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싶고 참을 수 없는 기억들은 모두 나를 성장하게 만든다. 참으 룻 없던 그런 시간들이 오히려 나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또 다른 얼룩들의 조화를 스스로 즐길 줄 알게 된다.
+어찌됐든 내가 읽은 책은 어떤 형식으로든 내 안에 쌓인다. -고 정승혜 영화사 아침 대표-
+꿈을 이루는 것은 단지 시간의 차이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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