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11월호 마이웨딩엔 어떤 내용이 제 눈을 멈추게 했을까요?






요즘엔 신혼여행가서 현지 스냅사진 찍는게 트렌드라죠!

미국 샌프란시스코도 정말 달력사진같이 그림같고!

아무리 봐도 로맨틱함의 상징 에펠탑 앞에서 프로포즈하는 커플도 예쁘네요+_+






제가 아는 그 미국 맞나요?

역시 전문 포토그래퍼의 손을 거치면 다른가봉가






전 결혼식사회 때문에 예비부부 사전미팅하면

요즘엔 본식스냅만 촬영하고 스튜디오 촬영 생략하는 커플도 많은데

저라면 스튜디오 생략하고 허니문가서 현지 스냅 찍을랍니다^^






지난달에 이어 스윗 홈스타그램 기사가 또 나왔군요!

이런 꿀정보 환영 +_+

저도 어차피 신혼집이야 작을거고 둘이 있을건데

최대한 미니멀하게 하는게 좋아서 호텔같은 저 맨 윗집 좋네요!






요즘 인스타그램에 보면 살림하는 선배들이

자주 해쉬태그해서 올리는 '마켓컬리'

전 막상 보니 살게 없어서 산 적은 없지만 집들이할 때 유용하겠군요+_+






도산공원 마이쏭 이송희셰프가 개발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프렙!

마이쏭은 콥샐러드도 짱 맛나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메뉴로 가득찬 브런치 맛집이므로

여자들 가득 불러 초대할 땐 프렙 이용하는 거 저는 강추 때립니다^^






효리언니가 스몰웨딩 올린 이후

이젠 스타들에게도 하나의 트렌드가 된 작은 결혼식!

효리언니처럼 제주도에 집이 없다면^^; 이런 펜션에서 하는 것도 좋지요! 






외국처럼 결혼식을 파티처럼 하는 경우도 점점 많아지는데

그런 곳을 찾는 분들에게 꿀정보가 되겠지요?^^






전 웨딩드레스는 다 고만고만해 보이는데

컬러감 있는 들러리 드레스는 넘나 예쁜 것!






저는 들러리 드레스 이런 거 입으면

신부가 눈에 안 들어올 것 같은디 들러리들 넘나 예뻐서^^;

맨 왼쪽 실크 드레스는 2부 드레스로 신부가 입어도 손색이 없겠어요






구두까지 어쩜 그리 예쁜지 +_+

맨 오른쪽 드레스는 오히려 몸매 커버도 되고 좋을 듯!






둘 다 에스카다 드레스인데

병아리색은 엄췅 화사하면서 예쁘네요 +_+






요건 마지막으로 설문조사!

왜 이 놈과 살게 됐나? 는 물음에 나오는 답변을 모은 결과+_+






+

알찬 내용으로 가득 찼던 마이웨딩 11월호!

전 다음번에 올해 마지막 호 리뷰를 가지고 돌아올게요 불금 보내세요^^






여러분 안녕

모처럼 저희 집에 매달 꼬박꼬박 도착하는 마이웨딩 리뷰를 하러

제가 왔습니다!






다소 난해해도 보는 즐거움이 있는 명품 브랜드 런웨이

화려한 거 좋아하는 제게 눈에 띈 구찌 핑크 드레스와 돌체앤가바나 비늘(?) 드레스^^






결혼한 지 10년차가 되었다는 김형규님과 자우림 김윤아 부부

결혼 앞둔 커플에게 현실적인 조언! 이런 기사 좋아요 꾸욱!






디자인페스티벌이 서울 코엑스에서 12월에,

부산 벡스코에선 이미 10월 중순에 열렸군요!






올 봄에 제가 코엑스에서 본 리빙 디자인페스티벌이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볼거리도 정말 많았기에 

이번 12월 행사도 예비 부부라면 꼭 들러보시길 강력 추천!






돌체앤가바나 저 빨강이랑 블랙 디올 드레스 정말 예뻐요!

흘러가는 세월을 생각할 때 요런 옷 입을 기회가 되면 부지런히 입어줄 거라는^^






뭐니뭐니해도 오래 두고 쭉 입으려면

블랙 앤 화이트가 최고지요!

색이 심플한대신 몸 라인을 살려주는 디자인이라 역시 또 예쁘고+_+






요즘 새댁들은 우째 이래 감각이 남다를까요!

액자 스타일링 엄청 고급지고 저 LED 조명시계도 마음에 든닷!!!!!






