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토요일 아침에 일찍 눈이 떠져 단박에 읽은 책이 있었으니







<엘리너 올리펀트는 완전 괜찮아> 라는 소설책입니다.
문학동네에서 책 정식 출간되기 전에
소설 앞부분만 추린 티저북 보내주셔서 읽게 되었어요!
근데 작년에 너무 재밌어 보여서 사놓고
17쪽밖에 못 읽은 원서의 한글판이었어 허허



왜 저러지? 싶다가도
외로워서 혼잣말하는 게 자연스러운 엘리너에게서
내 모습을 투영해보며
주인공에게 인간적인 매력을 발견해나가게 되는 소설.
리즈위더스푼 이 영화화하기로 했다는데
주인공이 누가될지, 영화로도 기대된다!







티저북이라 완전 얇은 데다가
앗 궁금해! 하는 시점에 내용이 끝나버림 ㅜㅜ







마흔 살이 되던해 처음으로 집필해 본 소설이 대박친
소설보다 더 소설같은 작가의 이야기도 흥미진진.
다음 책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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