=%EC%84%9C%EC%9A%B8&source=p2&currentTab=experience_tab&searchId=8431aa00-fe46-4dbc-bbed-fa5ac42987af






여러분 안녕!

전 올해가 방송한지 8년째인데 그 이후로 가~장 바쁜 8월이었던 듯!

바로 새로운 일을 시작해서랍니다.







이 여성분들은 각각 스페인, 미국에서 온 저의 게스트들입니다!

게스트라니 제가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는 걸까요? 헤헿





 


바로 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 화장품 쇼핑팁을 알려주며 같이 쭉 다니고,

제 스튜디오로 들어와서 제가 저처럼 메이크업을 쫙 해주는 K뷰티 트립이 그것입니다.

쇼핑도 갈이 해주는 뷰티클래스라고 보면 될까요?^^

이미 핫하다는 것을 발빠르게 눈치 챈 머니투데이에서 기사까지 났어요 호호호







이 트립을 열기 위해서 전 무려 겨울부터 제 단골샵에서 메이크업 클래스 수강도 하고,

틈만 나면 잠들때까지 유튜브로 메이크업 튜토리얼을 보고...

8월에 이 트립을 시작한 이후론 매 회 로드샵을 바꿔가며 가보기도 하고!





 


날마다 미친듯이 쏟아져 나오는 화장품 신상들 중에서

소개할 것들이 뭐가 있는지 자료 조사도 열심히 합니다.

이 모습이 낯설면서 멋있다며 밥먹던 동생이 사진도 찍어주고 ㅋㅋ





게스트들을 신논현역에서 만나 이들을 데리고 아리따움 플래그십스토어로!

이 근방에 아리따움 중에서 단연 가장 크고 쾌적한 곳.

아이섀도우 종류도 압도적으로 많은 곳!







늘 이런 로드샵에 오면 제 손을 팔레트가 되지요 ㅋㅋ

손등 발색을 해보며 게스트들에게 색상을 보여줍니다.







바르면 어떤지 두려워하는 게스트들을 끌어모아

직접 발라주기도 하고요!






아이오페의 위대한 발명품 쿠션을 소개하는 시간!

요즘은 외국분들도 한국 쿠션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아요.







제 설명을 듣고 바로 사는 게스트들도 있고,

나중에 모아서 살거라며 이렇게 사진을 찍는 분도 있고요! 







아리따움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아이섀도우 모노아이즈!

제가 메이크업할 떄 사용하는 아이기도 하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은지 소개도 하고.







모노아이즈는 발색이 엄청 잘되기 때문에

손등에 펴서 발라줘도 아주 잘보인다는 점!







모르는 건 바로 제게 질문하기도 하고,

이렇게 오고가다가 진짜 친구들처럼 완전 수다모드가 되기도 하고 ㅋㅋㅋ







머니투데이 아까는 신문 상에 나온 기사를 보여드렸으니

이렇게 모바일 버전으로도 보여드립니다 +_+

이 날 트립에 취재차 참여했던 이보라 기자님이 찍은 사진 굳!







대략 이런 식으로 기사가 나왔답니다.

취업하지 않고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하는 젊은이 중 하나로!^^

바쁜 와중에도 트립에 와서 귀한 주말 시간을 할애해 준 이보라 기자님께 무한 감사를!







스페인에서 온 새댁인 로라는 신문에 나온게 역시 신기했는지

인스타그램에 스페인어로 막 나왔다고 자랑하는 걸 제가 또 캡쳐해봤고요!







이 날은 참가자가 적어서 팩을 해줄 여건이 되어서

저의 최애 마스크팩인 AHC 모델링 마스크팩을 고이고이 발라드렸습니다.

제가 이걸 신속하고 정확하게 바르기 위해 

집에서 틈날때마다 엄마, 동생, 제 얼굴에 실험을 ㅋㅋ





 


로라에게는 제가 평소 하고 다니는 풀메이크업이 들어갑니다.

어떤 제품을 사용하는지 공개하면서 쭉 진행합니다.







태양과 정열의 나라 스페인 여자답게 화통하고 털털하던 로라.

피부도 어찌나 좋은지 메이크업하기에 따따봉!







한국에서 와인 왜 이리 비싸냐며 불평하던 로라 ㅋㅋ

당근이죠 유럽가면 와인이 넘나 음료수같은 가격인것...







메이크업이 다 끝나고 '와, 완전 한국인스러워!'하던 로라.

브이자 하며 완벽 한국인 스타일 포즈 ㅋㅋ







제 게스트들이 사랑하는 어피치 슬리퍼를 신은 로라 ㅋㅋ

표정에서 신남에서 느껴지니 호스트인 제가 넘나 보람있는 것!







마스크팩을 하고 나니 안 그래도 좋은 피부가 완조니 광나게 된 게스트 분!

미국 교포셔서 우린 서로 한국어, 영어를 섞어가며 대화하고







원래 피부가 좋으니 화장이 잘 되는 건 당연지사고,

이미 소문난 좋은 제품들로 눈화장하니 홑커풀도 문제 없이 예쁨 뿜뿜 +_+






여기 로라만 메이크업 다 마친 상태에서 스마일!

모두 씬나보여 지금 봐도 보람있다는^^







귀한 시간 내서 함께 해 준 우리 게스트들과 이보라기자님 고맙습니다!

에어비앤비 트립은 전 금, 토, 일은 거의 매주 열고 있으니

똥손이라 울고 싶다, 화장 너무 못한다 하는 여성분들! 

제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

에어비앤비 트립 신청 링크

http://abnb.me/EVmg/MYwX8D61cG?user_id=107009438&s=50






  1. 2017.09.21 19:50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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