쬐깐한 신혼집일 수록 물건을 막~ 안 늘어놓는게 좋은데

전 호텔 라운지스럽기도 한 저 화이트톤의 윗집 참 좋네요잉






마지막으로 제 손길을 멈추게 한 페이지는

바로 허니문 인기 장소인 하와이!

휴양과 관광 모두를 원한다면 예산걱정이 없다면 무조건 하와이라더니...

저도 언젠간 꼭 불끈^^





여러분 안녕

이번달도 어김없이 마이웨딩 7월호를 받았더랬지요^^

어떤 내용이 있을까나?






요즘엔 스몰웨딩이 하나의 트렌드가 되면서

레스토랑 웨딩도 많이 대중화된 것 같아요!

전 결혼식에 음식이 맛나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일인으로써

레스토랑 웨딩 넘나 좋아요!






이나영-원빈 이 괜히 정선 풑밭에서 결혼하는 바람에

자연속에서 웨딩도 하나의 트렌드!

이런 웨딩은 근데 하나부터 열까지 신경써야한다는 게 함정!






전 도시에서 나고 자라 그런지

자연보단 모던한 도시 속 결혼식 멋졌어요!

건물 옥상이라니 원더풀






마라톤 동호회에서 만난 커플이 결혼하는 방법

요런 결혼식이라면 꼭 가고 싶을 것 같아요

얼마나 잼나나요 이게!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거슨 컨셉!

이제 결혼식도 그런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런 웨딩들이 더 많아지니 여러모로 비교하고 훔쳐보는 재미가^^






김무열-윤승아 커플인데

전 이들 웨딩 사진이 넘나 맘에 들었어요

엄청 알록달록한 저 부케도 넘 이뻐!






비공개 결혼식이라고만 나왔었는데

바로 이 곳이었군요!

이놈의 야외웨딩에 대한 로망은 헤헿+_+






다들 이렇게 예쁜 갤러리는 어떻게 찾는거죠?

우린 모두 효리언니 같은 마당있는 집이 없으니까

아늑한 야외웨딩으로 최적의 장소는 서울 근교 갤러리가 아닐까 






하와이 카할라 호텔은

이영애랑 이혜영이 결혼한 곳으로도 유명한 장소라네요

나도 가보고싶어라





제가 넘나 좋아하는 스타일 아이콘 이혜영언니

요 때 결혼식때 웨딩드레스!




단발머리에 코사지도 넘 예뻐서^^

인스타그램보면 전 남편 딸래미랑도 어찌나 잘 지내는지

유쾌상쾌한 이 언니 넘나 응원함!






마이웨딩엔 요런 흥미로운 기사도 있습니다요

늘 빠지지 않는 화젯거리 소개팅!






근데 소개팅에서 저렇게 대놓고 연봉을 물어볼 수도 있나?^^;

우리 모두 묻지도 따지지도 맙시다!






+

날 더운데 건강 유의하시고

전 또 알찬 이야기 가지고 내일 올게요^^






여러분 안녕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저희 집으로 고이 도착하는 마이웨딩 6월호를 리뷰하러 왔습니다^^ 















이번 6월호엔 베일 특집편이 있어서

제가 봐온 웨딩 중 가장 맴에 들었던 강혜정-타블로 웨딩 사진 가져왔어요

전 경쾌하고 발랄한 느낌이 좋아 요런 단발에 

요런 짧은 베일하고 싶어용+_+











얌전히 도착한 마이웨딩 6월호

지금 당장 서점에 가면 만나실 수 있어요^^

말로만 듣던 명품 쥬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앤 아펠 광고가 뙇! 
















제가 존경하고 닮고 싶어하는 명실상부 패션의 아이콘 윤여정 선생님 +_+

넘나 솔직담백하고 화통하면서도 스타일은 천상 여자

반클리프앤아펠 검색하다보면 '윤여정 귀걸이'라 나오는 이 아이

가격이나 알아보자하고 신세계 강남 매장가서 물어보니 모든 색상 품절이라네요















 

요즘 인스타그램보면 서핑이나 수상스키 즐기는 분들 넘나 부러븐 것

커플끼리 하면 좋겠다 살포시 생각해봐찌용
















제가 친한 언니도 요 클라이밍에 재미들였다는데

저도 한 때 집 근처에 센터 찾다가 마땅한 게 없어서 접었더랬죠

운동은 뭐든 다양하게 도전해보는 게 최선인것 같아요

전 한강에서 뛰고 유투브 비디오 찾아서 홈트레이닝 하는게 젤 죠음 훗










여름 메이크업 팁!

