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전 주말 내내 너무 다녔더니

많이 자도 가시지 않는 이 피곤함 ㅠㅠ

그래도 여러분을 위해 아이폰에 먹는 사진을 풉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본 이 곳

핫한 데 많이 다니는 모 채널 기상캐스터의 추천 맛집 1순위

일요일 점심이 끝나가는 시간쯤 방문했습니다


















스테이크집이니 버거 안에 고기가 얼마나 맛있겠습니까

저 버거 안 좋아하는데 

여기 맛있습니다!

고기랑 버거랑 감자튀김 모두 다 맛이쪄 맛이따고! 추천!


















런치가 3시쯤이라 이쯤되니 테이블이 텅 비어 사진 찰칵

여성분들 좋아할만한 고급진 분위기

저한텐 합격점 완전 합격점

















런치 잡수러 온다면 

둘이서 요 버거는 꼭 시키세용

전 버거조인트 고기 냄새 나서 싫었고

쉑쉑버거도 너무 고기 누린내땜에 싫은데

이 아이는 저한테도 오케이!




















고급 레스토랑 분위기 물씬

주말 런치인데도 이러니 평일 런치때는 더 한가할 것 같아요

마구 추천^^



















전 샐러드 시켰을 때 아보카도 들어있으면 합격점

스테이크도 들어있고 양도 괜찮고!


















감자튀김도 멈출 수가 없엉

한 손으로 들고 먹으며 다른 손으로 사진찍는 경지



















전 다음엔 저녁에 와서 스테이크 먹어볼래요

버거와 샐러드만으로 넘나 기대되는 것!

데이트/친친모임/소개팅 추천

재방문의사 완전 이응이응^^



















이 날 날씨가 넘나 좋아서 

광합성하러 빨리 나가자고 하길래

요 앞에 보이던 카페로 갔습니다



















밖에서 보면 이런 모습이고

테라스에 사람들이 가득




















이 날 새벽부터 일어났던 저는 

벌써 졸리기 시작한 관계로

무조건 달달한 아포가토



















밖으론 이런 풍경이 보이지요

저어기 흰 트럭 머리가 나와있는 곳 뒤가

바로 방금 전 점심먹은 볼트82
















왼쪽 밑에 제가 흘린 에스프레소 보이시나요 ㅠㅠ

흘리지 않고는 따르지 못하는 자여 흑


















먹음직스럽게 촤악 부어줍니다

아웅 죠아 때깔 죠아


















다 부었더니 요런 비주얼

호호 꽤 그럴듯하군 생각하며

열심히 퍼먹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먹으러 방문한 강남역 이자까야 도톤보리

교대역에 지점이 또 있으니 

약속하셨다면 헷갈리지 마세요들



















최현석쉐프가 신발은 튀겨도 맛있다고 했습니다

튀긴 것은 뭐든 맛나다는 거지요

그런 의미에서 오징어튀김 대령



















요 이자까야는 룸차지가 붙는 대신

둘이서 왔을때라도 룸차지 내

꽤 넓은 룸이 있습니닷

그러므로 소개팅하기 좋다는 얘기 호호



















먹느라 정신 혼미해져서 사진이 없는데

참치회도 괜찮았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_+


















도산공원과 청담 등지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예전부터 가보고 싶던 곳인

이도다이닝으로!


















식전빵 나왔는데 생긴대로 맛없었고요 ㅠㅠ

흑 글고 안이 너무 휑하고 뚫려있어서

아늑하고 고급진거 좋아하는 전 들어가자마자 별로...


















킹크랩 크림 파스타

갑자기 초랭이가 나와서 놀랐지만 맛은 그럭저럭



















근데 메뉴 이름 다시 찾아보면서 킹크랩이 있다는 걸 알았네...

걍 새우파스타인줄 아라쪙...

나 물도 많이 마시는데 

여기 물도 빨리 안 채워주고 불만족




















인기메뉴인 가지그라탕

베키아누보 라자냐가 훨씬 마이쪙 ㅠㅠ

도자기 파는 이도에서 하는 레스토랑이라고

인스타에서도 많이 본 곳이라 기대했는데 이띵!



















분위기, 맛, 서비스 모두 불만족

재방문 의사 없음
















+

이도다이닝 홈페이지

http://www.yidodining.com/new/main/main.php



















압구정역에서 미팅하고 늦은 점심을 먹으러

나의사랑 너의사랑 현대백화점 지하로 갔다가

몇바퀴 돌고 결정한 메뉴는 이 놈!



















이름이 하도 길고 특이해서 검색해보니

원래 송도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얼마나 맛있으면 송도에서 압구정까지 소문이...

내심 기대하며 쌀국수 주문하니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도 갤러리아처럼

앉은 자리로 직접 갖다줍니다


















일단 양은 꽤 푸짐해쪄

맘에 들어쪄


















이 추억돋는 철제 스푼 뭐양!

전 향신료 넘나 사랑하기 땜시롱

탈탈 털어넣었더니

짬뽕으로 변하는 국물!

















전 맛나게 먹어쯥니다!

저 빨간놈 푸니까 딴 데서는 못 먹어본 

베트남 시장바닥에서 먹는 듯한 오묘한 맛 

한번쯤은 드셔볼 것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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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게 낙인 여자라서 

늘 새로운 데 가서 새로운 거 먹는게 기쁨인지라

이번주도 열먹하고 돌아올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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