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요즘 전 격일로 밤마다 열심히 방송을 하고 있어요!

도대체 어디서?????






아이언맨과 캡틴아메리카랑 놀고있는 이 언니

셀카찍는게 아니라 방송 중입니다 호홓

도대체 뭐하는 짓?????










바로 이 BJ컨테스트에 제가 참가중입니다!!!!!

'이츠미캐스팅'이라는 어플은 아프리카TV같은 어플인데

국내에선 8월부터 막 서비스가 런칭된 신생 어플이라 홍보 겸 요런 컨테스트를 진행하는 거에요!!!!!

상금때문에 가슴이 두근두근이라는 것은 안 비밀!!!!!





앱스토어에서 '이츠미캐스팅' 으로 검색하면 안 뜨고

영어로  it's me만 치면 저 문어가 나오는 어플이 뙇! 

바로 다운로드 받아서 컴온요






여긴 외국인 사용자가 많아서 전 영어로 이름 사용하고 있고

저 위에 보이는 숫자 아이디를 통해 

절 검색하시는 게 가장 빨라요!






전 다음주까지 월, 수, 금 21~22시에 정규 방송을 하고 있고

단체 채팅방을 통해 요런 가이드라인을 전달받고 있답니다!

볼수록 정이 가는 요 문어놈 






정규방송 시간 외에도 일요일에 특별방송을 진행해도 된다기에

'아나운서메이크업'을 주제로 민낯 방송 

제가 사용하는 화장품도 보여드리고

메이크업 비포, 애프터를 확연히 보시라고 얼굴 반쪽만 메이크업해보았죠 허허






평소에도 온 몸에 코코넛오일을 즐겨 바르는 저는

셀프마사지 방법도 보여드렸고






소문이 무성했던 우버택시를 불러서 직접 타보며 방송을 하기도 했고

우버택시 우리나라에선 기본요금이 5천원부터 시작하는 고급택시만 있는데

가격은 후덜덜이지만 한 번 타보긴 꿀잼 허니잼






월, 수, 금 21시~22시엔 꼭 방송을 해야하기에

이동시간이 안 맞았던 날은 여의도 IFC몰에 들어가서 급 방송






이 날은 올리브영 세일 마지막날이었는데

제가 방송에 정신이 팔려 있는 사이에

제 동생이 제 카드를 슬쩍해가서 6만 얼마치를 긁었땋!!!!!

이거슨 실제상황 앤드 아주 머리가 좋은 동생놈 흑





이 아이들은 그냥 피규어가 아니라

나름 방향제인데 그 향이 참나... 공짜로 줘도 안 가질 그런 구시대적 향기가 나서

디스 이즈 쓰레기 하면서 제가 크게 분노했다는 슬픈 이야기






'여자에게 카드를 주지 맙시다'

오늘의 뼈저린 교훈






이건 첫방송날 화면이 옆으로 돌아가는 줄 알고

가로로 놓고 방송했다가 한참있다가 세로로 해야된다는 걸 알았지요 허헣

신청곡 틀어드리다가 흥나서 댄스타임






여러분 첵익아웃 다함께 흔들어 쉐킷쉐킷

계쏙 저지당하던 저 구시대적 손동작






어젯밤엔 제가 쇼호스트로 분해서 벼룩시장 방송+_+

제가 평소에도 넘나 좋아하는 핏빗 알타 판매하고

벨킨 헤드폰까지 소개해드렸지요

아직도 재고(?)가 있으니 필요하신 분들은 제게 비밀댓글 주세요^^

요기서 봤다고 하면 더 저렴하게 드릴게요!






같은 시간에 쭉 하다보니 매번 찾아주는 시청자분들도 생기고

또 오는 분들은 격하게 방가방가해드립니다






야외에서 방송하다가 다시 집에 들어와서 하니

화질도 좋고 확실히 안정적이긴 했어요

저와 1+1인 동생과의 만담은 어디서든 계속됐고요






인스타그램 통해 방송 홍보를 했더니 가끔 지인들이 들어오는데

요기서 보면 더 반갑고 더 예쁨 호홓

많이들 오세요 특히 제 인친님들!






제 화면이 다시보기라서 채팅방이 안 뜨는데

하단에 채팅창이 쭉~ 올라옵니다+_+

그래서 그거 읽으면서 대화하듯이 할 수 있는게 요 모바일방송의 가장 큰 매력!






여기도 화폐가 있어서 구매해서 저희한테 쏴주실 수 있어요

꽃이나 반지, 요트 등 정말 다양한 아이템들이 있던데

그걸 받은 직후인가봉가

박자매 잇몸만개 보조개폭발! 감솨합니다 꾸벅^^







여러분 전 그럼 일요일 20시, 다음주 월, 수 21시~22시에 이츠미캐스팅에서 만나요^^

저랑 동생이랑 방콕으로 떠날 예정이라

다음주 토, 일엔 방콕에서 생방송 여행기 전해드릴게요!

모바일로만 보실 수 있으니 어서 에블바디 이츠미캐스팅 다운로드 고고!






여러분 안녕

오늘은 아주 특별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바로 저의 운동 보고서!

올 여름 참 더웠지만 열심히 움직이려 애썼던 제 모습 나갑니다 두둥






이 날은 새 운동복 개시일!

피곤한데도 룰루레몬 핫핑크를 입고 나가니 힘이 펄펄+_+





목동주민인 제가 요즘 애용하는 운동 장소는 

바로바로 동네 뒷산 용왕산!