유명 아티스트들이 쓰는 제품 공개!

제가 쓰는 나스 아이섀도 베이스를 요 분도 사용하시는구나 방가방가

전 케이스부터 안 예쁘면 바로 아웃인데 나스는 이미 고급진 패키지부터 그냥 죠아...
















웨딩 시즌이라 그런지 이번 마이웨딩 6월호에는

W라는 별책부록으로 드레스북이 따로 제공되었쩌용!

웨딩드레스에 관한 자세한 정보가 총망라!













웨딩드레스는 전 요즘은 팔 부분이 시스루인 것도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목 훅 없는 요런 라인이 예쁘다고 생각 힛
















이런 오간자 시스루 천 넘나 죠아합니다

블링블링하여 이 정도면 평소에도 입을 수 이쩡!















요즘엔 안감이 있고 밖으로 프릴이 촥 나온

요런 아이들도 많더라고요

과연 내가 소화할 수 있을까...흠~ 하고 휘리릭 넘겨서 호호















웨딩 슈즈 특집!

전 드레스는 뭐가 뭔지 별 생각 없어도 

구두는 화려한 것만 보면 그렇게 좋더라고요

지상파 아나운서들 10년차 스타일리스트인 우리 실장님이 예쁘다고 칭찬한 SYNN도 요기에!

http://www.synn.co.kr/index.html











가격대비 SYNN도 예쁜게 많은데

전 <섹스앤더시티>를 넘 마니 봐서 그런지 마놀로블라닉만 눈에 들어오는거다 호호












제가 맨 위에서 말씀드렸던 베일특집이 요기에!

얼굴만 하는 페이스베일도 있고

제가 맘에 들어했던 강혜정 결혼식때 짧은 베일도 이러이러한 종류가 있다고+_+












긴 베일이 화보에선 예쁘긴 하나

전 야외결혼식 하고 싶고 키도 작기 때문에 저랑은 안 어울릴 거라는 판단 호호

누구 맘대로...라고 한다면 여긴 제 공간이니 제 썰을 풀게쩌요 
















오른쪽 위 언니 드레스 예쁘네! 생각하고 밑에 기사를 읽는데

뚱뚱하고 키가 작은 신부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대서

그래 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나한텐 좀...
















물론 체크포인트가 있긴 하지만

옷은 사람마다 다 제각각이라는 게 7년동안 방송하며 느낀 점 ㅋㄷ

뭐가 다를가 싶은 원피스도 핏, 색상, 디자인에 따라 내가 입냐 너가 입냐에 따라 너무나 달라요

하물며 이런 웨딩 드레스는 얼마나 다르겠나요!
















그러니 메이크업/헤어 샵 고를 때도 모델컷이 아닌

일반인컷을 참고하라는 게 꿀팁!

여러분 우린 백인도 아니고 모델도 아니잖습니까^^

친근한 사람들이 했을 때 젤 내 맴에 꽂히는 곳으로 가셔야해요!
















이건 몸매 좀 되는 언니들이 입어야 할 듯한 머메이드 라인

전 엉덩이가 큰 편이라 역시 PASS 힛
















전 이목구비가 크고 얼굴이 작아서 

메이크업할 때도 무조건 과유불급! 미니멀한 게 좋아요

안 그러면 웬 경극분장한 꼬마같음 ㅠㅠ 넘나 과해짐

웨딩드레스도 미친 쉬폰 주렁주렁 다느니 심플하게 촥 떨어지는 아이를 입게쪄
















베일보다 화관을 착용하라고라고라!

화관이 또 제 로망이걸랑용 호호

평소엔 자연을 많이 즐기지 않으나 결혼식은 야외결혼식이 넘나 예쁘고 죠아

그래서 전 차라리 효리언니같이 빈티지 드레스를 입은 예식도 멋지겠다 생각도 해찌요















지조있게 스몰웨딩 선택한 우리의 효리언니 멋짐!

화관도 넘 수수하고 예쁘고^^
















저 김가연님도 아주 좋아함 ㅋㄷ 똑부러지고 기센 언니!

