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아주 간만에 들고온 화장품 리뷰에요+_+
여름되면 더 짜잉나는 모공, 그냥 두실 겁니꽈?!
외국 제품 안 사도 국산 중에서도 짱짱맨이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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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바닐라코 프라임 프리미어 클래식!
리뷰 어플에서도 많은 팬을 찾을 수 있을 만큼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아는 좋은 아이템+_+






특히 10대 후반부터 20대 초중반까지는 피지 분비가 많으니
메이크업 하면 모공이 뻥뻥 뚫린게 싫다는 분들!
스킨케어 끝나고 얘를 바르면 모공에 죄다 들어가
파운데이션이나 쿠션을 훨씬 매끈하게 발리게 해줍니다.






통은 크림같이 생겨서 짜보니 젤크림같은 제형인데
펴발라보니까






모공이 싸악 코팅되는 느낌 실화냐?
전 테스트 겸 양을 듬뿍 짰더니 오히려 손으로 만졌을 때
시간지나면서 밀리는 느낌이 있었으니
아주 소량만 콧볼이랑 미간 등
모공이 부각된 부위에 발라주면 끝!




+
바닐라코 매장이 흔치 않아 가슴 아팠다는 분들,
이제 올리브영에서도 만날 수 있다고요^^
곧 시작될 올리브영 세일에 장바구니에 담아담아 합시닷!!!!!




+
+본 포스팅은 바닐라코에서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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