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즐거운 공휴일 아침입니다.
전 스타벅스 문 열 때를 기다려 일등으로 들어와서
쉬는 날의 기쁨을 누리는 중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평소 읽고 싶었던 책 조합은 꿀!
전혀 상광 없어 보이는 고양이와 선인장의 사랑이야기에요.
그러니까 정말 동화 같은!








이 책의 작가가 근데 전 너무 익숙했는데...
싸이월드를 해봤던 80년대생들은 다 알만한 유명한 감성시를 썼던 원태연님!!!!!
전공은 체육학이고 심지어 사격선수였다는 특이한 이력!
신승훈 <라디오를 켜봐요> 백지영 <그 여자>를 작사한 분이기도 하다는.....
한 마디로 감성의 끝판왕이 쓴 동화책이라고 보면 되는거죠!







사랑에 빠졌던 순간의 감정이 생각나고








책읽기를 즐겁게 해주는 또 하나의 요소는 예쁜 일러스트.
색감도 너무 예쁜 그림들이 눈을 즐겁게 해줍니다.
고양이와 선인장이 사랑했다 이별한다는 단순한 스토리지만
소소하게 읽어보기에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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