이제 제 취향 아셨을지 몰라용 호호

자기 말 뙇하고 일관성있는 사람 좋아해요

이 커플 기사만 보면 댓글에 악플청정지역이라고 뜨는게 어찌나 잼난지^^

















제가 잘 아는 분께서 "결혼은 로또"라며

해서 살아보기 전엔 절대로 모른다고... 살기 전 동거 강추라고 하셨는데

마이웨딩 설문을 보니 많은 분들이 그렇게 느끼나 봅니다












마이웨딩에 신청하면 친구들과 함께 놀라고 준비해주는 '브라이덜 샤워'

공주놀이하고 파티하는거죠 힛

저야 뭐 계획이 없응게롱 친한 언니에게 빨리 하라고 재촉 ㅋㄷ













제가 속해있는 프리랜서아나운서진행자 모임이라는 조직(?)이 있는데

몇달 전 정기모임을 바로 요 성북동 다미인에서 했었어요.

전 사진으로만 봤는데도 완전 웅장하고 뷰티쁠!









오른쪽 아일렛원피스가 예뻐서^^

전 쫌 잠옷같은 옷이 잘 어울려서 좋아라합니다

그럴때마나 제 동생이 저보고 늘 하는 말이 있죠 "돈주고 샀니?"












전 문구덕후이기 때문에 이런 청첩장 디자인보면 바로 스탑!

답례품도 '여름처럼 싱그럽게 살겠습니다' 이뿨+_+











어르신들에게 드리는 청첩장이면 한글로 해야 마땅하나 

뽀대를 생각하면 영어폰트가 멋짐!











전 가구는 잘 모르니까 아직은 별 관심없는데

요리는 집에서도 거의 맨날 제가 혼자 해먹기 땜시롱

명품 주방용품 이런거 보면 쫌 쓰고 싶어요 호호

휘슬러는 결혼할 때 300만원짜리 세트로 촥! 해간다던데 어떨지 궁금+_+












전 방송 시작하고 얼굴과 몸뚱아리가 나오는 직업을 가지면서

돈만 벌면 마사지란 마사지는 다 섭렵하는 시기가 있었습니다 돈 마이 썼다 아이가 것도 쌩돈을 ㅠㅠ

결론은 복불복 ㅋㄷ 

마사지 마니아인 제 지인분도 같은 얘기합니다! 특급호텔 마사지도 하는 사람들 따라 천차만별이라고!

넘 마는 기대를 가지고 가는 것은 금물!











역시 제가 사용하는 나스 제품을 또 다른 원장님이 사용중이셨엉!

이럴 때 넘나 기쁨 호호

제 메이크업 해주는 실장님도 요 제품 보더니 완전 쫀쫀하고 지속력 좋다고 추천^^











마사지는 돈 아깝지만 호텔은 너무 좋아여 호호

전 너무 도심속에 있는 포시즌스나 파크 하얏트보단

훨 고즈넉할 신라나 반얀트리가 더 좋아뵈네요 어르신스타일 호호











수영장가려면 또 비키니아 래쉬가드를 사야할텐데...

역시 이래저래 뽐뿌를 부르는 포스팅이어찌요 호호










+

즐거운 금요일 오늘 날씨 마이 덥다고 하던데

시원한 음료 쭉 드링킹하시고 씬나는 오후 보내세요^^











여러분 안녕


아까 현대백화점을 지나가는데

아놔 웬 난리도 난리가 아니여

어딜가든 사람이 바글바글한 연휴가 적응이 안되는 

프리랜서 아가씨의 <마이웨딩> 리뷰 갑니다^^















  


영롱한 불가리 반지로

표지를 장식한 마이웨딩 5월호

















저 많은 잡지들을 전부 다 거느린 디자인하우스에서

전 매달 <마이웨딩>을 받아보고 이쩌요

당장 결혼 계획이야 전혀 없지만^^;

저 중에서 그나마 제 관심사인게 웨딩인지라+_+
















전 제가 아나운서이다보니

어디든 아나운서 관련기사가 나오면 관심있게 보게되는데

미스코리아 출신 지금은 프리선언한 김주희 아나운서

 전 쪼끄매서 이런 룩이 나오지 않겄지만 넘나 멋진 수트

















웨딩드레스 보다가

전 얼굴이 계란형이면서도 동그래서 이런 브이넥이 잘 어울리는데

머리도 저렇게 자연스러운 업스타일을 했으면 좋겠네...라고

혼자 중얼거리며 페이지를 넘겼지요 호호

















제가 또 폰트에 집착합니다

광고회사에서 인턴할때 핫한 글씨체 많은 선배한테 가서

외장하드에 특이한 폰트만 가득 담아오기도 했지요

스타일리시한 청첩장 글씨가 맘에 들어서 잠시 멈춤^^

















같은 폰트로 테이블넘버랑 메뉴까지 센스만점!

이렇게까지 신경쓰기 쉽지 않은데 오메 맘에 드는겨!