살인적 더위였던 올 여름에도

산에 올라가 보면 어르신들이 정자에서 고스톱 치고 계실 정도로

산 위는 나름 시원하답니다






마라톤할 때 가장 주의할 점이 

무릎이 나가기 쉽다는 점인데 아래 저 바닥은 푹신해서 뛰기에도 굳!






걷는 길과 뛰는 길이 구분 되어 있지만

제가 운동하는 시간인 낮 2~5시엔 한가하므로 편한대로^^






'나이키 런 클럽' 이라는 앱을 다운 받으면

운동 거리랑 속도가 자동으로 기록이 되고

요런 식으로 사진과 합성해 둘 수도 있어서 참말로 좋아요!






뒤로 보이는 게 용왕정!

정상까지 올라가서 스트레칭해주고 내려가야지요






아이폰 타이머 기능 처음 사용한 날

이 정도 샷을 건지다니 참 잘했습니다

꽤 운동되는 저 기구






이 날은 아예 용왕정에 올라간 날

앉아서 스트레칭도 해보고






의기양양한 포즈도 지어보고

운동하면서 셀카찍고 기록해두면 나중에 봐도 뿌듯하고

기록으로 남으니 더 자랑스럽고 여러모로 잼나요






제가 왼손에 찬 아이는 핏빗이라는 세계 1위 웨어러블 밴드

하루에 만 보를 걸으면 폭죽 터지고 난리나며 축하해주고

잘때 차고 자면 자는 시간과 뒤척인 횟수까지 알려주는 똑똑이랍니다





제가 시간이 많거나 겨울에 자주 가는 피트니스 클럽인

목동 하이페리온 2차 상가 지하에 있는 엘스퀘어 피트니스






여름엔 전 햇볕 쬐는 것도 너어무 좋고

피부가 살짝 타는 것도 너어무 좋아서 요즘 통 안 갔지만^^;

널찍하고 스트레칭할 공간도 많고 운동하긴 정말 좋은 곳






전 주로 아침에 운동하러 가는데

GX프로그램 듣는 목동 엄마들이 대부분이라 기구쓰고 혼자 운동하기엔 최고






보통 가면 한시간 반~두시간 가량 운동하고

넘나 뿌듯한 마음으로 나가기 전 셀카를 찍습니다 출첵하듯이 호홓






싫증 잘 내는 전 날마다 다른 운동 영상을 찾아서 따라하곤 하는데

'마일리 사이러스 운동'이라는 17분짜리 영상은

2년 넘게 가장 효과보는 땀 줄줄나는 운동!






아이폰 고이 세워놓고

코어 강화 운동인 플랭크도 열심히 해보고






아령들고 팔뚝살 격파를  위해

헛둘헛둘 열심히 땀흘려 보기도 하고






필라테스쌤이 알려줬던 죽음의 폼롤러

가만히 있어도 뭉친다던 허벅지 근육을 요 아이로 롤링롤링해서 풀어주고





위에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었는데 

제 사진이 요로코롬 코스모폴리탄 8월호에도 실려쩌용 헿






시간이 없을 땐 만구땡이라는 푸쉬업

여성분들은 무릎대고 하셔야 한답니다

어려운 자세 간신히 하는 것보단 정확한 자세로 여러번 하는 것이 효과적!






이 운동도 유튜브 영상에서 본 윗다리 써클하기 

이미 지쳐보이는 제 표정^^;






혼자 운동할 때에도 마무리 스트레칭은 필수

쭉쭉 늘려주고 덜덜이 쬠 하면서 풀어줍니다





목동인이 아니어도 한 번쯤은 들어봤다던

목동 고딩들의 데이트명소 파리공원






사람도 많고 운동인들도 많지만

그래도 전 집과 가장 가까워서 스트레칭할 겸 산책할 겸 자주 들리는 곳






분수가 가동되던 어느 여름 날

분수랑 같이 찍어볼라는데 왜 눈을 못뜨니






코스모폴리탄에서 운동할 때 필수 아이템을 사진과 함께 보내라길래

물이라면서 신나는 표정과 찰칵






여의도까지 걷다 뛰다 걷다 뛰다하며 도착해서

기념 셀카를 남기려다가 어쩌다 찍힌 셀카 






점심시간이라 여의도 직딩들이 마구 지나가지만

난 아랑곳 하지 않고 스트레칭을 하겠소






눈썰미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기 여의도 벚꽃길입니다 걷거나 뛰기에도 아주 좋은 길^^






녹음이 우거진 여의도공원을 걷다가 기분이 좋아서

까꿍샷도 찍어보고!





매주 일요일 12시엔 제가 압구정로데오역까지 가는데

바로 그 이유는 룰루레몬에서 무료 클래스가 있기 때문이죠!






매주 일요일 10시, 12시엔 sweat camp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는데

페이스북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고 있답니다






끝나고나선 늘 이렇게 단체샷을 찍는데

얼굴이 홍당무가 된 아이를 찾아보아요 호홓






어느 날 수업 시작전 쌤이 오늘 빡셀거라는 말에

내심 긴장한 표정으로 스트레칭하며 +_+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이라는 앱을 다운받으면

15분~30분 가량의 운동프로그램이 있답니다!

끝나고 나니 땀이 범벅!







아무도 없던 집에서 거실에서 헉헉대며 운동완료!

운동인들만이 알수 있는 땀흘리는 기쁨+_+ 함께해요 여러분!




참가자로 선정되고 몸이 안 좋아서 가지 못한 나이키 행사 포스터

그래도 한계는 없다는 캠페인은 저한테도 쭉 해당되는걸로^^






+

앞으로는 좀 더 자주 바지런하게 올게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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