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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재치 있는 그림 에세이스트 햄햄님 책.
인스타그램에 연재했나본데 소소하게 공감가며 재밌음.
결혼생활 안해봤으나 가족구성원 간에 있음직한 에피소드는 충분히 고개가 끄덕끄덕.
한 사람은 모으고 한 사람은 버리는 것도 우리집에선 엄마랑 아빠의 모습을 보는 듯 했고
시바견이랑 팬더 그림도 너무 귀엽!
쓱쓱 넘기며 보기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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