근데 한글로 신랑, 신부 이름은 써주긴 해야

어르신들이 덜 헤매실듯 호호














 


전 집에서 제가 요리해먹는 경우가 많아서

막상 늘 쓰는거니까 주방용품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드롱기 토스터기는 정말 넘 이뿽

색만 예쁜 르쿠르제는 너무 무거워서 엑스!

손목 나간다고 비추하더라고요, 가벼운 게 최고!















 


영국사는 제 동생이 구매대행하던 덴비

결혼 앞둔 제 친구랑 지인들도 많이 샀지요

안 질리고 쓰기 좋아서 추천

그냥 머그도 예쁜 덴비^^

















집에 뭘 굳이 오디오를 놓아야되나 싶은데...

남자들 생각은 아닌가 보군요 호호

















전 결혼해도 제일 힘주고 싶은 가구는 침대!

저 잘 때 예민해서 호호

템퍼는 전 한 번 누워보니 되게 단단해서 오히려 읭? 싶었는데 좋은가봉가

















줄 남자는 없지만 그래도 살펴보는 남자선물 코너^^

오니츠카 타이거는 명불허전!

남자가 신어도 예쁘고 여자가 신어도 예쁘고+_+

















며칠 전 제가 브랜드 발표식 MC를 맡았던

남미 최대 규모의 항공사 라탐항공 광고가 있길래

또 잠시 멈추고 찰칵^^

















전 망사만 있으면 왜이리 좋지요

귀걸이랑 머리 다 예뻐서 이것도 찍어봐쩡 힛

















신혼여행하면 휴양 OR 관광 중에 택일하던데

전 무조건 관광

성격상 휴양하러 가면 지겹고 그러면 또 일을 만들고 그러면 또 싸우고 호호

전 프랑스보다도 이태리! 원츄!

















어차피 유럽까지 간거 오스트리아도 보고 가면 좋지요

대도시도 좋지만 중간에 이런 소도시가면

고즈넉하고 여유로운게 어찌나 좋을까요

















근데 이런 빡센 신혼여행가려면 

젊을때 가야되는데 이미 시간이 점점 흐르고 있... 호호호

















목동사는 제게 강남갔다 집에올 땐 꼭 지나는 문래역

그 앞이 글쎄 카페촌이 생겨났다네요

딱 봐도 예뻐보이는 집이라 찜콩

















얼마 전에 문래창작촌 와인바 촬영도 갔었는데

그 땐 둘러보지 못했던 요 근처를 기사로나마 접하네요

그러고보면 서울에 정말 보석같은 곳이 군데군데 아주 많다는 것!














오만데 좋은 것 먹고다니는 제 절친이가 좋아하는 곳

전 몇 주전 토욜 저녁에 가려니까 문가 자리밖에 없대서 out

파크하얏트는 트렌디해서 젊은 여성들이 특히 좋아라하는^^

입구부터 좁다고 싫어하는 어르신을 보았죠 ㅋㄷ

기회되면 댕겨와서 후기털게요!
















+

맛난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연휴 보내세요!

전 내일 또 올게요 뿅

















여러분 안녕


오늘은 제가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인하우스의 월간 잡지 마이웨딩을 

보여드리기 위해 왔답니다

함께 출발!


















전 결혼이 당장 눈 앞에 닥친 일은 아니지만 ㅠㅠ

헤어, 메이크업을 다양한 곳에서 엄청 많이 받아보며

요게 예쁘다는 안목은 많이 생기지 않았겠습니까?

제가 한창 아나운서 준비생 시절

현역이던 선배가 소개해줘서 오랫동안 다닌 제니하우스

여러 샵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띕니다+_+






















태국 방콕에 사는 제 친구가

제 생일인 4월 15일은 태국에서 어마어마하게 큰 축제인

송크란 페스티벌이 열리는 날이라며 알려줬습니다

우리나라가 음력 새해인 것처럼

태국에선 4월이 새해라네요^^






















넘나 우아하게 날 맞이하는

마이웨딩 4월호 표지

















결혼식 사회보러 다니면서

신랑, 신부랑 사전미팅하면 

오지랖퍼인 저는 늘 신혼여행 어디로 가는지 궁금해합니다

요즘은 보통 칸쿤, 하와이, 미국인데

어째나 저째나 전 산토리니가 왤케 끌릴까요+_+





















제가 지난 설에 미국 다녀오면서

2007년에 발급받은 여권이 전자여권이 아니라서

출발 일주일 전에 가네 못가네 난리 부르스를 떨었다죠

미국여행자는 비자가 필요없는 대신

전자여권이 있어야 입국이 된다는 꿀팁!




















