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비가 추적추적오던 일요일

전 광화문광장으로 출똥+_+





도대체 왜 때문에 그것도 비오는 일요일에

광화문 광장에 그녀가 떴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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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행사에 1+1로 함께하는

제 동생까지 달고서 말이죠






국내 최대 벼룩시장인 위아자 나눔장터 2016에

판매참가자로 참여하게 된 것이죠! 헤헿

중앙일보 구독자로써 몇 년동안 존재만 알다가

참여하기는 또 처음+_+






11시부터 자리추첨을 한다고 해서

전 물건 지키고 서 있고 동생이 추첨하러 가서 대기중

서울의 중심부 광화문 교보빌딩 앞에서 뙇 진행되었고요






저희가 옷을 싸 온 트렁크를 채 다 열기도 전에

많은 분들이 몰려서

저희 태워주러 온 엄마까지 모녀 3인 체제로 판매 시작!






광화문역쪽 광화문 광장에선 위아자 나눔장터가 열리고

같은 날 경복궁쪽 광화문 광장에선 2016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이 열린데다가

박근혜 대통령, 배용준님 등 수많은 명사들이 기증한 물품도 판매해서

그야말로 사람이 북적북적






(출처: 2016 위아자 나눔장터 페이스북)

저희는 부스안에서 판매하느라 이런 풍경을 볼 새도 없었는데

이리도 사람들이 몰렸군요!






위아자 나눔장터는 개인판매자에게 판매참가비는 없는 대신

수익금 50% 이상을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기부하라고 해서

저희도 이 날 가벼워진 트렁크와 무거워진 지갑에 감사하며 기부를!





+

플리마켓으로는 헬로마켓에 이어 두 번째 참가였는데

하나만 택하라면 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위아자 승.

유동인구부터 클래스가 다른 벼룩시장입니다.

위아자는 내년에도 참가 의사 아주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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