+

오늘 날씨 넘나 춥던데

단디 이불 덮으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여러분 안녕


4월 첫째주 주말! 

전 아침부터 어제 약속한 2016서울리빙디자인페어 2탄을 보여드리려고

부리나케 왔습니다

오늘은 가구랑 리빙위주로 보여드릴게요

















어제 제 지인이 오후에 코엑스갔다가

주차장을 뱅글뱅글 두 바퀴나 돌만큼 만차였다고ㅠㅠ

주말인 오늘은 더 심할 것 같으니

지하철 타고 가세요^^


















제가 얼마 전 경리단길에 해크니라는

아주 유명한 케이크집에 갔다가

오~ 잔이 이게 뭘까 했었는데

바로 요집 꺼였네요...

이름하여 마틴싯봉리빙 +_+

인스타에서도 엄청 많이 본 아이!


















단체관람객들도 물론 많습니다

A,B홀이 이어져 있으니

입장해서 쭉~ 둘러보시면 되는 편리한 동선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이라고 하나요

팝아트같은 주방용품들도 카와이

















A홀로 빠져나오면서 

그냥 가기 아쉬우므로

우리 스티키몬스터랩 친구들에게도

살포시 안녕을 고하고
















5:5 가르마를 해도 귀여운 너

귀엽게 잘 봤어 빠이

















실크스크린으로 '엄마와 딸'

너무 귀여웡

















생일이 가까워지는 전

괜히 두근두근

이 작품이 실린 포스트 카드와 카드도 판매중

















 저 알파벳 써진 그릇도 이 집꺼여쩡...

디스플레이를 넘나 예쁘게+_+

















지금 블로그하느라 마틴싯봉리빙 홈페이지 들어가봤더니

현장에서 사진찍어서 직원에게 보여주면

사은품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다니 ㅠㅠ

몰랐숴ㅜㅜ
















+

마틴싯볼리빙 홈페이지

http://blackmartine.cafe24.com/index.html

















마틴싯봉리빙 브런치세트

브런치 먹을때 쓸법한 식기류로만

깔끔돋게 마련한 세트

















홈페이지에 보면

간단한 브런치 메뉴 만드는 레시피까지 나와있어요

이래도 안사고 배겨...하는 듯한 아이들


















흡사 크리스마스 디너 같은 이 테이블도

넘나 이뻐서 찍었지요






















덴마크 가구와 디자이너 가구를 함께 선보이는

링크 플레이스

















마지막으로 제 발걸음이 멈춘곳은 프랑스 가구브랜드 그랑지!

청담동과 분당에 쇼룸이 있는 바로 그 브랜드!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라 

역시 엣지넘치는 미세스들이 꼼꼼히 둘러보시더이다


















그랑지가 넘 하이엔드에다가 고풍스러워서 

부담스러웠다면

드디어 서울에도 들어온

그랑지가구의 세컨브랜드 Cote design

















접었다가 확~ 마 펴면 저래 부채같이 펴지는

테이블처럼

실용성 만점인 가구입니다

















여기는 기존의 그랑지가구

그랑지는 아직도 공장이 프랑스 리옹에 있고

모두 다 수제로 만든답니다

















확실히 유럽가구답게

국내 가구에선 보기 어려운 클래식한 디자인

















식탁도 유럽 가정집에 있을법한

소박하면서 유행타지 않는^^

















이 안쪽은 세컨브랜드 cote design꺼라

확실히 영~한 느낌이 나죠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구매하신 분들에 한해

할인된 가격에 가져갈 수 있으니

얼른 컴온요






















모던한 신혼집에 어울릴법한 요 소파!

100년이 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그랑지의 작품이라니

믿음이 가지요!























화사한 색감의 거실 가구

검색해보니 드라마 협찬으로도 종종 들어가는 그랑지가구






















고풍스러운 거울까지

작은 것 하나 놓치는 법이 없지요!





















제가 관심을 보인 말

저 말꼬리는 심지어 진짜 말의 털이랍니다

너무 좋아 이런거...막 만져

















서랍장이라고 다 같은 서랍장이 아니지요

양 옆으로 시~원하게 열 수 있어

편리한 아이























조명 역시

인터스트리얼 디자인으로 

거실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시고




















이 평범해 보이는 장식장

이게 전부가 아니라고 하는데...

















양 옆으로 열었더니 

오메 이럴수가!

TV가 안에 숨겨져 있었쪙

이런 공간활용도 넘나 좋은것

















제가 그랑지에 대해 요토록

빠삭하게 쓸 수 있는 것은

제 오랜 벗이 넘나 믿고 신뢰하는 곳이라서!

놀란 가슴 진정시키며 TV장 앞에서 사진을 남기고


















Cote design의 가구 모습을 

넓은 뷰에서 한 번 보시라고 한 장 더

쏘파도 훨씬 모던^^


















얼굴 안 남기면 섭하니까

클래식 그랑지 소파에서

살포시 인증샷을


















디스플레이 되어 있는

커피잔을 바로 소품으로 쓸 줄 아는

나는야 방송인 호호


















전 뭐든 실용주의자라서

아무리 예뻐도 확실히 용도가 있었으면 하는데

이 아이는 안 쓸 때는 

탁 접어놓으면 되니까 

그게 맘에 들어잉


















이틀 남은 페어

내일까지니까 어서 서둘러서 가서

구경도 하시고

저렴한 가격에 득템도 하시길!


















올해 개봉예정인 더킹에도

그랑지가구가 협찬으로 들어간다고 하니!

손꼽아 기다려보아요















+

Cote design by 그랑지

http://nspacekorea.com/

여러분 안녕!


제가 어제 코엑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다녀와서

인스타그램에 올렸더니

곧 갈거라는 지인들이 많더라고요

그만큼 어마어마한 인기+_+

















첫날은 줄서고 입장했다는 블로그 글을 보고

이왕 갈거 붐비는 금토일을 피해야겠다 싶어서

냉큼 목요일 오후 4시쯤 코엑스로 향합니다

















키덜트 취향인 제 동생이

제발 좀 사다달라고 가는 내내 카톡으로 조르던

스티키몬스터랩 제품

전부 다 이번 페어에서 만나실 수 있다는 사실!

















삼성역에서부터

양손 무겁게 가는 분들이 많은 걸로 보아

다 이번 페어에 오신 분들인듯

찾기 완전 쉬운 코엑스홀 A, B

















저는 M+서포터즈 자격으로 와서

티켓을 수령하고 

살포시 사진을 찍어봅니다

두근두근

















인스타그램 유저로써 

뭐 좀 올려볼까 하고 사진 찍어뒀더니

오늘부터인 이벤트네요 ㅠㅠ

오늘부터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울엄마는 김치 물 들고 관리 어렵다고-_-

너무나 싫어하는 나무 도마

근데 전 저거 보면 뭔가 킨포크 테이블같고

건강하게 먹는 뉴요커 같고 막 그래잉

















tvn 내방의 품격에서

욕망아줌마 박지윤님이 나왔을 때

애기들 방에 설치해 둔 저 동물머리 모양 장식...뭐라하나

네이버에 박제동물 이래 검색해도 뭔지 안나오네요 ㅠㅠ

진짜 박제로는 너무 흉측하니까

요런 인형으로 하는거 귀여워요

















사슴도 있고 말도 있고

미니 쇼룸처럼 꾸며놓았지용

















프리미엄 주방가구 업체 NEFS

지...진짜 파로 디스플레이 해놓은게 눈에 띄어서 찍고

















쿠션성애자인 저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 이 곳

우...리집 쇼파도 이랬으면 +_+

박지윤님이 일반 쿠션에 패브릭만 씌워도

애먀 북유럽 인테리어 가능하다고 했는데 그죠잉
















전 인테리어 문외한이지만

주방에 대한 로망만큼은 있는 천상여자라서

식탁에 눈이 가는군요

















잘나가는 싱글남 펜트하우스에 있을법한

벌집 모양 책장


















요 안엔 스피커들이 있는데

제법 비싼건지 

많은 분들이 부스 안에서 음악 감상중

















드디어 아는 브랜드 하나 나왔습니다

덴마크 식기 로얄 코펜하겐

덴마크에서 오신 것으로 추정되는 분이

직접 그릇에 그림을 그리는 모습 보실 수 있습니다
















누구라도 있으면

얘랑 뽀뽀하는 인증샷 찍었을텐데 말이쥐뷔

아쉽쥐뷔

곳곳에 요런 포토존들 있어요
















장발장이 생각났던 은촛대

불독 너는 참말로 부내가 난다

















많은 여성분들이 

클로즈업샷을 찍고 있던 요 곳 

부스마다 다 다른 컨셉, 다른 분위기라

보는 재미가 이쪄요

















오메 이것이 무엇이여

이런 아트 작품까지 전시된 코엑스 

서울리빙디자인테어 클라스 보소 덜덜^^

















이 집도 눈에 익은 브랜드였는데 기억이...

모던한 디자인 시계랑 생활용품 판매중


















내 청바지 왜 요기 있니...

청바지로 다시 태어난 의자도 있고요

















전 요론 애기들용 구름선반도

넘나 귀여웠어용 힛

















제가 기억하는 제 어린시절 로망은

바로 이층침대였습니다

엄마 아빠가 하도 안사줘서

이불장에 들어가서 자곤 했다는...

폐쇄된 공간이 그렇게 좋았니...

















제가 킨텍스TV할 때 직접 방송도 했던 우드스피커

출력도 제법 괜찮아요
















직접 조각하신 나무도마와 조각품도 판매중

페어에서 사면 다 조금씩 저렴하니까

이왕 온 김에 많이들 장만해가세요^^
















제가 유일하게 지도에서 찾아서까지 굳이 찾아간 곳

스티키몬스터랩

카카오톡 이모티콘으로 익숙한 뚱땡이들아 

반가워^^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저 하의실종 갱스터는 스웩 넘쳐


















이 부스엔 여성분들 바글바글

사진찍느라 바글바글

넘나 귀여우니까

















뚱땡이들 등짝으로 코드를 꼽아 쓰는

휴대폰 충전기

오른쪽 두 제품은 신제품이라 프리오더 받는데

할인해서 왼쪽 두 아이는 5만 4천원

오른쪽 두 아이는 6만 4천원


















밑에 알약같은 저 캡슐은 물병

가운데 주황색 캡슐에 레몬즙이나 등등 넣을 수 있게 배려

















너네도 귀엽지만

뚱땡이들은 3D로 봐줘야 제맛

















뾰루퉁해진 우리 뚱땡이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죠^^

















얘네 다 47500원씩

운동하는 애들 넘나 귀여운것

















양말은 한 켤레 만이천원씩

하나 살래도 넘 비싸서 안삼 ㅠㅠ

















램프는 워낙 유명한 제품이고

스티커랑 파일 등 문구류도 판매중

















스타워즈 로봇같이 말할 것 같은

갱스터 오빠

누나 다음에 또 와+_+

















A홀을 얼추 쭉 돌고

B홀로 들어갔더니 

우리의 디자인하우스 부스가 보입니다

ㅇ ㅖ ㅃ ㅓ
















이번 페어를 주최하는 곳이니만큼

디자인하우스 잡지들도 촤악~ 전시돼있고

저는 모바일 설문 완료하고 

쟈스민차도 받았쩌용^^

















애기한테 신겨주고 싶은

너무나 앙증맞은 신생아 양말도 있고


















전 짐쌀 때 트렁크 안이 진짜 볼만하거든요

모든게 뒤엉킴...

카오스 그자체

근데 요롷게 분류해서 넣어주면 좋겠네 좋겠네

정말 좋겠네 하면서 찍고

















텐바이텐에서 많이 본 듯한

저 각티슈 커버도 귀요미
















전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모던하고 호텔같은 거 좋아하는데

시계는 쫌 이렇게 힘줘도 좋을 것 같아요

뻐꾸기 시계

발레리나 시계

맘에 들어쪙

















나 세계지도만 보면 설레는 여행덕후

대륙별로 색 다르게

이거 쫌 맘에들엉

















나중에 아기가 커서 

방 이렇게 해줘도 넘나 좋을듯

물론 어디까지나 내 마음이지만...캬캬

















저 닮았길래 찍어봐쩌용

앞치마도 팔고 +_+

















영국에서 핫한 슈퍼잼

영국에 사는 제 동생이 구매대행할 때

판매하기도 했던 요 아이

시식코너가 있어요

당장 달려갑니다


















전 막상 처음 먹어봅니다^^;

많이 안 달고 새코미달코미

어머니들 몰려서 많이 사가셨고요

전 얘네 포장이 넘 예쁘다고 생각+_+

영국애들 패션테러리스트고 관심도 없는데

패키징은 넘나 예뻐

















디자이너별 작품을 모아놓은 코너를 끝으로

저는 티스토리 용량이 다한 관계로

내일 2부로 돌아올게요!
















+

신혼부부(로 추정되는 젊은 부부) / 모녀 / 막 입었는데 멋진 미씨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혼수 준비할거면 여기 와서 시장조사 겸 쭉 둘러보는거 강추
















+

서울리빙디자인페어 홈페이지

http://www.livingdesignfa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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